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지내 담배피는 여중생 무리 어떻게할까요?

Zz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25-12-19 16:00:03

하..1층에 어린이집도 있고 어린애들도 있는데 불량스러운 여중생 무리들이 몰려와 담배피고 있네요. 어떡해야해요? 경찰에 신고해도 되는건가요? 아님 관리소에 연락해야 할까요?

IP : 112.72.xxx.2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12.19 4:01 PM (128.134.xxx.111)

    그 학교에 신고해야죠 단속해달라고.

  • 2. ...
    '25.12.19 4:0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경찰
    관리소
    어느학교인지 정확히 알고 가까우면 학교 선도부실

  • 3. 00
    '25.12.19 4:03 PM (128.134.xxx.111)

    근데 얼마전에 학교에서 학생 담배피는거 단속했더니
    그 학생 아버지가 '내가 허락했다' '학교에서 왜 내 애한테 뭐라고 하냐'고 항의하고
    찾아오고 난리쳤다고 ...

  • 4. 그거
    '25.12.19 4:05 PM (180.71.xxx.214) - 삭제된댓글

    112문자 신고 하세요
    그럼 순찰와요

  • 5. 그거요
    '25.12.19 4:07 PM (180.71.xxx.214)

    112문자신고 하세요
    경찰서에서 순찰와요
    절대 직접 상대하지 마세요
    저 했다가 애들이 아주 못되먹어서 제얼굴을 찍으면서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대들더라고요

  • 6. 분홍
    '25.12.19 4:11 PM (112.161.xxx.16) - 삭제된댓글

    혼자는 위험해요
    그런 아이들 상대할려면 관리사무실이나
    경찰서에다 신고하시고 혼자서 하지 마세요
    보복 당해요
    예전에 친정아버지가 불의를 보면 못보는 성격이었는데
    그 나쁜 아이들이 보복했어요

  • 7. ㅡ,ㅡ
    '25.12.19 4:13 PM (220.78.xxx.94)

    저도 똑같은 케이스였는데 중딩 남자애들....
    한밤중에 떠들면서 담배펴서 112신고하니까 거의 3분만에 경찰차 오더라구요.
    그 이후로도 피고있음 계속 신고했어요. 어느날인가부터 안오더라구요.
    직접 나서서 훈계는 하지마세요. 요즘애들 무서운게없게 없어요. 촉법이니뭐니하면서.

  • 8. ..
    '25.12.19 4:26 PM (59.14.xxx.232)

    어머나...
    신고하세요.
    그래야 그 아이들 부모도 알죠.

  • 9. ...
    '25.12.19 4:28 PM (119.149.xxx.28)

    경찰신고요

  • 10. 관리사무실에
    '25.12.19 4:34 PM (219.255.xxx.120)

    신고하니 입주자가 직접 경찰에 신고하라고 그러던데요
    글고 걔네들한테 뭐라고 하면 전화해서 남자애들 불러요

  • 11. 경찰
    '25.12.19 4:53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울동네 상가 뒤 주차장 애들 모이는 곳인지
    경찰출동 잦아요. 대로에 한줄로 세워놓고 훈계하는 장면을 올해만 해도 여러번 봅니다.
    경찰신고 해야지 경비아저씨로는 역부족이에요.

  • 12. ㅇㅇ
    '25.12.19 4:59 PM (122.101.xxx.74)

    경찰 신고요
    물론 경찰이 와도 경찰들과 농담 따먹기 하는 간큰 애들일 가능성이 높아요(경험)
    그래도 다른 장소로 옮길테니 원글님은 당분간 해방

  • 13.
    '25.12.19 5:04 PM (221.138.xxx.92)

    112에 신고하면 파출소에서 와요.
    5분도 안걸리더군요.

  • 14. 미유
    '25.12.19 7:52 PM (211.208.xxx.94)

    사진찍어서 경찰+ 학교 신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909 환율 1475.80 2 .. 2026/01/20 1,001
1779908 요즘 주식시장이 너무 과열된 느낌이라 무서워요 12 2026/01/20 3,608
1779907 새벽에 혹시 밖에 바람이 많이 불었나요? 1 귀신이닷 2026/01/20 952
1779906 유럽가는데 목걸이 반지 16 여쭤봅니다... 2026/01/20 3,525
1779905 선거앞 국세 100조떼어 지방 살포 2 2026/01/20 716
1779904 스타일은 아니지만 패딩바지 진짜 따뜻하네요 6 추워 2026/01/20 1,932
1779903 저도 외동 키우는데.. 모임에서 둘째 9 .. 2026/01/20 2,961
1779902 짜장면도 8000원이네요 14 ... 2026/01/20 1,785
1779901 캐시미어100 니트와 코트 아까워서 못입어요 14 ... 2026/01/20 3,120
1779900 올해 하나도 안춥죠? 23 ㅇㅇ 2026/01/20 3,894
1779899 불면증의 공범은 휴대폰이었어요 2 .... 2026/01/20 2,150
1779898 아동 발레 타이즈 교체 주기 4 발레맘 2026/01/20 480
1779897 저는 단독주택 살이 100퍼 만족 중입니다. 26 라이프 2026/01/20 5,300
1779896 둘 중에 선택하라면 어떤 인생을 택하시겠나요? 5 2026/01/20 1,156
1779895 알리익스프레스 행킹당해 86억 털렸대요 12 로얄 2026/01/20 2,885
1779894 李대통령 대권주자 떠오르자…이만희 "목적 달성 못할 것.. 10 내가새누리당.. 2026/01/20 1,853
1779893 손종원쉐프가 불효자인 이유 3 ㅇㅇ 2026/01/20 3,798
1779892 안네발렌틴 안경테에 꽂혀서 6 60만원 2026/01/20 1,362
1779891 근데 경제 안좋다면서 주식은 왜? 18 .... 2026/01/20 2,797
1779890 창문 방풍 커튼과 가열식 가습기 돌리면 따뜻해져요. 2 한랭알러지 2026/01/20 657
1779889 이혜훈 "부정청약, 국가기관 조사 결과 따르겠다…논란 .. 1 부정이일상이.. 2026/01/20 1,235
1779888 30년전에는 알부민 사러 종로5가 약국 돌아다녔었어요 13 알부민 2026/01/20 4,184
1779887 보라매삼성아파트 .. 낯선곳으로 이사를 가야해서요 8 .. 2026/01/20 2,036
1779886 집만두와 가장 비슷한 만두집 추천해주세요 16 만두 2026/01/20 2,957
1779885 '무인기' 날린 오 씨, 정보사 돈 받아 '북한 전문 매체' 운.. 6 내란당 수준.. 2026/01/20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