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화씨 보니까........

.... 조회수 : 6,115
작성일 : 2025-12-20 09:23:12

좋은 소리가 별로 없어요. 학력위조는 너무 크죠. 본인이 나 이대나온 여자야라고 말하고, 서울예전 출신 무시하고요. 탄로된 후에도 제가 이대 중퇴라 사람들이 제 연극을 본 게 아니잖아요 라고 말했어요. 남편과는 불륜 얘기도 있고, 남편의 사기도 상상치 못할만큼 큰 규모. 인성도 그닥. 그런데도 그 바닥에서 승승장구하며 화려한 생활하고 연극도 여전히 했고, 여전히 인기있었고. 다 가졌던 여자입니다. 나무위키 보면서 끄적여봤습니다.......

IP : 223.38.xxx.15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0 9:26 AM (219.241.xxx.152)

    거짓말 장기간 하고
    이대 아니면서 이대졸업생처럼 잘난척하고
    이대가서 강의하고

    다 누렸놓고 반성도 없고
    윤석화 좋아했지만
    일 터지고 하는것 보면서
    저런 뼌뻔한 사람 좋아했다니
    관심 끊으


    그래도 돌아가셨으니 명복을 빌긴 합니다

  • 2. 다떠나서
    '25.12.20 9:29 AM (211.234.xxx.234)

    나오지도 않은 학교 졸업생이라고 그 학교가서 강연까지 하는거는 레전드 아닌가요?
    대담한건지 병인건지

  • 3. 원조김건희
    '25.12.20 9:31 AM (211.51.xxx.221)

    거짓말 잘하고
    남자 잘물고
    다른 사람들 밟고...

    다른 점은 이분은 타고난 절세미녀, 김건희는 성형

  • 4. ...
    '25.12.20 9:39 AM (114.204.xxx.148)

    학벌 컴플렉스가 어마무시했던것 같더라구요
    못배웠음 못배운데로 살아야되는데 또 같이 못배운사람 무시는 하고싶고... 금란여고가 이대에서 예배보고 큰 행사나 졸업식 모두 이대 강당에서 하고 학생식당에서 밥먹고 하다보니 금란여고생들은 이대를 내학교처럼 다닙니다 그래서 학교 내부를 잘알죠 그래서 살금살금 거짓말하다 남들이 우와 그시절 이대생이 배우를 하다니 그럼서 추켜세우니 리플리 증후군이 생긴거죠 미씨유에스에이보니 80년대에 뉴욕에서 잠깐 살았는데 뉴욕에서 연기학교인가 다녔다고 또 뻥쳤다하더군요 뉴욕에서 결혼도 한번했다는데(현 남편과는 재혼인데 초혼이라고) 그 과거도 싹 씻어 없앴다하더군요

  • 5. ㅇㅇ
    '25.12.20 9:39 AM (14.48.xxx.198)

    20대 초반부터 거짓말로 점철된 인생을 살았다는게 놀라워요
    사람들한테 보여지는 삶을 사는 사람이요

  • 6.
    '25.12.20 9:42 AM (219.241.xxx.152)

    20대 초반부터 거짓말로 점철된 인생을 살았다는게 놀라워요
    222222222

    근데 또 의식있는 척은 엄청했죠
    그래서 멋진여쟈라 속음

  • 7. ㅇㅇ
    '25.12.20 9:44 AM (14.48.xxx.198)

    그시절에 이대 다니다 뉴욕으로 유학간 여성이면 다 가진 사람이죠
    그런 후광으로 어느날 갑자기 연극계에 등장 짜자잔
    당시 언론 플레이도 엄청 잘해서 다들 추앙했죠

  • 8. ㅇㅇ
    '25.12.20 9:47 AM (112.166.xxx.103)

    절세미녀라는 데 동의 못하겠슴
    목소리도 답답하고
    이대나오고 미쿡유학 출신이라는 배경 때눈에 뜬 것
    그런데 뻥

  • 9. ㄴㄷ
    '25.12.20 10:13 AM (118.235.xxx.176)

    근데 이대중퇴는 맞아여???

  • 10. ㅇㅇ
    '25.12.20 10:20 AM (221.156.xxx.230)


    이대 문턱도 못밟은 고졸이라니까요

  • 11.
    '25.12.20 10:33 AM (211.234.xxx.232)

    전형적인 리플리
    어릴때흑백 tv시절 드라마에. 저여자가 가슴이 훤히 비치는 셔츠를 입고 연기를 하더라구요.그시절에 너무충격 이었던 기억이...

  • 12.
    '25.12.20 10:38 AM (211.234.xxx.232)

    ㅊ화ㅈ도 만만치 않아요

  • 13. ㅓㅓ
    '25.12.20 10:48 AM (211.234.xxx.197)

    그래도 연극계에서 독보적인 여성인데...

  • 14. ㅇㅇ
    '25.12.20 10:59 AM (61.43.xxx.130)

    분칠한것들. 믿지말라는. 말.
    다들 그나물에 그밥이겠죠
    요즘은 여의도 국회도 믿으면 언된다네요

  • 15. 김거니와
    '25.12.20 11:00 AM (59.30.xxx.66)

    비슷하네요..

  • 16. 화려하고
    '25.12.20 11:04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저는 좋아했어요.
    학벌을 속인건 나쁘자만 연극계에 몸담고 끝까지 연극과 함께
    했죠. 책도 많이 읽은거 같고요

    https://youtu.be/OdngfWoMq_0?si=9VxzuOBFp0OuLnDu

  • 17. 학력위조외에
    '25.12.20 11:09 AM (185.211.xxx.190)

    이미경 전남편 김석기와 불륜-결혼-남편이 사기친 돈으로 호의호식하며 살았죠.
    애시당초 도덕성이라고는 1도 없었던 여자.
    김석기도 온갖 공들여 재벌사위되서 여자 뒤통수 치고 결국 큰사기꾼으로 살았죠.
    부부가 다 돈에 환장한 사람들이라 좋게 안봅니다.

  • 18. 화려하고
    '25.12.20 11:09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저는 좋아했어요.
    학벌을 속인건 나쁘자만 연극계에 몸담고 끝까지 연극과 함께
    했죠. 책도 많이 읽은거 같고요
    최화정,정덕희,오미희, 장미희 등 이미지 비슷해 보이네요.

    https://youtu.be/OdngfWoMq_0?si=9VxzuOBFp0OuLnDu

  • 19. ...
    '25.12.20 11:13 AM (118.36.xxx.122)

    그 속인 학벌로 월간 객석 편집장도 꽤 오래했을걸요?
    문화계 귄력자 행세하고 의식있는 지식인 행세하고
    연극계 독보적?
    솔직히 연기력은 전혀 노우
    이름없는 가난한 무명배우들이 연기는 더 잘해요
    과장되게 잘 포장된 삶을 연기처럼 살던 사람 같아요

  • 20.
    '25.12.20 11:14 AM (211.234.xxx.232)

    더 많은 뒷이야기가 더 놀랠 노자인데 ㅎ

  • 21. 히어리
    '25.12.20 11:15 AM (222.106.xxx.65) - 삭제된댓글

    연극 아니면 갸가 뭘 하겠나요.
    학벌 뻥, 유학도 실체는 없고~~
    부끄럽지 않게 사는게 중요하지요.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 안좋습니다.
    그렇다구요.

  • 22.
    '25.12.20 11:17 AM (211.234.xxx.10)

    윤석화 연극 가 보셨어요?
    방송 유명세로 좋아하다 가 보니
    과장연기 이 사람은 과포장이구나 느끼고 왔네오ㅡ

  • 23. ㅇㅇ
    '25.12.20 11:19 AM (221.156.xxx.230) - 삭제된댓글

    연극도 남들처럼 밑바닥에서 부터 시작한게 아니고
    유학하다가(이것도 사기) 갑자기 귀국해서
    신의 아그네스 주연부터 한거잖아요
    사실 기본기도 없는 연기죠

  • 24. ㅇㅇ
    '25.12.20 11:25 AM (221.156.xxx.230) - 삭제된댓글

    돈많아서 월간 객석 사들이고 극장 운영하면서 문화계 거물인양
    행세했죠

  • 25. ...
    '25.12.20 11:27 AM (123.215.xxx.145)

    학벌 컴플렉스가 어마무시했던것 같더라구요
    못배웠음 못배운데로 살아야되는데 또 같이 못배운사람 무시는 하고싶고... 금란여고가 이대에서 예배보고 큰 행사나 졸업식 모두 이대 강당에서 하고 학생식당에서 밥먹고 하다보니 금란여고생들은 이대를 내학교처럼 다닙니다 그래서 학교 내부를 잘알죠 그래서 살금살금 거짓말하다 남들이 우와 그시절 이대생이 배우를 하다니 그럼서 추켜세우니 리플리 증후군이 생긴거죠 미씨유에스에이보니 80년대에 뉴욕에서 잠깐 살았는데 뉴욕에서 연기학교인가 다녔다고 또 뻥쳤다하더군요 뉴욕에서 결혼도 한번했다는데(현 남편과는 재혼인데 초혼이라고) 그 과거도 싹 씻어 없앴다하더군요

    정말인가요?
    학교 채플시간에 강연와서 자기는 채플시간에 안듣고 손톱깎이로 손톱손질했다 그랬는데 그게 아예 없는 일 지어낸 건 아니었네요.
    금란여고생이 이대 대강당에 학교행사로 들어올 일이 있으면..
    저는 학력위조보다 결혼관련 얘기가 더 충격이네요.

  • 26.
    '25.12.20 11:28 AM (59.27.xxx.101)

    티브이에서 인터뷰나 예능 프로그램 정도에서 봤을땐 그녀의 연기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 없었는데.... 예술의 전당에서 명성왕후 를 그녀가 나온 걸 본 후....... 완전 실망... 아;; 이 사람은 진짜 연기를 잘 한 사람이 아니라 이름과 얼굴이 먼저 알려진 사람이구나 싶더군요.

  • 27. ...
    '25.12.20 11:45 AM (123.231.xxx.235)

    Tv 토크쇼에 나와서 자기 몸 자랑하는ㅈ것 보고 깜놀했어요
    제가 이래뵈도 가슴이 34 거든요... 이러면서
    제가 그당시 연극을 엄청 좋아해서 윤석화 항상 관심있게 보고 공연 많이 봤었는데 학력위조 사건이후론 너무 실망했어요
    그당시 동갑배우 김지숙배우랑 비교되곤 했었는데 윤이 이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더 지적이고 똑똑하다는 평가를 받았어요ㅠㅠ 연기도 김지숙 배우가 훨씬 잘 했는데요

  • 28. 각성
    '25.12.20 2:13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학벌컴플렉스있는 남녀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편견을 갖고 함부로 평가질을하니 학벌속이고 정당하게
    편입이든 늦게 공부한 사람들까지도 인정안하는 분위기에
    대학이 중요하다는둥 학벌세탁이니 운운하고요.
    바로잡아야 할 사회 병폐에요

    과도한 학벌지향주의 사회에선
    지금의 아이들도 똑같은 잣대로 견뎌야하니 힘들겁니다.
    본인 능력과 좋아하는것 하면서 사는 사회가 되길

  • 29. ..
    '25.12.20 2:22 PM (58.236.xxx.52)

    다 능력껏 살다 가는겁니다.
    모든걸 덮을수 있는 외모 아닌가요?
    그래도 사람들이 인정해주니, 죽어서도 연극계에 한획을 그었다며 방송에서 칭송해주잖아요.
    김건희도 외모, 능력되니 영부인도 해드셨고,
    놀던 양반들이 다 최고위층.
    대단한 여자들이죠.. 린다김, 정덕희, 그 컷트머리 남자같은 여자 누군지 생각안나네,..
    전부다 그랬죠.

  • 30. 연기 못해요
    '25.12.20 5:36 PM (217.149.xxx.214)

    그 목소리 정말 웃겨요.
    애기 목소리.

    거품과 거짓말로 점철된 인생이죠.

    20대 초반에 저런 거짓말을 치고 살았던 인생은
    보통인생이 아니죠.
    대국민 사기극.

    게다가 친언니가 한국인 최초의 미국 여의사라고
    친언니랑 같이 사진 찍고 기사 나온거
    이 언니도 참 집안 내력이 거짓말인가.

    더럽게 살다 간 인생이죠.

  • 31. ...
    '25.12.20 9:31 PM (89.246.xxx.218)

    리플리 증후군이 생긴거죠222


    지방캠들도 본교인척. 최화정도 마찬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809 남자 쌍까풀 성형외과 추천좀해주세요 서울 3 오리 2025/12/21 820
1781808 지금 먹고싶은거 써봐요 28 ㅇㅇ 2025/12/21 3,824
1781807 저도 추합 기도 부탁드려봅니다 12 .. 2025/12/21 1,049
1781806 애있는 집안에서 담배피는 남편 2 허허허 2025/12/21 1,963
1781805 사람들한테 잘 해줄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39 ㅇㅇ 2025/12/21 18,465
1781804 진짜 다 맛있어요.... 7 어떡해 2025/12/21 4,630
1781803 보수적 전문직회사 겨울출근룩 10 여자사회초년.. 2025/12/21 2,501
1781802 넷플, 티빙에서 중드 뭐 재미있게 보셨나요. 13 .. 2025/12/21 2,047
1781801 좋아하던 외식도 귀찮은데 우울인가요 9 A 2025/12/21 3,084
1781800 러닝팬츠를 수영할때 래시가드로 입을수 있나요? 9 저기 2025/12/21 1,338
1781799 자백의 대가에서 보호감찰관? 임신한 여성이요 15 ㅇㅇ 2025/12/21 4,252
1781798 부산은 1월~2월도 안추운가요??? 37 흠흠 2025/12/21 3,595
1781797 살기느껴지는 눈빛 경험해봤어요 9 ㅇㅇㅇ 2025/12/21 5,411
1781796 네이버n컬리 빠르네요 6 ㅇㅇ 2025/12/21 2,237
1781795 아랫층 천장 누수얼룩 3 도와주세요 2025/12/21 1,461
1781794 이창용이 집값오르라고 돈풀고 있는데 사람들이 주식을 하네 43 d 2025/12/21 5,141
1781793 얼마전 햄찌 동영상 올려주신분 감사해요. 7 .. 2025/12/21 1,718
1781792 소형건조기 소음 어떤가요? 부자되다 2025/12/21 338
1781791 조희대 조희연 1 음음 2025/12/21 1,438
1781790 매일 거울보고 앉아있는 울 고양이 8 11 2025/12/21 2,882
1781789 바나나브레드(머핀)이 홈베이킹 중 손꼽네요. 5 .. 2025/12/21 2,199
1781788 며칠전 갑자기 내자신을 발견했다는 글쓴 사람이에요 4 rkatk 2025/12/21 3,019
1781787 건조기 안두면 후회할까요 38 궁금 2025/12/21 4,366
1781786 효소와 소화제의 차이가 뭘까요? ... 2025/12/21 1,440
1781785 청룡에서 화사 박정민을 제일 아련하게 보던 분ㅋㅋ 6 .. 2025/12/21 6,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