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로를 드시는 분들은 만족하세요?

조회수 : 1,977
작성일 : 2025-12-19 16:45:03

파로가 좋다고 해서 

당뇨전단계라

귀리, 까무트와 함께 잡곡밥을 해먹고 있어요.

 

귀리나 까무트는 불리면 그나마 부드러운데,

파로는

오래 불려도 부드럽지도 않고

차게 식으면

밥솥에서 돌처럼 낱알이 따로 돌아 다니는 느낌이고, 

씹기도 딱딱하고 불편해요

게다가

소화도 안되는지 방귀가 자주 나오는 편이예요

 

밥하기 전에 잠시  믹서기에 갈아서 밥을 할까요? 

 

 

IP : 59.30.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9 4:54 PM (59.30.xxx.66)

    흰쌀과 잡곡을 따로 씻어서
    반반 영역을 나눠서,
    잡곡 모드로 밥을 하는데도

    잡곡밥을 싫어하는 딸은 어쩌다
    본인 밥에 파로가 섞이면 질색을 해요

  • 2. ...
    '25.12.19 5:00 PM (223.39.xxx.130)

    그래서 딱 먹을만큼만 해야해요.

  • 3.
    '25.12.19 5:02 PM (59.5.xxx.89)

    파로를 물에 담가 불려서 밥 하면 부드러워요

  • 4. 저도
    '25.12.19 5:10 PM (112.157.xxx.212)

    한번 삶아서 해요
    콩하고 같이 삶아서 밥해요
    맛없어도 당뇨남편 때문에 그냥 먹어요

  • 5. ㅇㅇ
    '25.12.19 5:11 PM (61.74.xxx.243)

    전 불리지 않고 그냥 바로 밥하는데(쾌속 취사모드)
    그래도 딱딱하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던데요?
    그냥 보리쌀 먹는 느낌.. 톡 터지듯이 씹는 맛이 좋던데.

  • 6. .. .
    '25.12.19 6:11 PM (175.223.xxx.148)

    첫 끼는 괜찮은데 보온재가열해서 다시 먹을 때
    조금 딱딱하기는 해요
    그래도 나쁜 콜레스테롤이
    170에서 130으로
    확 떨어진 경험을 해서 계속 먹을 생각입니다

  • 7. ....
    '25.12.19 6:57 PM (118.235.xxx.10)

    저의 집 파로는 왜 씻을 때 검은 물이 나올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251 이번에 집을 인테리어를 하는데 20 2025/12/24 2,696
1777250 아들이 파리에서 전화 30 2025/12/24 5,127
1777249 외환당국 "정부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 곧 확인하게 .. 26 ,,,,, 2025/12/24 2,321
1777248 숨막힐정도로 예쁜 50대를 봤어요 42 ㅇㅇ 2025/12/24 29,381
1777247 초6인데 어제 안경 잃어버렸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기본습관엉망.. 2025/12/24 1,397
1777246 성탄절 만료되는 김용현 구속기한 연장되나…법원 심사 시작 2 어떻게되는건.. 2025/12/24 762
1777245 입시용어 16 연두연두 2025/12/24 1,233
1777244 집 대출 비용을 시댁에서 내주고 있다는데 6 증여세 2025/12/24 2,743
1777243 아이 키 몸무게.. 이 정도면 선방했나요 9 아이 성장 2025/12/24 1,481
1777242 쿠팡, '막대한 로비'로 美 뒤에 숨나…한미 협상에 찬물 8 ㅇㅇ 2025/12/24 1,118
1777241 합격했어요 (자랑계좌 입금) 21 ... 2025/12/24 4,320
1777240 여적여 라는 말 황당해요 17 코미디 2025/12/24 1,956
1777239 혼자서 1-2시간 보내기 5 투머프 2025/12/24 1,102
1777238 장원영 엄마는 딸 둘 낳고 얼마나 좋았을까요 8 2025/12/24 3,269
1777237 아파트 단지내 과밀 초등학교 분위기 어때요? 10 으휴 2025/12/24 1,028
1777236 겨울실내수영 9 뒤늦게 2025/12/24 1,251
1777235 실외배변 강아지 어제아침9시 마지막 소변인데 4 실외 2025/12/24 933
1777234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받은 김종혁 sns 3 .... 2025/12/24 1,259
1777233 韓보다 성장 빠른 대만에 주력…'패스키'도 먼저 도입 8 쿠팡이 2025/12/24 1,165
1777232 분당 지역에는 어느 성당이 멋진가요? 9 이브 2025/12/24 1,471
1777231 남매맘 특징이라면 아들 선호가 심해요 그래서 안만나요 31 2025/12/24 3,966
1777230 몸무게는 똑같은데 2 신기 2025/12/24 1,467
1777229 양평군 공무원 “김선교, ‘김건희 일가 사업 도와주라’ 지시”·.. 5 하고도남지 2025/12/24 2,549
1777228 겨울철 옷 차림 예쁜분들보면 5 예쁨주의 2025/12/24 5,307
1777227 아들이 고등을 졸업하며 우네요 6 2025/12/24 4,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