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난 남편 vs 돈 안주는 남편 이혼률 누가 더 높을까요

조회수 : 3,958
작성일 : 2025-12-19 20:40:59

바럼 참고 산다는 여자 돈이나 받고 살란다 그러던데 

돈 안주는 남자면 나만 바라보더라도 바로 이혼이겠죠? 

 

 

IP : 175.223.xxx.5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9 8:43 PM (59.9.xxx.163)

    돈있는 남자죠
    재산주고 바람낫음 안들어와주면 오히려 고맙죠
    이혼해도 되는거고
    근데 무능에 가난남은 해줄게 없잖아요
    돈없는데 붙어있음 짜증만나죠
    고생만 시키고
    돈없는데 입으로 사랑타령만 할껀가요

  • 2. ㅌㅂㅇ
    '25.12.19 8:44 PM (182.215.xxx.32)

    돈 안 주는 남자가 나를 소중히 생각하기는 할까요

  • 3. ..
    '25.12.19 8:48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맘이 있어야 돈이 가요. 돈 안 내놓는 남자는 맘 뜬 남자죠. 바람난 남자나 진배 없어요. 둘 다 아웃.

  • 4.
    '25.12.19 8:48 PM (14.47.xxx.106)

    돈 주면
    남자 바람펴도
    이혼 생각 안하고
    살던데요.

  • 5. Sk보세요
    '25.12.19 8:51 PM (118.235.xxx.110)

    돈있으니 첩을둬도 여자가 첩애도 키운다잖아요
    여잔 돈없는 남자랑은 못살아요.

  • 6. ㅇㅇ
    '25.12.19 8:59 PM (180.71.xxx.78)

    뭘 물어요
    알면서

  • 7. ㅇㅇ
    '25.12.19 9:01 PM (119.204.xxx.8)

    여잔 돈없는 남자랑은 못산다?
    내가 돈을 많이 벌면 달라집니다
    돈은 못벌어도 남편이 다소곳이 살림을 잘한다면 데리고살수도 있죠

  • 8. ...
    '25.12.19 9:02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돈이죠.
    결국 부부는 경제적 문제로 헤어집니다.
    사랑도 미움도, 돈 다음이예요.

  • 9. Objb
    '25.12.19 9:06 PM (223.38.xxx.242)

    25년 맞벌이하고 이제 쉬고 나를 위한 노후 준비하려는데
    못 하게 방해하면서 서로 싸우다가
    남편이 생활비 안 주길래 바로 집 나왔습니다.
    남편하고 같이 살아봤죠. 어차피 생활비 가지고 계속 싸울 것이고 그렇다고 집을 샀나. 저축이 있나?
    혼자 벌어 혼자 먹고 사는 게 훨씬 낫거든요. 애들은 다 컸고요

  • 10. ㆍㆍ
    '25.12.19 9:16 PM (118.220.xxx.220)

    돈이죠
    2222222

  • 11. 영통
    '25.12.19 9:24 PM (116.43.xxx.7) - 삭제된댓글

    돈 안 줘도 내가 벌고 살았네요
    바람 피는 남편과는 못 살았을 거 같아요.

    돈 안 주는 것도 버린 것, 바람 핀 것도 버린 것.
    같이 버린 것은 버린 것인데 바람 핀 것은 모멸감이 더 클 거 같네요.

  • 12. 영통
    '25.12.19 9:25 PM (116.43.xxx.7) - 삭제된댓글

    돈 안 줘도 내가 벌고 살았네요
    바람 피는 남편과는 못 살았을 거 같아요.

    돈 안 주는 것도 버린 것, 바람 핀 것도 버린 것.
    같이 버린 것은 버린 것인데 바람 핀 것은 모멸감이 더 클 거 같네요.

    위 댓글들은 돈 안 주는 게 더 싫다는 건데
    내가 이상한가? 돈은 내가 벌면 되지 주의인데

  • 13. 영통
    '25.12.19 9:28 PM (116.43.xxx.7)

    술 마시느라 돈 안 갖다 줘서 내가 벌어 살았네요
    바람 피는 남편과는 못 살았을 거 같아요.

    돈 안 주는 것도 버린 것, 바람 핀 것도 버린 것.
    같이 버린 것은 버린 것인데 바람 핀 것은 모멸감이 더 클 거 같네요.

    위 댓글들은 돈 안 주는 게 더 싫다는 건데
    내가 이상한가? 돈은 내가 벌면 되지 주의였는데....

    나이가 많은 분들이 많아서인지.. 직업이 없거나..있더라도 남편보다 수입이 적어서인지
    돈을 더 바라는 분들이 많은데
    이건 도덕의 문제기보다..생존의 개념일 수 있음..

    돈을 잘 버는 여자들은 ..내가 돈도 너만큼 벌고..아니 너보다 더 버는데 감히 바람을 피워??
    이렇게 될 거 같고..

  • 14. ㅇㅇ
    '25.12.19 9:31 PM (180.71.xxx.78)

    이 조건에 자식이 없다는걸 넣어야.
    돈안벌어와도 내 자식의 아빠니까 하고 살겠지만

    자녀가 없이 혼자 남편 먹여살리다가
    어느순간 현타오는날이 올꺼같아요

  • 15. ...
    '25.12.19 9:35 PM (106.101.xxx.100) - 삭제된댓글

    정말 남자들은 대단한것 같아요.
    남자는 애 없는 전업도 평생 먹여살리잖아요.
    진심 리스펙

  • 16. 남자가
    '25.12.19 10:01 PM (211.34.xxx.59)

    뭐가 대단해요
    진짜 걸핏하면 돈안주고 니돈내돈 해대고
    아 진짜짜증남.

  • 17. 오래된 회원
    '25.12.19 10:36 PM (175.123.xxx.87)

    예전에 남편 바람났다……어쩌고 글 올라오면
    하나같이 경제권 다 앞으로 돌려라…

    또는 남편에게 재산 다 내 앞으로 돌려라 말하겠다

    아니 바람핀 남자가 들켰다고 내돈 다 줄테니 제발 날 거두어주시오. 모든 카드와 예금, 집안재산 다 주리다…하리라 생각하는지 원
    매우 어이없던 기억

    요즘엔 그런 류 글은 없네요

  • 18. ..
    '25.12.19 10:46 PM (1.235.xxx.154)

    여자는 돈이 맞아요

  • 19. 똑같지
    '25.12.20 5:28 AM (140.248.xxx.0)

    남자도 애앖이 살림도 안하는 여자면 먹여 살리겠어요????
    여자도 돈없는 남자면 살림이라도 해야 같이 살죠

    남자가 대단하긴 개뿔

  • 20. ㅁㅁㅁ
    '25.12.27 12:42 AM (220.65.xxx.100)

    예전에 이 질문 나왔을 때 백수 남편 언제까지 참아줄 거냐에서
    다수가 3개월이 한계라고 했어요. 이혼하겠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928 내란수괴 얼굴 하얘진듯 1 2026/01/10 2,805
1776927 경조비 고민되네요 11 50대 2026/01/10 2,374
1776926 힘든 일을 겪은 친구를 둔다는것 8 11 2026/01/10 3,873
1776925 간병인.요양보호사 다른건가요? 5 차이 2026/01/10 2,218
1776924 지겨우면 패스. 호캉스 거품목욕중이예요 31 ㅇㅇ 2026/01/10 3,787
1776923 박은정 "내란 세력 시간 끌기 '침대 재판' 재판장이 .. 4 .. 2026/01/10 2,227
1776922 마음의 평화는 어디에서 오는걸까요? 13 2026/01/10 3,481
1776921 바셀린들 바르시나요 11 갑자기 2026/01/10 4,637
1776920 점심 얻어 먹고 맥도날드 가서 자기 커피만 앱으로 주문하는 아는.. 22 ㅇㅇ 2026/01/10 13,530
1776919 계피맛 나는 간식 기억나세여 4 2026/01/10 2,786
1776918 왜 아직 안 자는거예요? 8 ㅇㅇ 2026/01/10 2,914
1776917 30년된 제 중학교때 일기장을 봤어요 8 유년기 2026/01/10 4,109
1776916 자백의 대가 궁금한거 (스포유) 4 뭐지 2026/01/10 2,993
1776915 에너지바 찾아요 ㅠ 5 쓰리엠 2026/01/10 1,926
1776914 잠도안오고 7 토끼 2026/01/10 1,626
1776913 의사라는 직업도 없어질수 있겠네요 10 일론머스크 2026/01/10 4,946
1776912 근데 태어난거 자체는 너무 좋지 않나요? 13 ㅇㅇ 2026/01/10 4,443
1776911 10분 늦게 일어난 아침 5 ..... 2026/01/10 2,893
1776910 렌즈삽입술 해도 될까요? 25 맨드라미 2026/01/10 4,697
1776909 기도부탁드립니다. 25 오월향기 2026/01/10 4,571
1776908 뒤늦게 미드 1883을 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3 오리건 2026/01/10 1,790
1776907 온난화때문에 겨울이 덜 추운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6 ㅇㅇ 2026/01/10 4,131
1776906 애경 치약 2080 리콜 8 가습기살균제.. 2026/01/10 4,670
1776905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5 증오 2026/01/10 3,351
1776904 남편이 출장 갔다가 일주일만에 돌아오는 날인데 5 단비 2026/01/10 4,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