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크리스마스에 집에 가려면 추천

엄마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25-12-20 09:52:47

 

저 같은 취향 있으신지...

 

저는 영화나 시리즈를

문화나 이국 패션스타일 인테리어

배우들의 연기 요런 아기자기함 보는 거 좋아하는데

 

노르웨이 작품이라 유치하지 않으면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시리즈에요.

 

작년에 1.2시즌 나오고 한동안

안나와서 서운했는데

3시리즈 나왔네요.

 

제가 넷플릭스 보고픈거 보고 끊고 

다시 하고 해서 잘 안보는데

요즘 가족드라마 귀하잖아요~

 

이 시즌에 딱이에요~
노르웨이어도 신선하고

성에 엄청 자유로운거는 달라도

가족사랑 남녀사랑 자녀사랑

온 세상 만국공통어

IP : 1.237.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0 10:05 AM (223.38.xxx.109)

    어! 저요 저요! 일단 스토리가 파악되연, 스토리 외적 요소를 더 자세히 봐요.
    올 연말엔 이거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해요!!

  • 2. 오케이
    '25.12.20 10:17 AM (1.237.xxx.216)

    아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가족드라마고
    그리 야한것도 없는데 ㅋ 아무래도 19금이에요
    성인 사랑야기가 좀 나와서

  • 3. 뭉크22
    '25.12.20 11:02 AM (211.186.xxx.153)

    저도 너무 좋아해요. 하얀 눈 배경 보고 있으면 행복해요~전 두세번 봤어요. 시즌3 아끼면서 보고 있어요

  • 4. 원글
    '25.12.20 11:07 AM (1.237.xxx.216)

    와 저같은분 있군요 ㅠㅠ
    너무 아까워요
    설렘과 따뜻함…
    여주가 몸매가 너무 예뻐요

  • 5. 원글
    '25.12.20 11:07 AM (1.237.xxx.216)

    보신분들 모여서 대화나눠요~

  • 6. .$
    '25.12.20 11:52 AM (125.248.xxx.36)

    넷플 시리즈 추천 고맙습니다

  • 7. 어머
    '25.12.20 7:21 PM (121.88.xxx.74)

    여주 몸매가 이쁜건가요? 저는 키작고 통통하다 생각했는데...
    여주 남동생이 키크고 금발에 잘생, 여주 올케도 키크고 금발에 존예.. 부부가 전형적인 북유럽 미남미녀다 생각했어요.
    로코인데 나름 반전도 있고 배경도 이쁘고, 저도 좋아해요.

  • 8. 원글
    '25.12.20 9:52 PM (1.237.xxx.216)

    오홋 동지가 또 계시군요

    여주 운동 엄청한 몸매에요 상체가 근육..
    하체 튼실 옷입는 스타일도 북유럽유럽하고 ㅎ

    맞아요 남매중가 다 모델인데 몸매나 얼굴이
    좀 다르죠?

    남동생하고 케미
    병원에서의 환자들과의 눈빛
    마지막 보하고의 대화
    언제부터 좋아했냐… ㅋ
    답 듣고

    돌려서 처음만날때 보니
    눈을 못 마주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517 길병원 근처 잘아시는분!! 3 길병원 2025/12/23 687
1782516 요즘 나오는 당면품질이 upgrade되었나요? 나루 2025/12/23 807
1782515 재수 생각이 있는데 정시 어디까지 질러야할까요??? 7 .. 2025/12/23 1,489
1782514 도대체 고등 사회과목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3 아휴 2025/12/23 1,003
1782513 "김범석 주로 대만에 있다" 잘생긴 오빠.. 6 그냥3333.. 2025/12/23 3,989
1782512 몇일전에 연락이 뜸하다고 글 썼는데요. 5 조언해주세요.. 2025/12/23 2,615
1782511 재택 24시간 요양보호사 월급 16 오렌지 2025/12/23 6,701
1782510 이노래 너무 슬퍼요 1 .. 2025/12/23 2,401
1782509 아까 6시 내고향 보는데 ㅋㅋㅋㅋ 6 ..... 2025/12/23 3,961
1782508 내일 뭐하죠ㅎㅎ 1 겨울 2025/12/23 1,684
1782507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요 10 ........ 2025/12/23 2,652
1782506 하소연하는 아들.. 7 pop 2025/12/23 3,618
1782505 삼성전자의 기술 훔쳐 수십조 손해 예상 17 ... 2025/12/23 3,873
1782504 퇴사 ( 위로 받고싶어서요 ㅠㅠ) 16 내려놓기 2025/12/23 4,274
1782503 달걀찜 맛있게 하는 비법 알아냈어요 28 .... 2025/12/23 11,275
1782502 정의구현사제단 후원했습니다 14 ㄱㄴ 2025/12/23 978
1782501 아 역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쓸쓸하네요 ㅎ 5 사계 2025/12/23 1,743
1782500 챗지피티에게 사과를 했을 때 반응 펌 4 2025/12/23 2,080
1782499 수시면접 때문에 화가 납니다. 42 넋두리 2025/12/23 5,566
1782498 이춘석의원 3 00 2025/12/23 1,177
1782497 연예인이나 사람들에게 퍼주고 하는 시녀DNA의 원인은 뭘까요 24 음.. 2025/12/23 3,764
1782496 중국어선 모두 나포하고 벌금 10척 모아도 안될만큼 올려라 11 그냥 2025/12/23 835
1782495 집단지성 좀 보세요 3 후리 2025/12/23 1,640
1782494 수영 어떻게해야 잘할까요 9 ... 2025/12/23 1,455
1782493 집값 내릴까봐 금리를 안올리는 이창용 13 2025/12/23 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