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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신 식사 집에서..

생신 조회수 : 5,513
작성일 : 2025-12-19 16:16:01

생신이라 저희 집 근처 식당에서 점심 하려고 해요

점심 후 다과는 저희 집에서 예정인데..

이게 얘기 하다보면 저녁 시간이 되잖아요

그럼 보통 어떻게 하세요?

시켜서 먹기도 그렇고 다시 외식도 그렇고..

 

저녁을 집에서 차릴까요?

그럼 점심 외식 잡은게 의미가...;;

이 고민은 저만 하고 있어요 ㅠㅠ

 

그렇다고 해산~~ 을 외치고 마무리도 못하잖아요

밥을 하려면 장을 봐야해서 고민중입니다.

 

IP : 125.130.xxx.5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9 4:17 PM (112.186.xxx.161)

    예를들어 12시식사 식사후 집에오면 2시30분
    가볍게 다과하며 뭐하면 4시정도에 아우 피곤하다 이제 가자 하며
    누군가가 일어서야죠 .저희는 2시반전에 모든게 끝나지만...

  • 2. ㅇㅇ
    '25.12.19 4:18 PM (106.101.xxx.132)

    점심 잘 먹었으니 잔치국수 한그릇 어떠세요?
    제가 쓰는 방법

  • 3. . . .
    '25.12.19 4:18 PM (211.235.xxx.158)

    식당을 어머니집근처로 잡으세요

  • 4.
    '25.12.19 4:18 PM (125.130.xxx.53)

    식사 모임 후 집으로 오게 되면 누구하나 먼저
    마무리 얘기를 잘 안꺼내요 ....

  • 5. ...
    '25.12.19 4:18 PM (106.102.xxx.245) - 삭제된댓글

    차마시고 3-4시면 헤어져야죠
    무슨 저녁까지 먹을 생각을 해요?

  • 6. 샐리
    '25.12.19 4:19 PM (220.87.xxx.133)

    5시쯤 이른저녁은 어떨까요?
    저녁먹고 들어와서 다과하고 8시전후 각자집으로

  • 7. 그런고민은
    '25.12.19 4:20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수년전 졸업하고
    이제는 어머니 근처에서 저녁 먹고 카페에서 담소 좀 나누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파합니다.
    집으로 다 모여 다과하는 것도 너무 늘어지고 불편해요.

  • 8. .....
    '25.12.19 4:20 PM (112.186.xxx.161)

    그럼 식당근처 카페에서 차마시며 다과하고 거기서 헤어지기~
    외식의 의미가 없자나요 집에와서 또 저녁이라니 ㅠ

  • 9.
    '25.12.19 4:21 PM (125.130.xxx.53)

    이미 점심으로 잡혔고
    식당도 저희집 근처로 하기로 한 상태라 변경은 어려워요

  • 10. ...
    '25.12.19 4:22 PM (106.102.xxx.245) - 삭제된댓글

    근처 카페에서 마무리해요

  • 11. ..
    '25.12.19 4:23 PM (121.190.xxx.7)

    커피까지 근처 카페에서 드세요
    어떤식으로든 집에 들이지 않겠다라는 표시

  • 12. ㅌㅂㅇ
    '25.12.19 4:24 PM (182.215.xxx.32)

    차 마시고 헤어지거나 아니면 저녁은 간단한 거 주문해서 드세요

  • 13. ...
    '25.12.19 4:24 PM (112.186.xxx.161)

    어머 저녁먹는지 몰랏는데
    그냥 간단하게 짜장면 시킬가요?하세요.

  • 14. ㅇㅇ
    '25.12.19 4:25 PM (221.156.xxx.230)

    근처 카페로 가세요 괜찮은 카페 검색해놨다가 가세요
    요즘은 다들 그걸 좋아해요

  • 15. ...
    '25.12.19 4:26 PM (106.102.xxx.245) - 삭제된댓글

    이러다 재우기까지 할 기세일세
    해산 소리를 왜 못 해요?
    아니면 저녁 약속 만들어서 그 핑계 대고 일어나요
    별 것도 아닌 일로 왜 속을 끓여요?

  • 16. ..
    '25.12.19 4:29 PM (211.234.xxx.176)

    부모님 자식 모두 다 노쇠해지다 보니 식당애서 주로 코스요리집 케익까지 다불고 식당앞에서 아쉽게 작별인사하고 헤어져요 예전같으면 꼭 한군데 더 들렀어요

  • 17. 저희는
    '25.12.19 4:30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그래서 늘 부페 가서 식사하고 헤어지거나,
    부득이하게 부페 아닌 식사하면 까페 갑니다.

    식사 하신 후 스벅이나 투썸 가서 디저트랑 차 드세요

    왜 또 집으로 들어가야하나요?

    다과하고 집에 들어가면 다들 피곤하다고 누우실걸요? 그럼 자연스헙게 저녁 식사 준비 들어가고ᆢ

    밤 9시에 헤어지는거죠.

    디저트까페나 카페에서 다과하고 헤어지세요

  • 18. ...
    '25.12.19 4:31 PM (112.186.xxx.161)

    저희가 예전에 꼭 다시 시가에 가서 케익을 하고 헤어졌어요
    모든가족이 그게 당연하다 생각해서
    그러다가 저희부부가 약속이 있어서 근처카페에서 차마시고 헤어지자 해서
    그렇게 한 이후 계속 그렇게 됏는데 어느날 형님이 동서고마워 ㅋㅋㅋ 하셧습니다
    저희는 늘 저희가 이제 집에 갑시다 하는스타일이라....

  • 19. 카페
    '25.12.19 4:32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이번생신 저희도 그렇게
    저희집 근처에서 점심으로 했어요
    저는 집에서 케익불고 커피는 사다가 마시고 했는데요
    카페가서 헤어지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근처 넓은카페 섭외해 두세요

  • 20. 에고윗님
    '25.12.19 4:3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카베가서 헤어질꺼면 뭐하러 집근처에서 식사하나요.
    부모닝댁 근처에서 하지..

    차마시고 가셔요.
    그런 걱정할꺼면 주무시는건 걱정 안되세요?ㅎㅎ

  • 21. ㄸㅅ
    '25.12.19 4:33 PM (210.96.xxx.45)

    차만 드리고 계속 같이 놀고 얘기하면서 저녁할 준비를 하지 마세요
    가만 계세요
    혹 밥 먹자 소리하면 준비된게 없다고
    짜장면 시킬까요???? 하세요

  • 22.
    '25.12.19 4:40 PM (221.138.xxx.92)

    차까지 밖에서 해결하고
    집에도 안들어갈꺼면 집근처까지 왜 오시게하나요.

    부모님댁 근처에서 하지.

  • 23. ㅇㅇ
    '25.12.19 4:49 PM (221.156.xxx.230)

    카페로 가면 몇시간 있다가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해산 하지만
    집으로 가면 안일어나고 모임이 길어져요
    누가 가려해도 어머니가 뭘 벌써 가냐 하면 다시 주저앉고
    그러잖아요
    카페에서 차마시는걸로 끝내야죠

  • 24. ....
    '25.12.19 4:51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왜 생각을 그렇게 하죠? 차 마셨으면 이제 각자 집으로 가는거죠

  • 25. 참착하신며느리
    '25.12.19 4:52 PM (115.140.xxx.221)

    참 착하시네요. 그런데 본인은 그 과정이 고민되고 힘들어서 글 올리셨잖아요?
    그럼 저녁은 하지 마시고요,
    미리 선빵으로 깔아놓으세요.
    단체카톡방이라든지 그런 게 없으면 어머니 포함 시댁 주요 식구 몇 명한테 미리 말을 해놓으시면 돼요.

    식사 12시쯤에 하고 2시 전에 집에 와서 디저트 드시고,
    겨울이라서 해가 빨리 지고 날이 추우니 해 떠 있을 때 들어가셔야 하니
    4시쯤 파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요즘 독감 유행이라서 찬 바람 쐬시면 걱정된다고.
    저녁 시간 전 귀가길 차량들 밀리기 전에 편히 집에 가셔야 한다고 등.....

    이런 식으로 미리 이야기 하시며 서로 감정 상할 일 없고. 걱정해주는 게 우선이잖아요.

  • 26. 참착하신며느리
    '25.12.19 4:53 PM (115.140.xxx.221)

    아니면 윗분들 말씀처럼 집으로 끌어오지 마시고요.
    식당 근처 분위기 좋고 케이크 맛있는 디저트 카페 찾아보시고
    생신이라서 맛있는 케이크 대접하고 싶어서 알아봤다고 하면서 거기로 가세요.
    거기서 홀케이크 주문해서 그릇 달라고 하고 나눠 드시고요.

  • 27. ㅇㅇ
    '25.12.19 4:55 PM (211.206.xxx.236)

    근처카페에서 마무리하는게 가장 깔끔해요

  • 28. 다음엔
    '25.12.19 4:56 PM (222.100.xxx.51)

    부모님댁 근처 식당으로 잡으세요. 그 후 카페 가시고 그다음 일어나시고..

  • 29.
    '25.12.19 4:58 PM (125.130.xxx.53)

    윗님 정성껏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미 외식과 집에서 다과는 확정이라 고민했어요.
    생신때 어머니댁 근처에서 식사하게 되면
    저녁을 시켜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라도
    먹고 가라면서 차려주시거든요.. 그래서 더 신경쓰였어요
    제가 안하면 할사람 없으니 제 맘 편한대로 하고 싶지만
    막상 또 매몰차게 하는건가 신경이 쓰여서요..

  • 30. ..
    '25.12.19 5:00 PM (39.118.xxx.187)

    카페가 좋지만 꼭 집에서 차마셔야 하고 저녁시간까지 늘어진다면 저녁밥은 식당가서 먹는다 생각하세요. 배달시켜서 먹으면 밤까지 술마실 수도 있어요.

  • 31. 몇분이
    '25.12.19 5:00 PM (219.255.xxx.120)

    모이는지가 중요하죠 인원수

  • 32. ,,,
    '25.12.19 5:06 PM (118.69.xxx.253)

    잔치국수와 김치 좋네요

  • 33. 국수 좋은데요
    '25.12.19 5:07 PM (61.77.xxx.109)

    미리 육수와 고명 만들어놓고 국수 한 그릇과 김치 꺼내놓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저같으면 국수 준비 하겠어요.

  • 34. ...
    '25.12.19 5:08 PM (1.235.xxx.154)

    4시즈음 헤어지자고 미리 얘기하세요
    누구든 집에 가자 말하면 모임이 파합니다
    그러니 어머님 말고 다른 분께 얘기하세요

  • 35. 흠흠
    '25.12.19 5:24 PM (122.44.xxx.13)

    밥 먹고 차마시고 다과했으면 이제 집에 가야죠 무슨 저녁을 또 같이 먹나요 아이고

  • 36. 짠ㅋㅋㅋㅋ
    '25.12.19 6:52 PM (58.122.xxx.24)

    우리시댁이랑 똑같음.
    한번 모이면 헤어질 생각을안함
    걍 엉덩이가 무거운 집들이 있어요
    떡국 주거나 국수주거나 그렇게 하세요

  • 37. kk 11
    '25.12.19 6:53 PM (114.204.xxx.203)

    다과하고 3ㅡ4시쯤 어른이 먼저 일어나자 해야죠

  • 38. 저희집은
    '25.12.19 7:00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카페로 이동합니다.
    집에 들이면 저녁식사는 준비하셔야겠는데요.
    처음이 어렵지 두번만 해도ㅈ그러려니 해요

  • 39. ;;
    '25.12.19 7:40 PM (116.121.xxx.139)

    남편분과 약속을 하세요 다과 하다가 4시쯤 남편분이 부모님 모셔다 드리겠다하며 슬슬 일어나시게끔
    점심 한끼도 피곤한데 저녁까지는 부모님도 피곤하실듯요

  • 40. ....
    '25.12.19 8:06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아른 생신이면 식당에서 식사 전이나 후에 케이크 초 불지 않나요? 그걸 다시 카페로 가져가서 디저트로 먹기 곤란하기까 저희들은 식당에서 그것까지 다 먹는 걸로 그날 생신 행사 끝냅니다. 일부가 따로 어딜 가든말든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죠. 식당 개별 룸이라면 식사 오기 전에 생일초 불기ㅡ식사ㅡ케이크 나눠먹기 다 할 수 있어요(식당엔 피해가 안 되게 따로 나눠 먹을 종이접시 준비해가요). 식당에서 하면 엉덩이 무거운 사람들도 밍기적거릴 수 없으니까 속전속결한다는 장점도 있어요.

    후식,다과를 꼭 집에서 하시겠다면 님이 미리 3,4시쯤에 다른 약속일정을 만들어놓으세요. 저녁약속 있다고 해도 되고요. 모두 밍기적거리는 모임에선 집주인이 일어나면 끝입니다. 그럼 이 집에선 곧 일어나야 한다(당연히 저녁은 기대 못함)는 룰이 생기죠. 남편과 의논할 것도 없이 그냥 님 혼자 일정을 잡아도 됩니다. 안주인이 없는 집에서 감히 밥 얻어먹을 생각을 못하니까요.
    다과하러 집에 갈 때 미리 말해두고(누가 '그럼 카페 가서 먹자' 할수도 있으면 더 땡큐, 못 먹은 케잌은 시부모님께 들려드리고) 집에서 다과하면서 그 시간 되면 꼭 외출준비 하세요. 그럼 다같이 일어나는 거죠.

  • 41. ㅇㅇㅇ
    '25.12.19 8:11 PM (58.78.xxx.169)

    생신이면 식당에서 식사 전이나 후에 케이크 초 불지 않나요? 그걸 다시 카페로 가져가서 디저트로 먹기 곤란하기까 저희들은 식당에서 그것까지 다 먹는 걸로 그날 생신 행사 끝냅니다. 일부가 따로 어딜 가든말든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죠. 식당 개별 룸이라면 식사 오기 전에 생일초 불기ㅡ식사ㅡ케이크 나눠먹기 다 할 수 있어요(식당엔 피해가 안 되게 따로 나눠 먹을 종이접시 준비해가요). 식당에서 하면 엉덩이 무거운 사람들도 밍기적거릴 수 없으니까 속전속결한다는 장점도 있어요.

    후식,다과를 꼭 집에서 하시겠다면 님이 미리 3,4시쯤에 다른 약속일정을 만들어놓으세요. 저녁약속 있다고 해도 되고요. 모두 밍기적거리는 모임에선 집주인이 일어나면 끝입니다. 그럼 이 집에선 곧 일어나야 한다(당연히 저녁은 기대 못함)는 룰이 생기죠. 남편과 의논할 것도 없이 그냥 님 혼자 일정을 잡아도 됩니다. 안주인이 없는 집에서 감히 밥 얻어먹을 생각을 못하니까요.
    다과하러 집에 갈 때 미리 말해두고(누가 '그럼 카페 가서 먹자' 하면 더 땡큐, 못 먹은 케잌은 시부모님께 들려드리고) 집에서 다과 중 그 시간 되면 꼭 외출준비 하세요. 그럼 다같이 일어나는 거죠.

  • 42. .....
    '25.12.19 9:13 PM (220.118.xxx.37)

    연말이니 떡국

  • 43.
    '25.12.19 11:30 PM (74.75.xxx.126)

    작년에 가족들 다 초대해서 뻑적지근하게 점심상을 차렸거든요. 오랜만에 실력발휘 제대로 한다고 며칠전부터 음식을 엄청 많이 준비했는데 12시에 시작해서 다들 맛있게 잘 먹고 케익먹고 과일 깎아먹고 차 마시고 5시가 넘어가도 아무도 집에 갈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부랴부랴 냉장고 뒤져서 얼린 소고기 해동하고 파스타 면인가 우동면인가 꺼내서 삶고 있는 야채 볶아서 단짠양념 간장국수 해 줬거든요 (박막례 할머니 레시피 참고). 1년이 넘은 지금도 다 그 국수가 너무 맛있다고 또 초대해 주면 안 되냐네요. 이왕 집에 오신 분들 그만 가시라고 할 수 없으니 한가지 음식 간단하게 준비해 두세요. 잔치국수나 떡국이면 육수만 미리 내 놓고 고명 한두가지 준비해 놓으면 쉽게 대접할 수 있잖아요. 김장김치 미리 썰어 놓으시고요.

  • 44. ......
    '25.12.20 9:41 AM (58.78.xxx.169)

    남의 집에 다과만 하러와서 저녁까지 안 가고 버티는 사람들이 문제인데, 그 사람들을 위해 왜 원글님더러 국수니 우동이니 노동을 해서 저녁을 챙겨주라는 건가요? 본질을 벗어난 답변으로 원글님을 더 부담스럽게 하는 겁니다.

  • 45.
    '25.12.20 10:01 AM (125.130.xxx.53) - 삭제된댓글

    오늘은 다른 일정이 있어서 식사는 내일이에요
    어제 댓글 보면서 마음 정했는데.... 다시 아침이네요
    윗 댓글님 글보니 다시 마음이 비뚤어지려고 해요
    ㅎㅎ 좋은게 좋은거지.. 그냥 좋은맘으로 하려했다가
    왜 나만? 내가 왜? 하는...
    그동안 서운한 감정도 올라오고 참 고구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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