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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쉬는 날이라 차려준 세끼 식사

어떤가요 조회수 : 3,860
작성일 : 2025-12-18 18:50:49

오늘 남편 쉬는날인데 어디 아무데도 안가서 세끼를 다 차려줬네요.

아이들도 중간에 간식으로 주고..

 

아침 ㅡ 김치 콩나물 국과 꽈리고추 멸치볶음 그리고 멸치 볶음 넣은 주먹밥

 

점심 ㅡ 김치볶음밥과 미소된장국

 

저녁 ㅡ 카레와 돈까스 미소된장국

 

이렇게 가족들 차려줬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네요..

 

설거지는 대박...

중간에 냉장고 정리하느라 설거지 더 하고 또 분리수거하거 빨래하고 

청소기 돌리고 강아지 예방접종 다녀오고 운동 다녀오니 하루 다갔네요.

IP : 223.38.xxx.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8 6:53 PM (106.102.xxx.235) - 삭제된댓글

    되게 소박한 세끼네요

  • 2. 다들
    '25.12.18 6:54 PM (219.255.xxx.120)

    좋아하니까 그 맛에 밥하는거죠 머

  • 3. 한끼는 간단하게
    '25.12.18 7:02 PM (59.6.xxx.211)

    떼워도 될텐데
    세끼 다 밥 차려서 뿌듯하신가봐요.

  • 4. 설거지
    '25.12.18 7:03 PM (124.5.xxx.128)

    좀 시키세요
    이것저것 시켜야 밥 해주는것만해도 다들 고마워합니다
    아무것도 안시키면 모든게 당연한줄알아요

  • 5. ...
    '25.12.18 7:13 PM (1.237.xxx.38)

    대단하네요
    매번은 아니니 가능하겠죠
    저는 두끼만 하거나 한가지씩만 해서 있던 반찬 김치랑 먹는데요

  • 6.
    '25.12.18 7:15 PM (211.186.xxx.7) - 삭제된댓글

    세끼를 다 요리하는 일은 잘 없어서요

  • 7.
    '25.12.18 7:17 PM (223.38.xxx.207)

    세끼를 다 요리하는 일은 드문 날이에요.

  • 8.
    '25.12.18 7:42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하루에 세 번 이상 집에 있는 곳으로라도 밥, 간식 차리고 치우는 것만 해도 일이 많아요.

  • 9. ..
    '25.12.18 7:50 PM (223.38.xxx.149)

    가족이 좋아했다니 보람 있으셨겠어요.

  • 10. ㅇㅇ
    '25.12.18 8:21 PM (61.43.xxx.178)

    주먹밥 김치볶음밥 카레를 좋아해 주다니
    입맛틀이 건강하고 무던하네요
    저희집 같으면 밥은 그만 먹자고
    라면 끓여 먹거나 엽떡 시켜먹겠다고 할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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