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삭힌고추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움좀 조회수 : 1,350
작성일 : 2025-12-18 18:46:12

누가 고추를 잔뜩 따서 줬어요.

너무 많아서 지고추 삭힐려고 소금물 끓여 부었어요.

다음날 소주도 두컵정도 넣었고

베란다 서늘한곳에 놔둔지 2주 넘었어요.

 

오늘 열어보니 왜 고추가 아직도 퍼렇게 그대로 일까요?

누렇게 삭아야 하는데 전혀요.

 

소금양이 부족했을까요? (유튜브 보고 만들었어요)

베란다 온도가 안 맞아서일까요?

지금 이라도 소금 더 넣고 끓여서 식힌다음 부어볼까요?

제가 뭘 더 해야 하는지. 시간이 더 필요한거지.

 

살림고수님들 지나치지 마시고 좀 도와주세요~

 

댓글 주시는 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8.223.xxx.1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8 7:12 PM (211.184.xxx.68)

    더 시간 지나야 하는거 아니에요?

  • 2. .....
    '25.12.18 7:16 PM (211.235.xxx.184)

    더 있어야해요

  • 3. ..
    '25.12.18 7:17 PM (211.36.xxx.203)

    안뜨오르게 무거운거로 눌러놔야 된다네요

  • 4. 원글
    '25.12.18 7:19 PM (118.223.xxx.119)

    엥~진짜요? 시간이 더 필요한거였군요!!
    유튜브 보니 이삼일만에 노랗게 삭았다고 보여주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노랗게 변하는줄 알았네요.
    처음 만들어보다보니..

  • 5. 원글
    '25.12.18 7:22 PM (118.223.xxx.119)

    네~누름판으로 긴접시랑 공기로 안떠오르고 푹잠기게 해놨어요

  • 6. .....
    '25.12.18 7:22 PM (112.186.xxx.241)

    한달이상 삭혀서 동치미에 넣던데요

  • 7. 원글
    '25.12.18 7:25 PM (118.223.xxx.119)

    아~한달이상! 좀 더 삭혀볼게요~^^

  • 8. 일주일이면 돼요
    '25.12.19 7:01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한 고추장아찌 하는 아짐인데요,
    물에 굵은소금 넣고 "팔팔 끓을때" 붓고 그대로 두세요
    고추만 안 떠오를게 하시고 뚜껑 덮으면 고추가 익으니 덮지 말고
    다 식은후 뚜껑덮고 1주일이면 노랗게 삭아요.
    한번도 안 삭은적 없어요.

    스텐용기에 고추담고 뜨건물 부으시고
    식은후는 플라스틱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보관.
    아삭아삭 몇달내내 두고 꺼내서 무쳐먹습니다.

  • 9. 일주일이면 돼요
    '25.12.19 7:04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한 고추장아찌 하는 아짐인데요,
    물에 굵은소금 넣고 "팔팔 끓을때" 붓고 그대로 두세요
    고추만 안 떠오를게 하시고 뚜껑 덮으면 고추가 익으니 덮지 말고
    다 식은후 뚜껑덮고 1주일이면 노랗게 삭아요.
    한번도 안 삭은적 없어요.

    양이 많으면 스텐볼 같은 용기에 고추담고 뜨건물 부으시고
    식은후는 플라스틱용기도 괜찮음
    아삭아삭 몇달내내 두고 꺼내서 무쳐먹습니다.

  • 10. 일주일이면 돼요
    '25.12.19 7:06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한 고추장아찌 하는 아짐인데요,
    물에 굵은소금 넣고 "팔팔 끓을때" 붓고 그대로 두세요
    고추만 안 떠오를게 하시고 뚜껑 덮으면 고추가 익으니 덮지 말고
    다 식은후 뚜껑덮고 1주일이면 노랗게 삭아요.
    한번도 안 삭은적 없어요.

    양이 많으면 스텐볼 같은 용기에 고추담고 뜨건물 부으시고
    식은후는 아무 용기에 옮겨담아 김냉.
    아삭아삭 몇달내내 두고 꺼내서 무쳐먹습니다.

    식힌 소금물 부으면 삭히는데 세월아네월아 예요~

  • 11. 일주일이면 돼요
    '25.12.19 7:09 AM (175.202.xxx.174)

    한 고추장아찌 하는 아짐인데요,
    물에 굵은소금 넣고 "팔팔 끓을때" 붓고 그대로 두세요
    고추만 안 떠오를게 하시고 뚜껑 덮으면 고추가 익으니 덮지 말고
    다 식은후 뚜껑덮고 1주일이면 노랗게 삭아요.
    한번도 안 삭은적 없어요.

    식힌 소금물 부으면 삭히는데 세월아네월아 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888 애있는 집안에서 담배피는 남편 2 허허허 2025/12/21 1,962
1781887 사람들한테 잘 해줄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39 ㅇㅇ 2025/12/21 18,462
1781886 진짜 다 맛있어요.... 7 어떡해 2025/12/21 4,629
1781885 보수적 전문직회사 겨울출근룩 10 여자사회초년.. 2025/12/21 2,500
1781884 넷플, 티빙에서 중드 뭐 재미있게 보셨나요. 13 .. 2025/12/21 2,043
1781883 좋아하던 외식도 귀찮은데 우울인가요 9 A 2025/12/21 3,083
1781882 러닝팬츠를 수영할때 래시가드로 입을수 있나요? 9 저기 2025/12/21 1,336
1781881 자백의 대가에서 보호감찰관? 임신한 여성이요 15 ㅇㅇ 2025/12/21 4,244
1781880 부산은 1월~2월도 안추운가요??? 37 흠흠 2025/12/21 3,592
1781879 살기느껴지는 눈빛 경험해봤어요 9 ㅇㅇㅇ 2025/12/21 5,409
1781878 네이버n컬리 빠르네요 6 ㅇㅇ 2025/12/21 2,237
1781877 아랫층 천장 누수얼룩 3 도와주세요 2025/12/21 1,459
1781876 이창용이 집값오르라고 돈풀고 있는데 사람들이 주식을 하네 43 d 2025/12/21 5,135
1781875 얼마전 햄찌 동영상 올려주신분 감사해요. 7 .. 2025/12/21 1,717
1781874 소형건조기 소음 어떤가요? 부자되다 2025/12/21 336
1781873 조희대 조희연 1 음음 2025/12/21 1,438
1781872 매일 거울보고 앉아있는 울 고양이 8 11 2025/12/21 2,878
1781871 바나나브레드(머핀)이 홈베이킹 중 손꼽네요. 5 .. 2025/12/21 2,197
1781870 며칠전 갑자기 내자신을 발견했다는 글쓴 사람이에요 4 rkatk 2025/12/21 3,017
1781869 건조기 안두면 후회할까요 38 궁금 2025/12/21 4,362
1781868 효소와 소화제의 차이가 뭘까요? ... 2025/12/21 1,439
1781867 청룡에서 화사 박정민을 제일 아련하게 보던 분ㅋㅋ 6 .. 2025/12/21 6,165
1781866 유튜브에서 뭐 주로 보세요? 36 ........ 2025/12/21 5,561
1781865 2025년 최고의 영화 7 에고 2025/12/21 4,696
1781864 “쿠팡 진짜 반성한다면, 홈플러스 인수해라”…갑자기 말나온 배경.. 15 .. 2025/12/21 5,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