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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어쩌다 밉상이되었나

.... 조회수 : 6,109
작성일 : 2025-12-19 14:20:19

박나래건은

전 뭐 사실 그렇게 감정이입되지않고

원래도 안좋아하고 위태위태해보여서

그런가보다하고

저런갑질연예인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박나래덕에 다들 조심하겠구나싶고

 

단지 참 어리석다싶어요

대처방법이나 생활방식이나... 큰기획사가 왜 필요한데

그 수수료아까워서 전문성도없는 엄마나 남친세워놓고

마지막 사과영상전까지는 안타까우마음이 컸는데

그영상 잠깐보고 어휴 다시는 보고싶지 않더군요..

그런 어리섹은대응은 대체 누가코치하는건지...

 

키와 박나래의 대응방식을보면 아 아직 에쎔이 죽지는 않았구나 싶고

 

그래도 좀 이상하게 박나래를 너무 죽이는것같네 싶은 생각이 들기는해요... 너무 오래 집요하게 기사가나오니..

 

그런데 주사이모는  그 약들이 불법이라면서

어디서 구한걸까요

IP : 121.134.xxx.12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래
    '25.12.19 2:25 PM (211.206.xxx.180)

    경박하고 시끄러운 거 싫어해서 비호감이었는데
    어린이 방송에서 선정적 언행 보고 정뚝떨.
    그때 왜 조용히 넘어갔나 모르겠음.

  • 2.
    '25.12.19 2:29 PM (172.224.xxx.30)

    상스럽고 억세고 탐욕스러움이 보였어요
    자기 라인 만들려고하고
    강약약강. 오래갈수있는 성품 못돼요

  • 3. 박나래가
    '25.12.19 2:30 PM (118.235.xxx.121)

    인기가 많긴 많았나부네
    이토록 오래 글이 꾸준히 올라 오는거 보니

  • 4. ..
    '25.12.19 2:31 PM (211.199.xxx.153) - 삭제된댓글

    전에 키랑.사주보는 영상에서 출생 시간까지 뜨길래 봤더니 그릇대로 살더군요
    음..그렇구나 정도
    삶은 겸손해야 싶구나..

  • 5.
    '25.12.19 2:37 PM (112.153.xxx.114)

    주사이모는 톡에 처방전모은다고 나오던데
    병원 관계자랑뒷거래하는거죠
    유통임박한약들 뒤로빼는 격
    집요한게 아니고요
    본인이자처한거죠 매니져들과 잘얘기했으면
    이러지도않았죠
    그리고 줄줄이 엮이니깐 계속나오는거고요

  • 6. ....
    '25.12.19 3:22 PM (118.235.xxx.148)

    원래 지성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않고 천박하고 욕심 사나워 보여서 비호감이었어도 이번 일 처음엔 양쪽 말 다 들어봐야한다는 쪽이었는데 사과 영상보니 딱 알겠던데요. 전형적인강약약강 스타일 얍쌉하고 못됬어요. 광장 변호사들한테 줄돈 그냥 매니저들이랑 합의하는데 쓰고 좋게 해결하지. 지금 태도는 나를 모욕한 매니저 니들 뽄데를 보여주마 하고 벼르고 나오는거잖아요 독기 잔뜩 품고 너희들 다 죽었어! 하는 ㅋㅋㅋ 자기가 죽는건 모르고....

  • 7. ....
    '25.12.19 3:27 PM (118.235.xxx.22)

    자기가 가진 능력보다 너무 크게 성공한 케이스. 외모도 비호감인데다 센스도 없고 재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우직한 노력형도 아닌데 도대체 여기저기 나오는 이유가 뭔지 이해가 안됬었는데 자기가 가진것보다 잘되면 감사한줄 알고 살지 기고만장해서 사람 깔보고 무시하니 그런꼴 나는거죠. 지팔지꼰

  • 8. 놀며놀며
    '25.12.19 3:46 PM (14.48.xxx.48)

    기레기 관리를 덜 한거겠죠. 우리나라 여론이란게 그 더러운 언론사중 젤 더러운 연예부이니까.

  • 9. 오래가는
    '25.12.19 3:53 PM (118.235.xxx.167)

    방송인들 보면 가족들 방송에 노출 안하던데 박나래는 가족 고인된 조부모 키우던 개까지 너무 노출을 많이 했어요

  • 10. ,,
    '25.12.19 4:00 PM (218.237.xxx.69)

    애가 정도 많고 주위 사람 잘 챙기는줄 알았는데 많이 실망스럽긴 하네요 강약약강

  • 11. ...
    '25.12.19 4:02 PM (222.237.xxx.194)

    개그우먼인데 한번도 박나래때문에 웃어본적이 없어요
    그냥 재미가 없어요
    그런데 인간적으로는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어요
    근데 인간적으로 괜찮지가 않네요

  • 12. 어리석은 개돼지
    '25.12.19 4:17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난 여기서 물고 뜯는 개돼지들이 더 한심해보임.
    진짜 저게 문제면 제도를 만들어 저런 피해가 생기지않도록 유도해야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지겹게 무한반복 한명 물어뜯어라고 돗자리 까는거밖에 안된다고 봄.
    실상은 갑질이고 문제투성인데 이 물어뜯기가 끝나면 아마 박나래는 피해자가 되어 있을거임.

  • 13. ..
    '25.12.19 4:19 PM (110.13.xxx.214)

    원글님 생각과 같아요 평소에 그다지 관심없고 이번 행보가 뭐 크게 놀라지도 않을 정도인데.. 어리석었고 다른 연예인들이 더 조심하는 계기는 만들었겠다싶고요 그동안 운이 좋았던 거 같은데 하루아침에 꺽였네요

  • 14. ㅇㅇ
    '25.12.19 4:30 PM (217.230.xxx.64)

    방송 이미지는 잘 퍼주고 인심쓰고 아주 잘 포장된 이미지였는데 정작 가깝고 잘 챙겨줘야 할 매니저한테는 계약서도 안써주고 4대보험도 안해주고 고작 딸랑 300만원 주고 24시간 대기조로 부려먹었더니 아주 갑질 가관으로 했다는게 완전 뒤통수 맞은 느낌이예요.
    그러고 나서 그간의 생활한거 보니 술주정뱅이에 게다가 나혼산애서는 맨날 표현이 좀 그렇지만 정말로 쳐묵쳐묵 ㅠㅠ 정말 그 모습 너무 싫었는데 이번 일로 보니 욕심이 넘 과하니 먹는것도 절제를 못해서 그런거였구나 싶더라구요. 게다가 그리 술을 밝히고 집에 아예 술집을 차렸던데 그걸 다 매니저들이 술판 준비해주고 뒷치닥거리까지 다 했을거 생각하면 매니저한테 감정 이입되서 넘 화가 납니다. 그리고 그간 그리 큰 손 처럼 음식 만들고 했던것도 더 매니저 부려먹고 그랬을텐데 사람을 저리 부려먹고도 4대 보험도 안해주고 계약서도 안써줬다니 이제는 방송하기 틀렸어요. 면상만 봐도
    박나례=욕심=갑질=불법 주사=매니저 갈굼 뭐 이러고 밖에 안떠오릅니다.
    직장내 갑질 겪어 본 사람들은 저 매니저 얼마나 트라우마 있을지 오히려 매니저한테 감정이입 되서 박나례 꼴도 보기 싫을걸요.

  • 15. 나래빠
    '25.12.19 5:16 PM (1.236.xxx.93)

    사람들은 은근 술마시는거 좋아해도 술이 원인이라고 치부해버리거든요 나래빠 거기서 뭐든게 시작됐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나래빠 보면서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주사이모까지 거론되면서 더더욱..

    성시경처럼 집에서나 맛집에서 술을 뭔가 조용하게 맛있게 마시고
    신동엽씨는 재밌으면서 살살 조심하며 마시고
    박나래씨집 나래빠에 말이 많잖아요

  • 16. 나래빠가
    '25.12.19 5:19 PM (118.235.xxx.196)

    문제였을듯 방송보니 거기 아이돌 기획사에서 출입금지 시켰다던데

  • 17. 이서진, 이효리씨
    '25.12.19 5:29 PM (1.236.xxx.93)

    이서진씨도 박나래씨 집 잠깐 갔다가 선을 긋는 표현 하셨고
    이효리씨도 박나래집 갔었던 동영상보니 유쾌해 보이지 않더군요
    박나래 집이 문제…
    일은 많고 술을 못이기니까 주사이모 거론되고
    매니자들 고생시키고
    어머나 TV에서 봤던 박나래모습이 술 덜 깬
    모습같고…

    회사에서 술 잘마신 사람을 일에 지장있으면
    짤리거나 알아서 그만 두잖아요

  • 18. ..
    '25.12.19 5:59 PM (175.119.xxx.68)

    원래도 나오는거 싫어하는 사람 많았는데
    이번 기회로 영영 안 나왔음 할거에요

  • 19. 박나래가
    '25.12.19 5:59 PM (125.134.xxx.134)

    톱으로 자리잡은데는 말빨이나 유쾌함보다 이미지나 캐릭터가 큰데 거기에 배신하는 짓을 너무나 요란하게 했네요
    박나래건이 터지기전에 시끄러웠던 남자연예인 둘이 재빨리 퇴장하면서 그 매까지 맞는 느낌은 듭니다

    사람들이 화살을 던질때는 좀 달래던가 고개를 숙이면 좋을텐데
    아님 주변에 똑똑한 연예인들 충고나 지시를 따르던지요
    시간이 좀 지나면 잠잠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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