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링거 바늘은 그럼 어떻게 한걸까요?

근데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25-12-19 14:29:38

 

 

 

 

전현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인데 읽어보니 궁금해서요.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497#_PA

IP : 211.235.xxx.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래 보니
    '25.12.19 2:3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폐기물 봉투라 의료도구(?) 폐기법 알려줬대요

  • 2.
    '25.12.19 2:32 PM (172.224.xxx.23)

    일단 주사이모 구속후
    순차적으로 드러날일이네요.
    살빠진거 보면 의심스러워요.
    단순 덮기용 변명이면
    나중에 후폭풍 맞을듯.

  • 3. 원글
    '25.12.19 2:32 PM (121.182.xxx.205) - 삭제된댓글

    아! 그렇군요

  • 4.
    '25.12.19 2:37 PM (58.143.xxx.144)

    일단 링거 꽂은 후(병원내에서) 링거 막대기 세운채로 화장실도 가고 왔다 갔다 하잖아요. 꽂고 링거 들고 차로 스캐쥴 때문에 이동했겠죠. 방송에 내보냈으면 그런 상황일듯.

  • 5. 저거
    '25.12.19 2:40 PM (211.49.xxx.125)

    의료법 위반인데,,,
    링거꽂은채로 외부로 나갈수 없어요

  • 6. ㅡㅡㅡ
    '25.12.19 2:51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애기들 링거 꽃아서 집에가서 마저 맞게 하던데.
    그리고 우리 강아지 링거바늘 꽂은채 집에 왔는데
    같은 바늘일걸요? 바늘이 쇠가 아니고 튜브예요

  • 7. .....
    '25.12.19 2:55 PM (49.165.xxx.38)

    애기들 링거 꽃아서 집에가서 마저 맞게 하던데.
    그리고 우리 강아지 링거바늘 꽂은채 집에 왔는데
    같은 바늘일걸요? 바늘이 쇠가 아니고 튜브예요

    ---엥?? 꽃아서 집에가서 마저 맞게 한다구요~??
    저도 그렇고. 얘들도 그렇고.. 지금까지 살면서.. 다 맞고 가라고 하지.. 중간에 집에 절대 안보내던데요.

  • 8. ...
    '25.12.19 2:56 PM (106.102.xxx.82)

    닝겔 밖으로 방출 못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고3 면접일에 열나서 응급실 닝겔 맞는 중 시간 부족으로 가지고 나오는거 문의했는데 불법이라고. 중간에 끊고 나옴

  • 9. 네이버 ai 브리핑
    '25.12.19 2:56 PM (58.143.xxx.144)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링거(수액)를 꽂은 채로 집으로 귀가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반드시 의료진의 퇴원 승인 및 주의사항을 따라야 합니다.
    1

    2
    링거 꽂고 퇴원 시 유의사항
    의료진 승인 필수: 입원 중 링거를 꽂은 채 퇴원하려면 반드시 담당 의사의 퇴원 허가와 퇴원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자의로 퇴원하거나 의료진 승인 없이 귀가하면 약 처방이나 추가 치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2
    약 처방 및 관리: 퇴원 시 의사가 약을 처방해주며, 퇴원 후에도 일정 기간 치료가 필요합니다. 약을 받지 못하거나, 의료진과 연락이 원활하지 않으면 치료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가정 내 관리: 링거를 꽂은 채 집에서 생활할 경우, 감염 예방을 위해 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며,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

  • 10. 네이버 ai 브리핑
    '25.12.19 2:58 PM (58.143.xxx.144) - 삭제된댓글

    블로그
    카페
    이미지
    지식iN
    인플루언서
    클립
    동영상
    쇼핑
    뉴스
    서치피드
    숏텐츠
    어학사전
    지도
    도서
    지식백과
    검색옵션
    AI 브리핑
    실험 단계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병원에서 링거(수액)를 꽂은 채로 집으로 이동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가능하지만, 반드시 의료진의 동의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병원 퇴원 후 링거 상태로 이동 가능 여부
    의사 처방 및 동의 필요: 링거를 꽂은 채로 퇴원하거나 집으로 이동하려면, 반드시 담당 의료진의 처방과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의사의 지시 없이 임의로 링거를 꽂고 이동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특정 상황 예외: 중증 환자나 장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 방문간호지시서 등 공식 문서를 통해 집에서 수액(링거) 요법이 허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의료진의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실제 사례: 일부 환자는 의료진의 허락 하에 링거를 꽂은 채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집으로 이동한 사례가 있습니다. 단, 이는 예외적 상황이며, 일반적으로는 병원 내 처치가 권장됩니다.

  • 11. 네이버 ai 브리핑
    '25.12.19 2:59 PM (58.143.xxx.144)

    병원에서 링거(수액)를 꽂은 채로 집으로 이동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가능하지만, 반드시 의료진의 동의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병원 퇴원 후 링거 상태로 이동 가능 여부
    의사 처방 및 동의 필요: 링거를 꽂은 채로 퇴원하거나 집으로 이동하려면, 반드시 담당 의료진의 처방과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의사의 지시 없이 임의로 링거를 꽂고 이동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특정 상황 예외: 중증 환자나 장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 방문간호지시서 등 공식 문서를 통해 집에서 수액(링거) 요법이 허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의료진의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실제 사례: 일부 환자는 의료진의 허락 하에 링거를 꽂은 채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집으로 이동한 사례가 있습니다. 단, 이는 예외적 상황이며, 일반적으로는 병원 내 처치가 권장됩니다.

  • 12. 목이
    '25.12.19 4:08 PM (221.139.xxx.54)

    안좋아도 링거를 맞는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003 점심에 낙지볶음 했어요 3 음식 2025/12/21 1,201
1777002 마일리지 소멸 시점 1 어디가 2025/12/21 638
1777001 인트로만 들어도 설레는 음악 나열해봐요 54 . . . 2025/12/21 3,517
1777000 친한계 김종혁 "장동혁 '변화'? 그럼 2호선부터 해촉.. 1 입틀막 2025/12/21 814
1776999 1970년 생 국민학교때 신문도 내고 14 2025/12/21 1,962
1776998 왜 라면보다 컵라면이 더 맛있을까요? 9 .. 2025/12/21 2,608
1776997 대전분들 성심당케이크 젤 덜힘든 루트는 7 ........ 2025/12/21 2,561
1776996 백만원정도 남편상의없이 쓸수있으신가요? 32 2025/12/21 4,675
1776995 소형 프라이팬 추천해주세요.(테팔말고…) 13 프라이 2025/12/21 1,193
1776994 현금 안가지고 다니는 지인 31 fg 2025/12/21 7,791
1776993 저번에 추가 합격 기원 부탁드렸던 엄마입니다 22 ^^ 2025/12/21 3,727
1776992 전문직 월 천 수입이 많은건지요? 9 ... 2025/12/21 3,233
1776991 매운무로 한 무생채 ? 3 .. 2025/12/21 831
1776990 평소에 남편이 나를 부를때 뭐라고 부르나요? 19 호칭 2025/12/21 2,203
1776989 김주하는 사기결혼 알게된 후에 애를 또 임신 43 11 2025/12/21 21,280
1776988 집에서 저당 카페라떼 쉽게 만들기 3 카페라떼 2025/12/21 1,778
1776987 고등졸업식 부모님 가시나요? 16 ........ 2025/12/21 1,992
1776986 국민연금 무사할까요? 16 .. 2025/12/21 3,040
1776985 쿠팡이 판매자들에게 18.9% 이자놀이까지 했군요. 15 글로벌악덕기.. 2025/12/21 2,000
1776984 국민연금 환헤지 본격화 관측…환율 연말 종가 낮추기 총력전 9 ... 2025/12/21 2,057
1776983 아래 글 "돈의 힘이 어마무시하네요^^;" 6 궁구미 2025/12/21 3,342
1776982 숙대생 별명(?)이 뭐였죠? 8 .. 2025/12/21 2,828
1776981 정용진이 알리랑 손잡고 쿠팡 잡는다네요 43 자금강 2025/12/21 5,891
1776980 멀지 않은 외국 중 자연경관이 장관인 곳.. 어디있을까요? 8 어디 2025/12/21 1,268
1776979 정부, 미친듯 오르는 환율에, 쥐고있던 달러푼다 27 . . 2025/12/21 3,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