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게 소음순 비대중인가요?

중2딸 조회수 : 5,418
작성일 : 2025-12-19 17:38:36

중2딸과 정말 오랜만에 사우나 다녀왔는데 

그새 가슴도 많이 나오고 음모도 많고 2차성장이 많이 되었더라구요

그런데 때 밀어주면서 얼핏 봤는데 소음순이 완전 밖으로 튀어나와 있어서 솔직히 너무 놀랐어요 ㅜ

슬쩍 다시 보니 보기에도 많이 튀어나와있는데 

아직 아이는 어떻다 저에게 말하지는 않았구요 

중2지만 저랑 아직 같이자고 하는짓은 초딩같은 아이라 

아프다거나 스스로 이상하다 느꼈으면 말했을텐데 아직 모르는것 같아요 

병원을 가봐야 하는지 

성인까지 그냥 두어도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닌가요? ㅜㅜ

IP : 118.235.xxx.14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9 5:39 PM (211.246.xxx.221)

    원래 다 모양이 달라요 백이면 백

  • 2. ..
    '25.12.19 5:43 PM (220.81.xxx.139) - 삭제된댓글

    자랄때 튀어나왔다가 다시 들어갔는데 불편하다면 수술해주세요

  • 3. 신경쓰이면
    '25.12.19 5:43 PM (210.103.xxx.224)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에서 절개를 할 수도 있어요.
    저는 좌우 대칭이 맞지 않고 한 쪽이 바지나 속옷에 쓸려
    아기 낳고 나중에 절개했어요.
    엄마가 안 해주셔도 따님이 불편하면 혼자 해결할 거예요.

  • 4. 원글
    '25.12.19 5:43 PM (118.235.xxx.253)

    모양은 다르지만 밖으로 튀어나오지는 않은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모르는건지.ㅡ

  • 5. ..
    '25.12.19 5:45 PM (223.38.xxx.223)

    저도 어릴때부터 늘어져서 튀어나와 있는데
    지금도 무서워서 엄두가 안나요
    저는 결혼도 했지만 나중에 고민되긴 할거 같네요
    많이 아프지 않을까요?

  • 6. 아;;
    '25.12.19 5:47 PM (118.235.xxx.253)

    당장 어떻게 해야하는건 아니고
    특별한 일도 아닌가보네요
    안심이 돼요
    아이가 불편하다고 이야기하면 병원방문해봐야겠어요

  • 7. 1111
    '25.12.19 5:47 PM (218.147.xxx.135)

    좌우 대칭이 맞지 않는것도 정상이예요
    사람마다 다 다르게 생긴거니까
    옷에 쓸려 아프지만 않으면 문제 없어요

  • 8. 경험자
    '25.12.19 5:48 PM (210.103.xxx.224)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 수술 간단하고 안 아파요.
    안 해도 되는데 도출된 곳이 늘 간지러웠어요.
    벌써 20년 전 일이네요.

  • 9. ....
    '25.12.19 5:49 PM (59.15.xxx.225)

    진짜 예전에 지인이 그문제로 병원가니 의사 왈 외국여자들이 그렇다고 했데요. 지인이 키크고 체형이 좋았어요. 요즘애들 영양이 좋아서 많이 그렇데요. 원래 수술할 필요가 없는거가 맞아요. 사람마다 다 다르게 생긴거니까요.

  • 10. ㅇㅇ
    '25.12.19 5:55 PM (106.101.xxx.48)

    그것도 유전이던데 엄마는 안그런가봐요?
    저희는 엄마랑 저랑 똑같.....

  • 11. 이상함
    '25.12.19 6:08 PM (221.144.xxx.81)

    엄마가 데리고 병원가세요
    여기 남자 아재들 늘 상주하고 있는데
    여기다 묻지마시구요

  • 12. ..
    '25.12.19 6:15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저는 한쪽만 튀어나와 컴플렉스라 했어요 20대때
    병원에 아줌마가 실습왔는데
    형부가 산부인과 의사인데 거기 상담실장 일한다고
    고민 얘기하니 자기병원이 하라고 하는 사례많다고
    빵사들고 상담받고 함 절개 80 1박2일 입원
    분만도 하는 소규모 병원 이었어요
    친정에는 말안해 당시 모름
    레이저도 문자 상담 당시 알아봤는데 가격 200

  • 13.
    '25.12.19 6:32 PM (112.153.xxx.225)

    엄마 아닌것같은 느낌
    나이든 여자가 그걸 모른다고요?
    모른척 글 쓰는 느낌이 쎄하넹

  • 14. ..
    '25.12.19 6:48 PM (114.204.xxx.203)

    불편함 없음 괜찮아요
    성인되어 본인이 결정하게 하세요

  • 15. Dndjdb
    '25.12.19 7:14 PM (116.37.xxx.159)

    저희애 6학년때 그렇게 나와있는거보고 저도 놀래서 여기에 글썼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털이 길어져서 딱 보이진 않아요. 아이한테 불편하냐 물어봤었는데 간지러운건없다했었고요.
    그냥 다 다르게 생겼다고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네요.

  • 16.
    '25.12.19 9:47 PM (125.186.xxx.182)

    제가 그래서 2년전쯤 49살에 수술했어요.낀옷 아녀도 앉을땨 말려 불편하고 성관계때도 불편
    아이가 불편해하면 해주세요. 간단하더라고요.근데 잘하는데 가셔요.여의사찾느라 선택폭이 작았는데 비대칭으로 잘라놔서 컴플레인햇더니 무료로 재수술해줬지만 짜증이..암튼 수술후 육안으로나 일상생활도 편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690 주기적으로 허리 삐끗하는 사람 8 2025/12/27 1,817
1772689 전복죽 밖에서 먹는맛 처럼 만들려면 17 요린이 2025/12/27 3,294
1772688 마ㅋ컬리 세일품목은 B급이 오네요.. 6 괘씸 2025/12/27 3,234
1772687 싼티는 무지에서 온다. 11 지나다 2025/12/27 4,892
1772686 예전에 이마에 뭔가 넣었었는데 4 이마 2025/12/27 2,505
1772685 최요비 광희가 참 잘하네요 5 짜짜로닝 2025/12/27 2,750
1772684 며느리글과 비슷한 사람들 5 ㄱㄱㄱ 2025/12/27 1,856
1772683 월세 보증금 지급 전 입주 가능한가요? ..... 2025/12/27 530
1772682 요샌 조각케이크가 더 싸네요? 7 ㅇㅇ 2025/12/27 3,065
1772681 다이소, 연말 앞두고 1500억 납품 대금 조기지급 14 ㅇㅇ 2025/12/27 5,199
1772680 친정 가족모임 안 내키는 이유 5 형제사이 2025/12/27 2,884
1772679 왕십리쪽 주차 편한 돼지갈비 추천 좀 해주세요 5 .. 2025/12/27 745
1772678 홈플러스 온라인 주문이 안되네요. 5 바람처럼 2025/12/27 2,495
1772677 식당 브레이크타임 왜 하는 거에요 24 …… 2025/12/27 7,253
1772676 더현대 서울 오늘 사람많겠죠? 4 여의도 2025/12/27 1,631
1772675 방풍 비닐 사용해보신 분 8 온기 2025/12/27 1,118
1772674 대통령실, 직원들에 ‘쿠팡 관계자 접촉 금지령’ 1 너ㅇㅇ 2025/12/27 2,104
1772673 남편 조카한테 용돈 줘봤자 40 ..... 2025/12/27 7,009
1772672 53세 교정할까요? 말까요? 26 고민되네 2025/12/27 3,168
1772671 말랑말랑이 오래 가는 떡이 뭔가요. 7 .. 2025/12/27 1,869
1772670 아이 친구들이 로스쿨 9 로스쿨 2025/12/27 3,159
1772669 칼집 있는 냉동밤이 있습니다. ㅇㅇ 2025/12/27 513
1772668 기안은 선한 사람같아요 8 ... 2025/12/27 3,499
1772667 권도형 “엄마의 극성교육땜에 이렇게돼” 25 이게 맞아?.. 2025/12/27 5,025
1772666 회계사는 따기만하면 요즘 취업은 보장되는편인가요? 38 나무 2025/12/27 5,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