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나이51세

51 조회수 : 3,265
작성일 : 2025-12-19 14:07:31

친구 나이51세

두번 임신햇고 87키로까지 쪘었죠

그리고  50키로유지중인데

요즘들어 그 친구 왜케 말랐냐소리 많이한대요

그런말을 들을정도인가요?

제가 그 사람 조심하라고 했어요

쓸데없는 칭찬하는게

IP : 211.208.xxx.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9 2:08 PM (118.47.xxx.7)

    키는요?

  • 2. lil
    '25.12.19 2:18 PM (211.199.xxx.153) - 삭제된댓글

    키가 중요 왜케.말랐냐가 칭찬인가요?

  • 3. 87
    '25.12.19 2:1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에서 50키로면
    그런말 당연 듣겠죠
    저도 너무 놀랄것 같은데요

  • 4. 87에서
    '25.12.19 2:20 PM (112.157.xxx.212)

    에서 50키로면
    그런말 당연 듣겠죠
    저도 너무 놀랄것 같은데요
    저도 어디 아픈거 아니냐??걱정돼서 물어볼것 같아요

  • 5. ...
    '25.12.19 2:22 PM (114.204.xxx.203)

    칭찬인가요
    50대에 160 넘고 50 키로면 말라보일수 있어요

  • 6. ..
    '25.12.19 2:2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왜이렇게 말랐냐 소리가 칭찬인가요?
    아주 듣기 싫어 죽겠어요.

  • 7. ....
    '25.12.19 2:47 PM (211.218.xxx.194)

    50키로면 1킬로만 빼면 40킬로 대라는건데.
    그정도면 51세면 날씬한거에요.

  • 8. 저는
    '25.12.19 3:26 PM (118.235.xxx.16)

    키160
    나이50

    몸무게 49

    아무도 저에게 왜이렇게
    말랐냐소린 안하는데요

    말랐냐소리는 듣기싫을것같아요

  • 9. ㅇㅇ
    '25.12.19 4:51 PM (106.101.xxx.90) - 삭제된댓글

    87을 기억하는 사람이면 40보고 그런 말 할 수도 있죠

  • 10. ...
    '25.12.19 6:42 PM (58.143.xxx.196) - 삭제된댓글

    160 49 50 51
    오가는데 말랐다 소리는 종종들어요
    근데 최근 52키로 되었다 다시 내려왔는데
    1키로로 배둘레가 엄청 차이나 놀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123 이 겨울이 더욱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 2 윈터 2025/12/27 2,241
1779122 이젠 정말 이혼해도 될 거 같아요 5 초록 2025/12/27 3,790
1779121 형제는 남이 맞는 듯 38 ........ 2025/12/27 15,560
1779120 비서진 한지민 보다보니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33 ㅇㅇ 2025/12/27 16,761
1779119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1 11 2025/12/27 4,515
1779118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824
1779117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2,060
1779116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849
1779115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1,649
1779114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1,504
1779113 길가에 가래 뱉는 사람들 10 ... 2025/12/27 1,214
1779112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566
1779111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4 .... 2025/12/27 2,341
1779110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6,011
1779109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473
1779108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251
1779107 그일 있은후 손흥민, 이서진등 기사보면 예전같지가 않아요 26 사람 2025/12/27 5,045
1779106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1,855
1779105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403
1779104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709
1779103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390
1779102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427
1779101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우아한 앞치.. 2025/12/27 1,112
1779100 겨울에 화장실 문 열어놓나요? 9 .., 2025/12/27 1,647
1779099 한동훈 페북 - 김병기 아들은 최악의 갑질, 국기문란 20 ㅇㅇ 2025/12/27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