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중반 공부해야하는데 집중이 너무 안되네요

..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25-12-19 21:03:16

업무관련 공부해야 할게 있는데

맘은 잘하고 싶고 잘해야한단 압박감으로 스트레스 받는데

막상 공부하려고 앉으면 조금만 지나도 집중력이 떨어져서 오래 하질 못하고 계속 잠깐만 쉬었다해야지 하며 인터넷 하다가 시간 훌쩍 가버리네요

완벽주의도 있고 마음은 잘해야한단 생각에 압박감 심한데 막상 집중력이 넘 떨어져서 효율 엉망이고 스트레스만 와장창 받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IP : 106.102.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2.19 9:08 PM (1.145.xxx.200)

    그냥 해야죠ㅜㅜ 어쩌겠어요.
    압박감 있다고 젊은 시절처럼 잘하지도 못할거고,
    눈은 침침해지고 쉽게 피로하고...
    잘 한다는 생각보다 그냥 하다보면 어느정도는 하겠지요. 어느정도 하다보면 잘 하게 될 수도 있을거에요!

  • 2. 저두
    '25.12.19 9:11 PM (223.38.xxx.215)

    저도 두뇌회전이 안되는 제 자신에 매일 충격받고 있어요.ㅜㅜ

  • 3. .....
    '25.12.19 9:19 PM (112.155.xxx.247)

    노트에 내용을 적어가면서 하세요.
    그럼 집중도 잘 되고 딴 생각도 안 나더라구요.

    공부도 때가 있다는 말 나이드니 실감합니다.

  • 4. ㅇㅇㅇ
    '25.12.19 9:20 PM (211.206.xxx.204)

    완벽주의 마음을 버리서야 시작하실 수 있고

    생각만 하지말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지금요. 지금..........

  • 5. 도서관
    '25.12.19 9:22 PM (121.160.xxx.216)

    도서관에 가 보세요.
    갑갑하긴 한데, 집중이 잘 되긴 합니다.
    인터넷도 덜 보게 되구요.
    특히 유툽이나 인스타 같은 건 덜 보게 됩니다.

  • 6. 그러면못해요
    '25.12.19 9:26 PM (221.138.xxx.92)

    도서관가서 폰 가방에 넣고 집중시간 늘려가세요.

  • 7.
    '25.12.20 12:09 AM (180.70.xxx.42)

    저도 비슷한 처지인데 공부 시간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잡아야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8시부터 9시까지 공부할 양을 정해 놓고 타이머 1시간 세팅해놓고요. 1시간 정도는 그래도 해 볼 만하니까 내가 이 시간 안에 요만큼 해야겠다는 욕심이 나서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하는 게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리고 확실히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는 게 집중이 훨씬 잘 되더라고요. 집에 있으면 잠만 오고 냉장고에 먹을거없나 괜히 어슬렁거리게 되고ㅋ

  • 8. 핸드폰 절대
    '25.12.20 12:39 AM (221.161.xxx.99)

    기까이 두지 마시고요.

  • 9. 보고
    '25.12.20 1:13 AM (124.56.xxx.72)

    또 보고 그수뿐요.

  • 10. 저두요..
    '25.12.20 6:23 PM (49.170.xxx.84)

    공부에 때가 있잔말 절실하게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714 필리핀 가사도우미 사업, 1년만에 폐지 19 쯧쯧쯧 2025/12/23 5,758
1778713 핫딜 글 모아서 올리는 거 어때요? 8 그냥 2025/12/23 1,150
1778712 시스템 에어컨 6대 설치하면 실외기 두대인가요? 16 당황 2025/12/23 1,510
1778711 애프터눈 티 만족도 높나요? 8 .... 2025/12/23 1,569
1778710 박나래 유트브는 댓글 금지 해놨나요? 2 아고야 2025/12/23 2,348
1778709 지방 군 단위에서도 법무통 이용 가능한가요 2 .. 2025/12/23 246
1778708 추운데 경량 패딩만 입는 아이 24 이해불가 2025/12/23 3,990
1778707 대학을... 9 ㅇㅇ 2025/12/23 1,729
1778706 암수술후 불안감에 보험을 찾고있어요 7 2025/12/23 1,720
1778705 간편하게 김장 했어요 8 답답한 질문.. 2025/12/23 2,234
1778704 금요일 영하 10도에 이사가요. 선인장 대형화분 어떻게 해야할까.. 10 금욜 2025/12/23 1,860
1778703 쿠팡 이용을 안하니 카드값이 반 줄었네요 21 ㅁㅁ 2025/12/23 2,351
1778702 쇼핑 엄청 해도 아울렛이라 싸네요 5 000 2025/12/23 2,416
1778701 신민아 좋아하시면 넷플 갯마을차차차 추천이요 17 신민아 2025/12/23 2,036
1778700 청소년 여드름 피부과 치료 어떤거? 2 .. 2025/12/23 759
1778699 재테크는 역시 82 말 들으면 안되요 금값 봐봐요 23 2025/12/23 5,729
1778698 송년 모임 좋은데 피곤하기도 하네요.... 6 ... 2025/12/23 2,258
1778697 박나래의 큰 그림 55 ooo 2025/12/23 21,216
1778696 소고기 배추국, 맛을 너무 못냈어요 14 맛 못 냄 2025/12/23 1,762
1778695 회사에서 이동하는 부서에 보류 됬어요. 2 dd 2025/12/23 1,118
1778694 여학생문과는 한양대보다 이대 추천은 22 아래 2025/12/23 2,170
1778693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님 글입니다 4 ... 2025/12/23 1,484
1778692 물건 던지는 습관 안좋답니다. 4 .. 2025/12/23 3,543
1778691 잡기는 커녕 文 때보다 더 올랐다…서울 아파트값 불패 16 ... 2025/12/23 1,612
1778690 이런!썬글 사이즈가 작아지나봐요 4 썬글 2025/12/23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