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수 화장품 쓰시는 분들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25-12-19 09:53:01

돌고 돌아 다시 쓰려는데 ㅜㅜ

예전에 자음수 자음유액 썼는데

지금도 그거 써야 할까요? (40대 후반)

 

윤조에센스는 너무 묽어서 끊었어요

 

제 나이대 분들 설화수에서

기초/에센스/크림 

어떤걸로 쓰세요??

IP : 112.145.xxx.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9 9:54 AM (223.52.xxx.28) - 삭제된댓글

    자음수 자음유액
    낮에는 탄력크림 밤에는 자음생크림
    쓰는데 피부 좋아졌어옷

  • 2. ...
    '25.12.19 9:54 AM (223.52.xxx.28)

    자음수 자음유액
    낮에는 탄력크림 밤에는 자음생크림
    쓰는데 피부 좋아졌어요

  • 3. 음......
    '25.12.19 10:00 AM (203.236.xxx.68)

    설화수 가성비 별로입니다.

  • 4. ....
    '25.12.19 10:06 AM (220.76.xxx.89)

    자음수만 쓰세요. 자음수만써도 모공 작아져요

  • 5. ..
    '25.12.19 10:12 AM (39.118.xxx.199)

    윤조가 효과 좋은데..부스팅 윤조를 쓰셔야죠.

  • 6. 저는
    '25.12.19 10:26 AM (180.229.xxx.164)

    자음생리치크림
    건조함잡아주고 많이 발라도 밀리지도 않고
    화장후에도 얼굴에 자연스런 광이랑 윤기나고

  • 7.
    '25.12.19 11:16 AM (211.197.xxx.13)

    화장품 여러 브랜드 섞어 쓰는데 설화수에서 윤조는
    크게 효과못봤고 자음생 세럼 (왜그런지 두가지에요
    앰플세럼이랑 에센스였나 ) 이 정말 좋더라구요
    샘플쓰고 얼굴 쫙 올라붙는 느낌이라 1~2년에 한병정도는
    사서 써요 로션은 잘 안쓰고 저녁에 비타민ce페룰릭 에센스
    쓰고 pdrn이나 egf 제품도 쓰고 겔랑 아베이로얄 오일도
    쓰고

  • 8.
    '25.12.19 11:17 AM (180.64.xxx.230)

    묽어졌어도 저는 윤조써요
    자음수 자음유액바르고 에센스는
    캡슐세럼이나 아모레 퍼시픽 빈티지 싱글세럼
    크림도 이것저것 써봐도 자음생크림 쓰는게
    피부가 가장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 9. 으음
    '25.12.19 12:16 PM (58.235.xxx.21)

    자음생크림 60대 엄마 꾸준히 쓰셔서 종종 선물해드리는데..
    우리엄마는 크림은 좋은데 자음생앰플은 안맞다하더라고요
    희한해요 같은 라인이라 성분도 같을 거 같았는데~
    사십대후반이고 건조한 피부면 잘 맞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706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7 ........ 2026/01/18 1,728
1778705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4 ㅇㅇ 2026/01/18 1,689
1778704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누수 2026/01/18 793
1778703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1 쪼요 2026/01/18 7,201
1778702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2026/01/18 1,218
1778701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짜증 2026/01/18 3,652
1778700 통돌이만 썼는데 23 세탁기 선택.. 2026/01/18 3,253
1778699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왜왜 2026/01/18 21,846
1778698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1,936
1778697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2 ㅇㅇ 2026/01/18 11,096
1778696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154
1778695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865
1778694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20 2026/01/18 5,015
1778693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1,918
1778692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땅지맘 2026/01/18 757
1778691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ㅡㅡ 2026/01/18 1,654
1778690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2026/01/18 6,889
1778689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ㅇㅇ 2026/01/18 1,611
1778688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아직겨울 2026/01/18 1,114
1778687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우우 2026/01/18 4,731
1778686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2026/01/18 1,961
1778685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겨울 2026/01/18 994
1778684 자녀의 성취가 7 ㅗㅎㅎㄹㅇ 2026/01/18 2,466
1778683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2026/01/18 1,321
1778682 국민연금이요.. 4 ... 2026/01/18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