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아무래도 입으로 숨을 많이 쉬는거 같은데

...... 조회수 : 1,007
작성일 : 2025-12-18 19:17:22

어려서부터 비염을 안고 살아서 입으로 숨을 많이 쉬나보네요.
잘때 코막혀서 (특히 겨울에) 입벌리고 자는 경우가 많고 더러는 일어나면 입속과 혀가 매우 건조해서 굳은 느낌이 드는 경우까지 있어요.

버릇든것도 있어서 지금 코로 깊게 숨쉬기 해보는 중임. 

 

 

검색하다 구글ai개요 퍼옴

 

코로 숨 쉬어야 하는 이유

 

공기 필터링, 온도/습도 조절, 냄새 감지, 산화질소 생성으로 인한 혈압 조절 등 다양한 생리적 이점 때문에 중요하며, 입으로 숨 쉬면 충치, 안면 발달 문제, 수면 무호흡, 역류성 식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코로 숨 쉬는 것이 건강에 훨씬 이롭습니다. 

 

코 호흡의 주요 이점

    공기 정화 및 조절: 코털과 콧물이 먼지, 바이러스, 세균을 걸러내고, 비강에서 공기를 데우거나 식혀주며 습도를 조절해 폐를 보호합니다.
    두뇌 및 인지 기능 향상: 두면부의 열을 식혀 머리와 눈을 맑게 하고, 기억력 등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혈압 및 산소 순환 개선: 코에서 생성되는 산화질소(NO)가 혈압을 낮추고 산소 순환을 돕습니다.
    치아 및 안면 건강 유지: 입으로 숨 쉬면 입 안이 건조해져 충치 위험이 높아지고, 안면 골격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수면의 질 향상: 코로 숨 쉬면 기도 확보가 용이해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예방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소화기 건강 보호: 입이 벌어지면 식도까지 열려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지만, 코 호흡은 이를 방지합니다. 

 

입 호흡의 문제점

 

    찬 공기가 폐로 직접 들어가 기관지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입 안이 마르고 구취 및 충치, 잇몸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수면 시 코골이, 무호흡증을 유발하고, 만성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얼굴 형태 변형(돌출입, 개방교합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코로 숨 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IP : 118.235.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5.12.18 9:07 PM (218.51.xxx.143)

    저도 입으로 숨쉬는게 습관이 되었는데요.
    워치를 확인해보니 수면중 혈중산소농도가 90%이하가 10분, 20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코숨'이라는 테이프를 작게 잘라서 붙이고 잡니다.

  • 2. ㅇㅇ
    '25.12.19 4:45 A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비염 약을 자기전에 먹으려 노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850 우리가족 세 명 쿠팡 탈퇴 11 -- 2025/12/20 974
1780849 카톡업뎃 계속안해도 되겠죠? 2 ... 2025/12/20 888
1780848 응답하라 10주년도 우려먹기, 자가복제 2 ... 2025/12/20 1,840
1780847 유러피안 샐러드 도착했어요. 12 ㅇㅇ 2025/12/20 1,779
1780846 박나래 사건 관련 여초 댓글 웃겨요 9 .. 2025/12/20 3,817
1780845 무말랭이 누가 한겨 21 먹장금 2025/12/20 4,275
1780844 요새는 하이힐에 명품 로고 가방이 촌스러운거 같아요 55 2025/12/20 6,152
1780843 전 나쁜 딸인것 같아요 3 엄마 2025/12/20 1,648
1780842 조국혁신당, 이해민, 내년에는 사법개혁으로 2 ../.. 2025/12/20 433
1780841 네이버멤버쉽 2개월 무료 이벤트하네요.(~21일까지) 10 ... 2025/12/20 2,276
1780840 인덕션으로 부침개할때요 5 현소 2025/12/20 1,332
1780839 서학개미 실제 계좌 까봤더니…수익 겨우 이 정도? 절반이 손실계.. 11 ㅇㅇ 2025/12/20 3,107
1780838 살던 집에 중학생 아들 두고 몰래 이사한 비정한 엄마 46 죠죠 2025/12/20 19,437
1780837 아이폰 갤럭시 사진 많이 차이 날까요? 3 이쁜딸 2025/12/20 677
1780836 여자친구 사투리 따라하는 아들 혼내는 예비시어머니 30 ㅇㅇ 2025/12/20 4,182
1780835 저처럼 단조로운 생활 하시는 분 계실까요? 13 ㅇㅇ 2025/12/20 3,263
1780834 카톡예전으로 돌아가려면 5 2025/12/20 1,542
1780833 헤어지고 연인을 어떻게 잊으셨나요? 17 너무보고싶어.. 2025/12/20 2,522
1780832 이제 해외여행은 부자들만 가는 세상이 올 거 같아요 11 .. 2025/12/20 4,320
1780831 윤석열 '김건희 특검' 첫 출석 5 그냥 2025/12/20 2,226
1780830 약강강약 박나래한테 딱 어울리네요 3 사랑123 2025/12/20 2,481
1780829 편도 한시간 출퇴근 힘들까요? 11 나이50인데.. 2025/12/20 1,657
1780828 그런데 박수홍씨 수홍 2025/12/20 1,543
1780827 댓글 3천개 달린 한동훈 경향 인터뷰 기사 ㅋㅋㅋㅋ 19 ㅇㅇ 2025/12/20 2,985
1780826 환율 1480원 넘었네요 21 .. 2025/12/20 2,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