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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폭발 소리지르는 옆집 아이

..... 조회수 : 2,789
작성일 : 2025-12-18 15:56:37

구축 아파트 살아요. 옆집 아이가 돌고래 소리를 지르면 한 3시간 질러요.  우리집이 힘들다 할때는 관리실에 모른척 자기네 집 아이 아니다 그런애 없다  하더니 너희집 사생활 다 노출된다고 하니 조치를 취했는지 좀 조용해졌어요. 요즘 개를 키우는지 전에는 그래도 아이가 일찍 잤는데 어제는 밤 12시 넘어서까지 돌고래 소리가 개소리랑 들리는데 방안에 문잠그고 있던 아이가 나왔어요ㅡ아이는 여자소리같다 옆집 아줌마가 소리지르는 거다. 저는 옆집 아이가 소리지르는 것 같다. 하다 한밤중에 계속이길래 패트병으로 벽 3번 쳤어요. (이렇게 되기까지는 별별꼴 다봤습니다.)

 벽치니 소리지르고 난리치더니 조용해지더군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참아주면 계속 그러니 들린다고 해야 며칠 갑니다. 애가 아픈건지 진짜 유별난건 알겠는데  집안에서 조용히 좀 살자 싶어요. 어린이집 다닌다면 어린이집 안에선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는 거 안다는 거잖아요.  

어린이집 끝나면 놀이터나 키즈카페에서 2시간만 놀다옴 집에서 조용한데 매번 집에서 저러네요. 

IP : 59.15.xxx.2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웃은
    '25.12.18 3:59 PM (59.1.xxx.109)

    복불복
    힘드시겠어요

  • 2. ...
    '25.12.18 4:0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신고자 신원 보호해 달라고 하고 계속 신고하세요.
    진짜 뭔일이래요

  • 3. ....
    '25.12.18 4:07 PM (121.190.xxx.207) - 삭제된댓글

    우리 아래집에도 있어요 여자애가 아침에 학교가기 싫다며 아빠랑 맨날 싸워요 ㅠㅠ

    한 20~30분 싸우다가 나가는것 같은데 원글님은 더 힘드시겠네요..

    진짜 아침부터 애우는 소리 듣고 시작하는거 정말 별로에요

  • 4. 나는나
    '25.12.18 4:17 PM (39.118.xxx.220)

    가정폭력인거 같다고 신고하세요. 그러면 좀 덜해요.

  • 5. ㅇㅇㅇ
    '25.12.18 4:19 PM (210.183.xxx.149)

    저흰 아랫층에 자폐아이가 살고있어요
    아픈아이라 참고사는데 이제 동생이 태어나 매일 울어요
    엄청울어요ㅠ
    하필 예비고3 아들방 아래;;
    큰애 고3때까지 소리지르는거 다 참고 입시끝내고
    이젠 둘째까지ㅠ
    한번도 민원 넣은적 없네요
    아랫집아이 유모차탔을때 이사왔는데
    초딩이 키가 나만해졌더라고요;;

  • 6. ....
    '25.12.18 4:25 PM (59.15.xxx.225)

    이집 부모 처음 이사 왔을때도 제가 먼저 이사오셨냐고 물어보는데도 인사도 안받더라구요. 그냥 이웃집 아이니까 참아줘야지.. 이런건 기본적인 예의가 있는 관계에서 하는 거예요.

  • 7. hap
    '25.12.18 4:30 PM (118.235.xxx.225)

    영옆집에서 같이 뭐라 해야지
    외벽쪽 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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