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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의사가 호른연주자라네요?!

깜놀 조회수 : 19,224
작성일 : 2025-12-19 00:25:40

제가 연말연시 좋은 공연 없나 예매 사이트 뒤지던중 27일 성동문화나눔 송년공연(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이라는걸 보다가 협연자 중 한사람이 정희원 ㅎㄷㄷ

소개란에는' 서울시 건강총괄관이자 MBC FM '정희원의 라디오 쉼표'진행자로 알려진 호른 연주자 정희원'이라고 되어 있네요.  진짜 바쁘게 사신 분이네..

갑자기 배경이 궁금하여 나무위키 들어가보니 현대고, 서울대 의대 졸업..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분인데 쩝

IP : 115.138.xxx.1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9 12:30 AM (121.165.xxx.223)

    그 목소리 듣고 있자면 듣는 사람도 갑갑하고 발성이 왠지 좋은 인상을 안줬고
    말할 때에도 복식호흡 전혀 안되던걸요.
    폐활량이 커야 하는 호른을 연주한데요? 의외네요.

  • 2. 여자한테
    '25.12.19 12:30 AM (211.208.xxx.87)

    인기는 없었겠잖아요. 그걸 성공한 남자들이 본능적으로 갈구해요.

    성욕은 수컷의 모든 것이거든요. 사회적으로 성공할 때의 기세죠.

  • 3. Gh
    '25.12.19 12:37 AM (58.120.xxx.117)

    금수저 맞아요.
    같은 동네 살아요.
    야심크던데
    조심했어야...
    경거망동하고 나락.

  • 4.
    '25.12.19 12:44 AM (121.131.xxx.8) - 삭제된댓글

    하필 horn...

  • 5. ..
    '25.12.19 12:59 AM (106.102.xxx.154) - 삭제된댓글

    그부인보다 엄마가 더 허무할듯
    얼마나 투자해서 키웠을거고 그동안 계속 주변에 자랑거리였을텐데

  • 6. 답답하네
    '25.12.19 1:00 AM (76.168.xxx.21)

    학벌 좋고 스펙 좋은 쓰레기들이 얼마나 많은데..

  • 7. ...
    '25.12.19 1:01 AM (119.69.xxx.167)

    완전 모범생으로 자라서 의대 루트 밟은거 같아서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저집 부모님은 얼마나 좋을까~~~했었는데 이게 왠일이래요....

  • 8. ...
    '25.12.19 1:03 AM (211.234.xxx.76)

    https://youtu.be/aC3HmYSeLY8?si=o1qg1KaEfrXQ41Gg
    중식따라 몇번 해먹었어요 쉐프에게 너무 밀착해서 학구파답네 생각했는 데 바람피는 아저씨라 생각하고 보니 괜히 싫네요

  • 9. ...
    '25.12.19 1:29 AM (180.70.xxx.141)

    답답하네
    학벌 좋고 스펙 좋은 쓰레기들이 얼마나 많은데..
    22222222222

    교수랑 서울대출신 대학원생 이랍디다
    누가 더 위압적인 우위일까?
    교수랑 대학원생을 겸상이나 시켜주러는지?
    교수 노예가 대학원생 이라는데들?
    대학원생이 젊은 여성 감성으로 SNS 운영해 인기 얻어주니
    나이든남자 교수가 배은망덕이네

  • 10. 호른
    '25.12.19 1:38 AM (117.111.xxx.254)

    SNS 관리랑 자잘한 건 밑에 위촉연구원 시키고

    본인은 방송 찍고 호른 연습하고....좋네요.

    교수가 대학원생 논문 쓰면 거기다가 본인이 1저자로 이름 올리는 거의 확장버전이네요

  • 11. 여자도
    '25.12.19 1:53 AM (1.176.xxx.174)

    자기주거지에서도 그랬다는데 연구원 계약 그게 뭐라고 양쪽 입장이 너무 다르니 참.
    지금 소송중인가요?
    남자는 스토커 접근금지까지 하고 누가 거짓말을 하는거야?

  • 12.
    '25.12.19 2:29 AM (220.94.xxx.134)

    의사들이 환자보며 스트레스가 많아 악기나 미술로 스트레스 해소 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 13. 판다댁
    '25.12.19 5:20 AM (140.248.xxx.3)

    의사가 악기미술하는 사람보다 술집 가는비율이 더 높다고봄 ㅋ
    불륜인지 위계의한성추행인지 얘기나오는데
    의사가 악기로 스트레스푼다니

  • 14. ㅇㅇ
    '25.12.19 5:55 AM (121.168.xxx.50)

    의대생들 오케스트라 활동 많이 하던데요.

    의대생 + 악기연주
    무슨 공식 또는 세트 같았어요

  • 15. ..
    '25.12.19 6:19 AM (175.114.xxx.49)

    저속노화도 연구원생이 만든말 이라고 하네요
    책같이 쓰자고 하더니 나중에는 기여도 낮다고 인터셉트
    저속한 인간

  • 16. ㅇㅇ
    '25.12.19 7:12 AM (222.107.xxx.17)

    저희 학교도 다른 단과대에는 오케스트라 없는데
    의대만 자체 오케스트라가 있었어요.
    수학 잘하는 애들 중에 악기 연주 잘하는 애들이 많길래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 17. 옹ㅇ
    '25.12.19 7:16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관악기까지 스펙만 보면 저속이한테 투자 많이 한 집이네요
    얌전하게 생긴 외모에 스펙만 보면 중산층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워너비인데 진짜 부인보다 저속이 엄마 많이 속상할듯.
    얌전한 얼굴 언변으로 연구생이 만든 저속노화를 지것인양 사용, 부와 명예를 얻었으면 도용 사기로 오히려 저속이가 처벌받아야 되는것 아닌가..
    그리고 오케스트라 협연한다니
    낯짝 두껍

  • 18. ㄴㄴ
    '25.12.19 7:16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관악기까지 스펙만 보면 저속이한테 투자 많이 한 집이네요
    얌전하게 생긴 외모에 스펙만 보면 중산층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워너비인데 진짜 부인보다 저속이 엄마 많이 속상할듯.
    얌전한 얼굴 언변으로 연구생이 만든 저속노화를 지것인양 사용, 부와 명예를 얻었으면 도용 사기로 오히려 저속이가 처벌받아야 되는것 아닌가..
    그리고 지금 오케스트라 협연한다니
    낯짝 두껍

  • 19. ㄴㄴ
    '25.12.19 7:17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관악기까지 스펙만 보면 저속이한테 투자 많이 한 집이네요
    얌전하게 생긴 외모에 스펙만 보면 중산층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워너비인데 진짜 부인보다 저속이 엄마 많이 속상할듯.
    얌전한 얼굴 언변으로 연구생이 만든 저속노화를 지것인양 사용, 부와 명예를 얻었으면 도용 사기로 오히려 저속이가 처벌받아야 되는것 아닌가..
    지금 오케스트라 협연이라니
    낯짝 두껍

  • 20. ㅎㅎ
    '25.12.19 7:41 AM (14.55.xxx.94)

    이미 다 나온 이야기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현대사회의 이슈인 장수에 포커스를 맞춰 상품화한 기술이 뛰어나다고 생각했어요 반짝이는 주제를 캐치해서 성공햏구나로요
    뭐 mri기계를 개선했다거나 특이한 수술법을 성공시켰다면 존경이 들지만 유튜브 보면서 의학의 한의학파트? 정도로 쉽고 안전한 길로만 가기에 딱인 그 주제를 찾은 거 같더라고요
    중요한 수술은 못하고 찜질하고 침놓고 하는 것 처럼요 물론 일상에서는 도움됩니다만

  • 21. 차별
    '25.12.19 7:42 AM (121.162.xxx.59)

    연옌이라면 대중들에 물어뜯겨서 죽었을텐데
    의사는 참 편해요
    컨텐츠로 돈벌고 인기끌다 바람피고 물의 일으켜도
    처벌도 안받고
    본업 이어가면 되니까요

  • 22. ㅇㅇ
    '25.12.19 7:47 AM (110.70.xxx.199)

    의사들 머리는 좋으니
    악기들 배우고 그런거 잘하지요

    그리고 사실 뭐 바람 피울수 있고 그렇긴 하지만
    그래 어찌 보면 피해자일수도 있지만

    참 새로운 선례를 공식적으로 확 그어준 분이네요

    그래도 좋다고 달려들 여자들 넘칠테고
    그래도 좋다고 저런 인간 방송출연 시킬테고

    이성적 판단 양심들은 안드로메다로~~~~

    역시 인간들은 멸종되고 ai와 로봇이 지구를 차지하는게 맞는걸지도

  • 23. 저속노화
    '25.12.19 8:09 AM (220.72.xxx.108)

    라는 말을 만들었다는것도 약간 어불성설
    외국에 원래 슬로우 에이징이라는 컨셉이 유행이었는데 뭐 번역을 했다는건지.

  • 24.
    '25.12.19 8:35 AM (211.245.xxx.14)

    대학교 1학년때부터 호른 레슨받고 하루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호른연습을 해서 연주자도 한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연주하는 모습도 봤고요. 정말 성실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놀랍기는 하네요. 불륜이라니....

  • 25. ...
    '25.12.19 8:37 AM (211.241.xxx.249)

    학벌 좋고 스펙 좋은 쓰레기들이 얼마나 많은데333

    저속이도 그중 하나인 듯요

  • 26. 에효
    '25.12.19 9:27 AM (223.38.xxx.50)

    사람은 괜찮았어요 입체적인게 인간이라 그런짓도
    했나본데 쇼닥터타입아니고 논문 열심히보고 똑똑한사람인건 맞죠 뭐 저속노화햇반도 개런티 안받고 한거고
    호른역시 찐 취미로 열심히 하더라구요
    클래식에 조예깊고 아버지가 회계사라 경제에도 관심많고
    운동도 열심이고

  • 27. ....
    '25.12.19 9:27 AM (112.216.xxx.18)

    호른 연주자인 거 맞고 현대고 나와서 서울대 의대 들어간 전형적인 강남 키드
    그거 모를 수 있죠 ㅋ
    불륜이라기 보다는 그 여자가 만든 모든 걸 자기 걸로 만든 것. 트윗에서도 인기 처음엔 없었다가 안 나타나다가 어느순간 다시 나타나서 확 떴는데 그때부터 여자가 관리 한 것. 그리고 올 5월인가에 무슨 일이 있어서 어쩌고 하면서 트윗에 잘 못 들어온다 하고는 가끔 나타나서는 좀 별로인 행동 글들을 썼는데 그때 그 여자와 끝난 것.
    트윗 여자들이 얼마나 아이고 우리 교수님 이러면서 부등부등 했는데 ㅋㅋㅋ

  • 28. 에효
    '25.12.19 9:31 AM (223.38.xxx.50)

    https://youtu.be/ggv3W_aAaVg?si=9HpptL_NWjpr81jU

    저도 의사 진짜 혐오하는 사람인데 이분 되게
    좋게봤어요 스펙은 내 알바아니고 노년건강얘기를
    정말 전문적으로 쇼잉하지않고 설명해줘서 좋았는데

  • 29. ㅇㅇ
    '25.12.19 11:07 AM (106.101.xxx.4)

    저 아는 동네도 서울대 출신 의사 의전원생이랑 바람피고 간호사랑 바람피고 결국에 술집여자랑 바람나서 코 꾀임
    공부 잘한다고 인성 좋은거 아니고 바람도 자주 피면 병이죠 그게..
    진짜 사랑해서 핀거면 이혼하고 재혼하든가...

  • 30. ...
    '25.12.19 11:38 AM (106.101.xxx.249)

    유퀴즈에서 맥주를 한잔만 마실 수 없기에 아예 안 마신다던데, 그리고 쾌락주는
    행위가 처음엔 도파민 나오지만 지속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더 증가 한다며 바른생활 권장하더니만..


    ...;;

  • 31. ㅎㅎㅎ
    '25.12.19 11:40 AM (119.196.xxx.115)

    저위에 서울대출신의사 결국 술집여자한테 코 꾀임

    꼬시네요..탈탈털리고 수군거림 당하면서 살아봐야......

  • 32. ㅇㅇ
    '25.12.19 11:47 AM (106.101.xxx.4) - 삭제된댓글

    자식 1명낳고 술집여자 전남편 자식2명까지 덤으로 키워요

  • 33. ..
    '25.12.19 12:00 PM (106.102.xxx.3)

    저속노화 용어도 자기가 만든게 아니에요???
    Sns 관리도 연구원이 해줬고??
    와우
    능력자 연구원 덕을 엄청 봤네

  • 34. 뭐야
    '25.12.19 12:28 PM (124.56.xxx.72)

    다 기획자는 따로 있었던거임?

  • 35. 해석
    '25.12.19 12:29 PM (211.234.xxx.153) - 삭제된댓글

    재테크 채널 나와서 주식 오래 했고 큰돈 번다며, 주식에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똑똑하니 못하는게 없나봐요. 찐 바쁘게 사셨던거 인정.

  • 36. ..
    '25.12.19 12:30 PM (211.234.xxx.153)

    재테크 채널 나와서 주식 오래 했고 큰돈 번다며, 주식에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똑똑하니 못하는게 없나봐요. 찐 바쁘게 사셨던거 인정.

  • 37. 저정도
    '25.12.19 12:32 PM (124.56.xxx.72)

    스펙에 안바쁜 사람있나요?

  • 38. ㅎㅎ
    '25.12.19 1:09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이사람은 조곤조곤 되게 교양있는척하더니. 이번일 보고나니. 진짜 홀딱 깨네요. 못생겨서.

  • 39.
    '25.12.19 3:23 PM (39.7.xxx.250) - 삭제된댓글

    강남 서초 그쪽 키드 답다는 생각 쿠팡 김범석이도 그렇고
    금욕주의자인 사회공언하던 척 꼴 생각나 더 갖잖네

  • 40. 호른
    '25.12.19 3:44 PM (59.7.xxx.113)

    저속노화를 연구하는 계기로 호른 얘기를 했었어요. 연습을 덜하고 입주위 근육을 단력시키려고 잔머리를 굴리며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저속노화를 알게 되었다고...

  • 41. 연주자는 무슨
    '25.12.19 5:41 PM (172.226.xxx.18)

    아마추어죠….
    의사들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인지도 있으니까 저런 협연 기회도 주어지는거겠죠…
    호른 엄청어 어랴운 악기인데ㅡ음정이 아주 안 좋아요… 아마추어니까 저정도면 잘 한다 그러면러 듣는거죠…

  • 42. 000
    '25.12.19 11:55 PM (82.163.xxx.229)

    연주자는 무슨..
    아마추어죠….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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