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헤어오일 바르면 머리카락에 좋은가요?

흐음 조회수 : 2,317
작성일 : 2025-12-19 13:26:40

먹을 것이 좀 있어서 나눴던 주변 분 두 분이 
어제, 오늘 연달아서 쓰라고 주는데 헤어오일을 ...ㄷㄷ...
두 분 다...

둘 중에 하나는 케라스타즈 던데 단가가 비싸군요. ;; 

이전에는 손에 묻히는 것이 싫어서 
스프레이 형은 뿌려봤는데... 귀찮지만... 두 개나 받았으니 써볼까 합니다. 
근데 헤어 제품의 효용을 모르겠는...

정전기도 없고....

그러고 보면 요즘은 참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안 생기네요. 그쵸...
어릴 때는 빗으로 쓸거나 머리로 만지면 샤샤샥 붙었었는데...

각설하고...
쓰면 좋을까요? 
저 엄청난 귀차니스트인데...과연 개봉하면 쓸 수 있을지..ㅠ(질문/ 손으로 바르고 나면 무조건 손 비누로 씻어야 하는 거 맞죠 ? ...;;)

IP : 118.235.xxx.1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9 1:31 PM (106.101.xxx.95)

    그 비싼 케라스타즈를
    써보세요 좋아요

  • 2. ...
    '25.12.19 1:36 PM (223.39.xxx.107)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머리카락이 엄청 매끄러우신 가봐요.

    모태 개털녀인데 미용실 갈 때마다 에센스 꼭 쓰라고ㅠㅠ ㅋㅋ

    저는 에센스 없으면 뭐 아예 외출 생각도 못해요. 반곱슬에 숱까지 많고 머릿결은 안 좋아서 벙벙하고 따갑고.

    써보세요. 소량만 짜서 머리카락 끝부분에만 발라주면 됩니다.

  • 3. ..
    '25.12.19 1:37 PM (211.234.xxx.183)

    케라스타즈 헤어오일
    좋아요. 덜 꺽적거리고

  • 4. ...
    '25.12.19 1:38 PM (119.193.xxx.99)

    머릿결 푸석푸석해서 바르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좋아졌어요.
    요즘엔 꼬박꼬박 바르고 있어요.

  • 5. ...
    '25.12.19 1:39 PM (39.125.xxx.94)

    머리카락에 바르면 좋기야 하죠

    하지만 저도 헤어전용 제품은 손바닥에 바르면
    건조하고 미끈거려서 페이스오일을 발라요

    선물 받은 거니 쓰세요

    너무 귀찮으면 당근

  • 6.
    '25.12.19 1:44 PM (14.42.xxx.44)

    재생능력이 없는 모발은 에센스 또는 오일을 발라 보호막을 만들어줘야되니 쓰시는걸 추천드려요

  • 7.
    '25.12.19 1:55 PM (118.235.xxx.147)

    쓰면 좋군요
    그러게 머리가 직모라 그런가 엉키는 느낌은 없어요;;
    저 이런 거 받는 거 엄청 귀찮아하는데... ㅠ 근데 당근ㅣ은 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요 ㅠㅠ ;;
    요즘 보면 화장품 류는 거래도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허고.... 의견들에 감사합니다

  • 8. ....
    '25.12.19 2:00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영양제같은거죠.

    저는 매일 머리감고 2~3방울 정도 손비벼서 열내어
    머리끝 정도에서 쓰다듬듯 발라요.

    어쩌다하니 오히려 떡지는데 매일 수영후 하니 괜찮더라구요.

  • 9. ditto
    '25.12.19 2:03 PM (39.7.xxx.212) - 삭제된댓글

    펌핑 한 번 해서 손바닥에 잘 비빈 후 모발 끝부분마다 주먹 쥐듯 오일 묻혀주면 머릿결이 생기잇어 보이고 좋죠 두 분이나 헤어 오일 주신 데에는 뭔가 이유가 있는 듯.. 흠..
    바르고 손바닥에 남은 건 손톱 발톱에 잘 문질해 보세요 참고로 저는 유통 기한 지난 헤어 오일이 있어서 발바닥 발가락에 잘 발락주고 양말 신으니까 발각질 전혀 안 생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846 안성재 논란 영상...... 6 .... 2025/12/27 7,864
1773845 며느리가 고구마를 가져왔는데 34 .... 2025/12/27 17,265
1773844 조금 있으면 1 2025/12/27 712
1773843 어지간 하면 안먹는게 몸에 최고 좋은거 같아요. 9 2025/12/27 5,358
1773842 마늘도 어묵도 양파도 3 아이 2025/12/27 1,853
1773841 엄마가 딸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대하는 이유 12 ikee 2025/12/27 4,252
1773840 친엄마 때문에 충격 받아서 33 기가 막힘 2025/12/27 17,146
1773839 라볶이 잘만드는 분들 계신가요? 9 ㅇㅇ 2025/12/27 1,891
1773838 장염원인 뭐같으세요? 7 엄마 2025/12/27 1,456
1773837 방광내시경 통증 정도 알려주세요 (5년 이내) 18 .. 2025/12/27 1,507
1773836 몽클 정말 많이 입네요 20 패딩. 2025/12/27 5,980
1773835 대학 졸업식 양복입나요? 9 2025/12/27 1,092
1773834 방금전 나솔사계 현커봄 17 샤롯데 2025/12/27 5,208
1773833 피부과 꾸준히 다니면 진짜 좋은가요? 7 .. 2025/12/27 3,844
1773832 문과인데 경제학과 공부 어렵나요? 23 ... 2025/12/27 2,628
1773831 국방부어플 삭제방법아시는분~~ 3 난감 2025/12/27 818
1773830 소식한후로 먹고나면 힘들어져요 5 나이탓~ 2025/12/27 2,789
1773829 파스타 밀키트 ... 2025/12/27 494
1773828 82 베스트글 쓰기 정말 쉬운듯 1 ... 2025/12/27 1,125
1773827 러브미 듬성듬성 보는데 슬프네요 10 러브미 2025/12/27 4,384
1773826 벼르다가 피부과 상담받고왔는데요 1 을씨년오후 2025/12/27 2,096
1773825 우리나라 진짜 부자된거같아요. 애슐리에서 저녁먹는데 든 생각 63 2025/12/27 29,957
1773824 시립대근처 오피스텔 추천좀해주세요 5 해피니스 2025/12/27 1,062
1773823 05년생 딸들 건강검진 했나요?? 3 궁금이 2025/12/27 1,247
1773822 피부과 가서 뭘해야하나요. 1 ..... 2025/12/27 1,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