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할 예정. 약대도 염두에 두고 있는데요
어릴때부터
국어 영어 사회 경제 등은 굉장히 수월하게 잘하고 항상 거의 백점 맞음
수학도 어느정도 평균이상으로 잘하고
근데 과학은 그 과목 자체를 싫어해서 공부를 안하려고 함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
이러면 완전 문과성향 맞나요?
이런 경우 약대공부 안맞을까요?
재수할 예정. 약대도 염두에 두고 있는데요
어릴때부터
국어 영어 사회 경제 등은 굉장히 수월하게 잘하고 항상 거의 백점 맞음
수학도 어느정도 평균이상으로 잘하고
근데 과학은 그 과목 자체를 싫어해서 공부를 안하려고 함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
이러면 완전 문과성향 맞나요?
이런 경우 약대공부 안맞을까요?
화학식과 물리 쬐금 해야 하는데..
전혀 문제 없어요. 화학 물리 난도 낮고 대부분 외우는 거예요.
거의ㅜ암기라 필요없어요
윗 댓들은 다 약사님들이 다신건가요?
물리약학 유기화학 무기화학 생화학 각종 화학 실험들 학교 다니는 내내 하는데
다 암기라 필요없으셨다구요?
너무 당황스럽네요 ㅎㅎㅎㅎ
외우는게 많지만 문과성향은 힘든걸로 생각해요. 이해를 해야 외우기도 쉽지요. 아들이 약사라서 공부하는거 옆에서 봤어요.
이번에 이대 약대 편입 22명이나 뽑는데 필답고사가 없어서 넣어볼까 헸는데
윗님이 말씀하신 저 화학수업 때문에 접었어요 문과성향 아이라..
그랬더니 주변에서 왜 안넣었냐고 화확은 다 암기잖아 이런말 많이 들었네요
화학을 암기라고 하는분들은 원소기호암기수준으로 아시는건가ㅡㅡ
암기라 필요없다뇨.. 화학, 물리, 생물은 그냥 외워지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암기가능해요. 공부양이 어마어마해요. 과학 싫어한다면 안맞죠. 중고등때 과학싫어했다면 대학에서는 더 어려ㅂ죠
화학생물은 문과생도 도전가능하지 않나요
물리는 진짜...
약국근무 약사라면요..문과성향도 맞을수있어요. 정확하고 합리적인 이과 성향도 중요하지만 약국문열고 들어오는 사람들과 공감하고 위로할 줄 아는 그런 문과인들의 성향도 필요하다싶어요.
이과들도 공감 잘할줄 압니다.
그냥 싸가지있냐 없냐 차이죠.
문과는 뭐 다 공감 잘하는줄 아나봐요.
저 문과인데 공감 잘 못하고 이성적입니다.
저런성향은 한의대 보내세요
화학 물리 잘하는 딸에게 물어보니 암기가 아니고
자기는 이해하면 다 외워진대요.
대신 사회 한국사 너무 싫어하는 이과생입니다.
이면 유기화학에서 크게 좌절할텐데요..
저도 약대 편입 알아보다 포기
못따라갈것같아서
전 또 동물도 못만지거든요...쥐 실험같으것도 있다던데..맞나요?
저는 그냥 다니라고 해도 죽어도 못하는게
의대랑 약대.
약대도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는게
쥐 실험부터 한다고 해서 밀해주는데
듣다가 쓰러질뻔.
지금 도 글 쓸려고 상상하는데도 경기가 생기는듯
약대는 사탐으로 가기 힘든 곳인데 일년 한디고 과탐이 일등급이 나오나요 애 성적 나오고 고민하세요 사탐보다 과탐이 공부양도 훨씬 많고 등급 받는 건 밀도 안 되게 더 힘들어요 내년에는 더 힘들거고요 재수해서 약대 가려면 올해 수능에서 미적분 1 과탐 1 다 뜨고 한과목 두과목 정도에서 2받았거나 그랬어야죠
몇 댓글 황당
암기는 덤이고요
성향이 안맞아 공부를 못하면 암기가 무슨 소용이겠어요
약대 졸업도 못해요
화학이 복병이에요.
약대생인 딸도 고학년 올라갈수록 특정화학과목 극혐하던데ㅋ
화학은 타고난 감각과 앙기력이 동반돼야 하더라구요
현역으로 들어와도 유급도 많다던데요
약대는 화학 비중이 높고 물리약학같은 것도 해야하니
과학 싫어함 굳이 싶어요
약대 생각할 정도의 상위권이고
경제 수학 괜찮다면 상경계열 보내서
학점관리하고 스펙 만들어 은행뚫는 루트가
괜찮을거 같아요
약대생 딸 고딩때 화학좋아했는데도
시험때 분량이 넘 많아 힘들었다는데
싫어하면 고통스러울듯요
약산데요, 생물, 화학과목이 주가 되기 때문에 고등학교때 그 두과목이 쉽고 재미있었으면 공부하기 수월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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