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쉬는 날이라 차려준 세끼 식사

어떤가요 조회수 : 3,433
작성일 : 2025-12-18 18:50:49

오늘 남편 쉬는날인데 어디 아무데도 안가서 세끼를 다 차려줬네요.

아이들도 중간에 간식으로 주고..

 

아침 ㅡ 김치 콩나물 국과 꽈리고추 멸치볶음 그리고 멸치 볶음 넣은 주먹밥

 

점심 ㅡ 김치볶음밥과 미소된장국

 

저녁 ㅡ 카레와 돈까스 미소된장국

 

이렇게 가족들 차려줬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네요..

 

설거지는 대박...

중간에 냉장고 정리하느라 설거지 더 하고 또 분리수거하거 빨래하고 

청소기 돌리고 강아지 예방접종 다녀오고 운동 다녀오니 하루 다갔네요.

IP : 223.38.xxx.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8 6:53 PM (106.102.xxx.235) - 삭제된댓글

    되게 소박한 세끼네요

  • 2. 다들
    '25.12.18 6:54 PM (219.255.xxx.120)

    좋아하니까 그 맛에 밥하는거죠 머

  • 3. 한끼는 간단하게
    '25.12.18 7:02 PM (59.6.xxx.211)

    떼워도 될텐데
    세끼 다 밥 차려서 뿌듯하신가봐요.

  • 4. 설거지
    '25.12.18 7:03 PM (124.5.xxx.128)

    좀 시키세요
    이것저것 시켜야 밥 해주는것만해도 다들 고마워합니다
    아무것도 안시키면 모든게 당연한줄알아요

  • 5. ...
    '25.12.18 7:13 PM (1.237.xxx.38)

    대단하네요
    매번은 아니니 가능하겠죠
    저는 두끼만 하거나 한가지씩만 해서 있던 반찬 김치랑 먹는데요

  • 6.
    '25.12.18 7:15 PM (211.186.xxx.7) - 삭제된댓글

    세끼를 다 요리하는 일은 잘 없어서요

  • 7.
    '25.12.18 7:17 PM (223.38.xxx.207)

    세끼를 다 요리하는 일은 드문 날이에요.

  • 8.
    '25.12.18 7:42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하루에 세 번 이상 집에 있는 곳으로라도 밥, 간식 차리고 치우는 것만 해도 일이 많아요.

  • 9. ..
    '25.12.18 7:50 PM (223.38.xxx.149)

    가족이 좋아했다니 보람 있으셨겠어요.

  • 10. ㅇㅇ
    '25.12.18 8:21 PM (61.43.xxx.178)

    주먹밥 김치볶음밥 카레를 좋아해 주다니
    입맛틀이 건강하고 무던하네요
    저희집 같으면 밥은 그만 먹자고
    라면 끓여 먹거나 엽떡 시켜먹겠다고 할듯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0 코스피 5000 비웃던 나경원 7 ... 2026/01/22 2,245
1787749 이미자님 노래 제목 가르쳐주세요 7 모모 2026/01/22 539
1787748 국힘 패널 '언론사 단전·단수' 옹호하자 앵커 반응 1 국짐원영섭 2026/01/22 1,156
1787747 같은 거리라고 길이 꼬불꼬불하면 1 ㅁㄴ 2026/01/22 451
1787746 친구 만나면 무슨 얘기해요? 4 민트 2026/01/22 1,757
1787745 대통령과 소통이 있으니 합당발표 한거죠 21 .. 2026/01/22 2,023
1787744 정확한걸 요구하는 남편에게 반격하니 아우 속씨원 7 반격ㅎ 2026/01/22 1,725
1787743 다가구(?) 다세대(?) 건물인데 그중에 있는 오피스텔에 살아요.. 4 집주인이 나.. 2026/01/22 938
1787742 자녀의 남친 여친 처음 만난 자리에서 18 자녀 2026/01/22 4,854
1787741 유튜버에서 봤는데 아래 삼겹살 덜익은거 2 ... 2026/01/22 1,801
1787740 셀프 마운자로 적금 들었어요 ㅋㅋ ... 2026/01/22 820
1787739 피로회복? 피로 해소. 1 한글 2026/01/22 369
1787738 유난히 병원이 의사부인들이 자꾸오네요??? 25 ??? 2026/01/22 5,000
1787737 50대 후반 소고기 섭취량 11 연화 2026/01/22 2,658
1787736 불법 혹은 위법을 오가는 회사에 근무할 수 있으세요? 2 돈과가치관 2026/01/22 547
1787735 1만원, 2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사은품 아이디어 좀.. 8 사은품 2026/01/22 970
1787734 ㅋㅋ 한덕수 판결로 윤석열의 시간끄는 작전은 물거품으로 3 ... 2026/01/22 1,968
1787733 집값은 곧 내려갈 것같습니다 69 ㅇㅇ 2026/01/22 16,810
1787732 주식 오르는것.. 좋죠.. 근데 하락장 안겪어보셨음.. 11 2026/01/22 4,976
1787731 환기충인데 환기 잘 안시키면 음식냄새 어떻게 하세요? 9 Yu 2026/01/22 1,662
1787730 애때메 짜증나 미치게쓰요 5 2026/01/22 1,661
1787729 50대되니 식단도 병원밥처럼 먹어야 5 2026/01/22 2,959
1787728 유명 돈가스집의 덜익은듯한 분홍색 살덩이 33 ... 2026/01/22 4,774
1787727 초중고 다하는 1인교습소 7 ........ 2026/01/22 1,222
1787726 이해가 안되는 속담 4 ........ 2026/01/22 1,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