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이커리카페에서 비닐봉지에 비닐장갑만 사용

난민체험? 조회수 : 3,758
작성일 : 2025-12-20 02:10:39

진짜 추접스러워서 ㅠㅠ

 

꽤 지명도있는 베이커리 카페인데요

접시와 포크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요

작게 자른 빵을 비닐에 담아주면

쟁반에 봉지목을 눌러 펼친 것을 서너개 올리고

사람들은 비닐장갑끼고 집어먹어요. 

테이블마다 쳐다보면 그림이 진짜 추접스럽네요

버려지는 비닐들, 장갑들은 어쩔 것이며

매장내에서 종이컵은 안되는데 비닐 제품을 일회용 제품 대용으로 사용해도 되는  또 헛점인가보네요.  

IP : 1.229.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0 3:17 AM (112.187.xxx.181)

    어디에 그런 베이커리 카페가 있나요?
    상상만으로도 추접스럽네요.
    그래도 손님들이 많던가요?

  • 2. ㅇㅇ
    '25.12.20 3:22 AM (106.101.xxx.59)

    걍 아줌마들 집에서 음식 싸온거 꺼내놓고 먹는 풍경이랑 비슷하겠네요
    굳이 그러려고 베이커리 카페 가고싶지는 않을 듯

  • 3. 설겆이
    '25.12.20 6:33 AM (112.169.xxx.252)

    직원들 설겆이 안시키려고그런가보죠
    물쓰야지 업주가 정말 마인드가 서비스마인드는 하나도없네요
    그런집은 안가야

  • 4.
    '25.12.20 6:5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설거지 문제
    설거지 알바비 아끼려고?

  • 5. 민원24
    '25.12.20 6:59 AM (211.235.xxx.152)

    보건소에 ...

  • 6. ...........
    '25.12.20 7:38 AM (110.9.xxx.86)

    세상에 너무 싫어요.ㅠㅠ
    그래도 좋다고들 오니 그러나 봅니다.

  • 7. ㅇㅇ
    '25.12.20 8:33 AM (211.58.xxx.111)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그 빵집인가요?

  • 8. ...
    '25.12.20 8:38 AM (1.227.xxx.69)

    어머나 무슨 그림인지 전혀 그려지지가 않아서 당황했네요.
    그 카페는 매장내에서 섭취를 그렇게 한다는거죠?
    그런 대접 받으려고 그 카페에 가서 내 돈내고 사먹어요?
    손님에 대한 예의라고는 전혀 없는데...
    요즘 음료고 베이커리가 싼것도 아니고...

  • 9. 88
    '25.12.20 8:47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헉 ㅋㅋㅋ 시골 5일장터도 아니고 웃겨요

  • 10. ...
    '25.12.20 10:27 AM (112.187.xxx.226)

    매장 내에서 1회용 컵 사용은 안될텐데
    커피는 어디다 주나요?
    커피 컵 설거지는 알바 안쓰나요...?

  • 11.
    '25.12.20 10:31 AM (27.168.xxx.92)

    거기 맞아요
    음료는 머그나 유리컵에 줘요

    나이드신 아주머니들 몇 명씩 그룹도 많이 있는데요
    자리 부족하니 낑겨앉기, 겹쳐앉기 하면서 뭉쳐서 오글오글한데
    거기에 테이블 위 그림이 저러니 진짜 난민이ㅔㅇ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965 쿠팡, '막대한 로비'로 美 뒤에 숨나…한미 협상에 찬물 8 ㅇㅇ 2025/12/24 1,159
1771964 합격했어요 (자랑계좌 입금) 21 ... 2025/12/24 4,375
1771963 여적여 라는 말 황당해요 17 코미디 2025/12/24 2,005
1771962 혼자서 1-2시간 보내기 5 투머프 2025/12/24 1,154
1771961 장원영 엄마는 딸 둘 낳고 얼마나 좋았을까요 8 2025/12/24 3,347
1771960 아파트 단지내 과밀 초등학교 분위기 어때요? 10 으휴 2025/12/24 1,078
1771959 겨울실내수영 9 뒤늦게 2025/12/24 1,290
1771958 실외배변 강아지 어제아침9시 마지막 소변인데 4 실외 2025/12/24 994
1771957 韓보다 성장 빠른 대만에 주력…'패스키'도 먼저 도입 8 쿠팡이 2025/12/24 1,200
1771956 분당 지역에는 어느 성당이 멋진가요? 9 이브 2025/12/24 1,516
1771955 남매맘 특징이라면 아들 선호가 심해요 그래서 안만나요 31 2025/12/24 4,021
1771954 몸무게는 똑같은데 2 신기 2025/12/24 1,502
1771953 양평군 공무원 “김선교, ‘김건희 일가 사업 도와주라’ 지시”·.. 5 하고도남지 2025/12/24 2,596
1771952 겨울철 옷 차림 예쁜분들보면 5 예쁨주의 2025/12/24 5,347
1771951 아들이 고등을 졸업하며 우네요 6 2025/12/24 4,627
1771950 생국산호박씨 파는곳 있을까요 2 .... 2025/12/24 578
1771949 박정희 대통령 - 동남아 경제 70% 장악한 화교, 한국에서는 .. 30 애국 2025/12/24 2,292
1771948 딸만 있는 엄마들의 특징은 뭔가요? 48 ? 2025/12/24 5,754
1771947 최혁진 의원님글, 조희대 사법부가 위헌입니다 최혁진의원님.. 2025/12/24 570
1771946 생각해보니 연애하니 밥은 잘먹고 다니더라 6 20대 추억.. 2025/12/24 1,832
1771945 김병기 가족 베트남 방문 때 대한항공에 의전 서비스 요청 18 어휴 2025/12/24 4,480
1771944 기독교이신분들만..... 10 mm 2025/12/24 1,252
1771943 자리끼 12 2025/12/24 1,656
1771942 옆집에서 김장김치를~ 18 2025/12/24 4,896
1771941 딸 남자친구(결혼상대? ) 만날 때요 3 딸엄마 2025/12/24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