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륜녀가 낳은 딸

ㅇㅇ 조회수 : 7,699
작성일 : 2025-12-18 16:30:29

옛날에 어떤 불륜녀가 낳은 딸이 쓴 책을 봤는데요.

 

불륜녀인 본인 엄마(엄마가 미혼일때 유부남과 바람나서 본인을 낳음)

의 아빠와의 사랑을 세상 가장 운명적인 사랑으로 평가하고..

 

본인은 어릴때 본처와 그의 아이들 때문에

자기들이 차별받고  가난하고 힘들게 살았다며..

그 본처집  방향은 쳐다도 안봤다면서 그렇게 써놨더라구요.

 

다 늙어서 그 언니들을 아버지 환갑잔치에서 만났는데

그 언니들이 너 그간 고생 많았다 며 손을 잡아줬다고... 응???

 

자기와 자기 엄마가 피해자인거처럼 묘사....

 

아니 본인 친엄마가 남의 가정 파탄낸 가해자 아니에요?

사고방식이 정말 이해가 안가더라는..

IP : 223.38.xxx.14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8 4:32 PM (223.33.xxx.13)

    본성이 '내로남불'이네요

  • 2.
    '25.12.18 4:33 PM (1.236.xxx.93)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고…
    누가 피해자인지 모르군요

  • 3.
    '25.12.18 4:43 PM (182.227.xxx.251)

    불륜하는 여자들도 세상에서 지들이 제일 비련의 여인 이에요.
    본처가 죽일년 이라 하고요.
    다 자기 입장에서 자기만 생각 하는 거죠.

  • 4. ㅇㅇ
    '25.12.18 4:53 PM (211.234.xxx.212)

    불륜녀 엄마한테 어릴때부터 듣고자란 소리니까. 세뇌당했죠..

  • 5. ..
    '25.12.18 5:06 PM (175.119.xxx.68)

    어릴때 본 미워도 다시한번 영화 지금 생각해보니
    똑순이엄마 김정훈엄마가 나쁜 ㄴㅕㄴ이였던것이였어요.
    기혼남자 만났잖아요.
    또 영화에선 본처를 매마르고 정없고 심술있게 표현했구요.
    장면도 꼭 비 잔뜩오는날 비 다 맞게 만들어 처량하게 만들고요

  • 6. 어마하게
    '25.12.18 5:21 PM (220.78.xxx.213)

    옛날 책인가보네요

    다 늙어서 그 언니들을 아버지 환갑잔치에서 만났는데

    아버지 환갑잔치라봐야 그 자녀들은 삼십대 ㅎ

  • 7. ..
    '25.12.18 5:31 PM (61.39.xxx.97)

    지능이 낮거나
    정신착란인거죠.

  • 8. 다..
    '25.12.18 5:38 PM (61.254.xxx.226)

    본인입장에서 살아가니깐요..

  • 9.
    '25.12.18 5:45 PM (117.111.xxx.196)

    대한민국 제일 유명한 상간녀랑 그 딸 생각나네요.

  • 10. 에효...
    '25.12.18 6:05 PM (219.255.xxx.39)

    그집 언니들,양반이네...
    그래도 배다른동생이라고..
    근데 자신은 뭐라고...뒤에선 저렇게 욕...

    야!입장바꿔 생각해봐...태어나보니 내 죄는 아니지만
    그래도 뭐가 뭔지는 알잖아...

  • 11. .....
    '25.12.18 6:2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이외수씨 혼외자아들 생각나네요. 어렵게 크긴 한 듯

  • 12.
    '25.12.18 6:29 PM (223.38.xxx.97)

    그게 환갑잔치가 아니고 칠순잔치 일수도요..
    저도 기억이 가물해서

  • 13. ...
    '25.12.18 7:34 PM (118.235.xxx.78)

    어릴적부터 엄마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거죠

  • 14. 여럿
    '25.12.18 7:35 PM (218.147.xxx.180)

    떠오르네요 sk최가네 탤런트 한그루였나
    글고 우리나라가 그 첩두는 문화가 어마어마했던거같아요

    잘사는 집들은 꼭 그렇고 김대중 대통령 부인 이희호여사가
    혼인신고하자는 사회운동을 하셨더라구요 일부일처를 계몽하듯 알려야됐으니 흠

  • 15.
    '25.12.18 7:45 PM (211.211.xxx.168)

    불륜녀 엄마한테 어릴때부터 듣고자란 소리니까. 세뇌당했죠..xx222

  • 16. ...
    '25.12.18 7:4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상간년 핏줄에게 무슨 도덕성을 바래요
    부친이 사업을 하다 여기저기 빚을 지고 망해서 미국으로 도망갔나
    빚쟁이들이 미국까지 찾아와 무서웠다고 몹쓸 인간들에게 시달린 피해자처럼 말하던 그 집 지식 너무 어이없더라구요
    자기 부친 때문에 피해 본 사람들에게 일말에 미안함이나 이해심이라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식인 자기는 잘못이 없다하더라도
    적어도 유튜브로 피해자 코스프레는 하지 말았어야죠

  • 17. ...
    '25.12.18 7:5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상간년 핏줄에게 무슨 양심과 도덕성을 바래요
    그나물이지
    부친이 사업을 하다 여기저기 빚을 지고 망해서 미국으로 도망갔나
    빚쟁이들이 미국까지 찾아와 무서웠다고 몹쓸 인간들에게 시달린 피해자처럼 말하던 그 집 지식 너무 어이없더라구요
    자기 부친 때문에 돈을 잃은 사람들에게 일말에 미안함이나 이해심이라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식인 자기는 잘못이 없다하더라도
    적어도 유튜브로 피해자 코스프레는 하지 말았어야죠

  • 18. ...
    '25.12.18 7:50 PM (1.237.xxx.38)

    상간년 핏줄에게 무슨 양심과 도덕성을 바래요
    그나물이지
    부친이 사업을 하다 여기저기 빚을 지고 망해서 미국으로 도망갔나
    빚쟁이들이 미국까지 찾아와 무서웠다고 몹쓸 인간들에게 시달린 피해자처럼 말하던 그 집 지식 너무 어이없더라구요
    자기 부친 때문에 돈을 잃은 사람들에게 일말에 미안함이나 죄책감 이해심이라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식인 자기는 잘못이 없다하더라도
    적어도 유튜브로 피해자 코스프레는 하지 말았어야죠

  • 19. ..
    '25.12.18 11:45 PM (182.221.xxx.77)

    첩 두는거 옛날에도 손가락질 받던 일이었어요
    첩 자식들 남부끄러워서 숨기고 장성해서 자기엄마 모르는 척 하는 일도 많았고요
    오히려 요즘 당당하게 나대는게 어이없는거지 어딜 감히 첩이 얼굴을 들이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726 조국혁신당, 이해민, 내년에는 사법개혁으로 2 ../.. 2025/12/20 498
1776725 네이버멤버쉽 2개월 무료 이벤트하네요.(~21일까지) 10 ... 2025/12/20 2,350
1776724 인덕션으로 부침개할때요 4 현소 2025/12/20 1,429
1776723 서학개미 실제 계좌 까봤더니…수익 겨우 이 정도? 절반이 손실계.. 11 ㅇㅇ 2025/12/20 3,178
1776722 살던 집에 중학생 아들 두고 몰래 이사한 비정한 엄마 45 죠죠 2025/12/20 19,553
1776721 아이폰 갤럭시 사진 많이 차이 날까요? 3 이쁜딸 2025/12/20 749
1776720 여자친구 사투리 따라하는 아들 혼내는 예비시어머니 29 ㅇㅇ 2025/12/20 4,281
1776719 저처럼 단조로운 생활 하시는 분 계실까요? 12 ㅇㅇ 2025/12/20 3,345
1776718 카톡예전으로 돌아가려면 5 2025/12/20 1,596
1776717 헤어지고 연인을 어떻게 잊으셨나요? 17 너무보고싶어.. 2025/12/20 2,596
1776716 이제 해외여행은 부자들만 가는 세상이 올 거 같아요 11 .. 2025/12/20 4,419
1776715 윤석열 '김건희 특검' 첫 출석 5 그냥 2025/12/20 2,282
1776714 약강강약 박나래한테 딱 어울리네요 3 사랑123 2025/12/20 2,526
1776713 그런데 박수홍씨 수홍 2025/12/20 1,593
1776712 댓글 3천개 달린 한동훈 경향 인터뷰 기사 ㅋㅋㅋㅋ 19 ㅇㅇ 2025/12/20 3,052
1776711 환율 1480원 넘었네요 21 .. 2025/12/20 3,034
1776710 쿠팡도 남긴 '꼼수 통역 흑역사'…안 넘어가는 여당 2 ㅇㅇ 2025/12/20 1,468
1776709 네이버가 소상공인도 먹여살리고 있어요 38 Oo 2025/12/20 3,439
1776708 잠을 하루 13시간씩 자요 4 ㅇᆢ 2025/12/20 2,717
1776707 한동훈은 걍 사랑받고싶은 관종이래요 16 ㄷㄴ 2025/12/20 1,971
1776706 계좌이체랑 현금결제 차이 3 ... 2025/12/20 2,235
1776705 카톡 제대로 돌아왔나요? 5 ... 2025/12/20 1,293
1776704 “배고파서 먹었을 뿐인데”…‘조용히’ 망가진다고요? 3 ㅇㅇ 2025/12/20 4,808
1776703 의대생학부모연합이라는 단체가 있네요 13 .. 2025/12/20 2,170
1776702 연말 부부동반 모임 4 부부 2025/12/20 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