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이가 ADHD 진단 받았는데요
ADHD가 맞으면 약 복용할 거긴 한데 그 전에 다른 병원 가서 한 번 더 검사 받아 볼 필요는 없을까요?
8살 아이가 ADHD 진단 받았는데요
ADHD가 맞으면 약 복용할 거긴 한데 그 전에 다른 병원 가서 한 번 더 검사 받아 볼 필요는 없을까요?
병원을 찾아가신 이유도 있지 않나요.
오진이 없다고하더라도 엄마 마음이 그렇다면
다른 소아정신전문 병원 가보셔요.
그리고 맞다면 잘 대응하면 불편함이 줄잖아요.
아이도 엄마도
정 그러시면 다른 소정과 가셔서 cat검사하세요
못받아 들이고 이병원 저병원가세요
어머니가 병원을 왜 가셨는지 생각을해보세요
adhd가 맞는데 안나오는경우는 있어도 나오면 거의 맞다고 봐야죠
진단 안나와도 아이 키우면서 주위에서 1번 이상은 들어봤을거에요 이제는 인정할때
소아정신과로 가셨나요?
원글님 마음 편하시려면 한곳 더 가보셔도 되지만
약먹어서 좋아질 수 있는데 ... 왜
환경에 문제가 있어서 우울증이나 다른 거 의심하고 갔거든요
실제로 아이 형이 다른 병으로 진단받아서 약 먹고 있는데 동생도 비슷할 줄 알고 간 거라 그래요
약 안 먹이려고 이러는 게 아니라요
Adhd가 있어도 안나올수는 있는데 나오면 인정해야지요.
키우기 힘들어서 그렇지 타고난 재능이 엄청난 아이인거잖아요. Adhd라고 꼭 약먹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6개월 정도 후에 검사 한 번 더 해보셔요.
주의력종합검사나 풀배터리 같은 거 하신 거 맞을까요?
조심스럽지만 정서도 주의력에 영향을 많이 줘서..
의사선생님에게 충분히 묻고 의문을 해소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유치원, 초등땐 adhd 중고등때 우울증으로 바뀌는 경우 많이 봤어요.
병원 최소 한군데 더 가봅니다
모든 약은 부작용 있어요
약이 능사가 아니고 환경을 바꾸고
심리상담이나 치료를 받아보면 어떨까요
해도 어린애를 우울증 약 먹일건가요?
저희애도 학교 안가고 우울해 하고 죽는게 낫다는 둥 초 2에 그랬는데요
adhd 약 먹기도 하고요
친구 생기니까 쏙 들어갔어요 그 소리
다 부적응 문제 떄문에 그래요 성격 예민하고 소심하고
잘 못어울리고 사회성 떨어지고 등등
저희 애는 집중력이 낮고 자꾸 공부를 안하려고 하기도 하고
버럭 소리지르고 가정 교육이 힘들어서
기본적인거 안하려는 거 있잖아요
옷갈아 입기 양치 세수하기 시간 맞춰 뭐하기 등등
이런것들 다 관리 하려고 약 먹어요
좀 낫죠 확실히
아 덧붙여 쓰면 adhd 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약먹어도 아무 효과도 없고 달라지는 게 없어요
다른 약으로 바꿔도 그렇고요
약이래봤자 3-4가지 가 다이고 거의 2가지 로 먹고
어린 애들은 메디키넷 많이 먹거든요? 3-4 시간 지속되는거요?
그래서 진단 받았음 한 먹여 보세요
젤 용량 작은걸로요
젤 작은게 5ml 일껄요? 몸무게로 줄껀데 무조건 엄마가 5 부터 먹여 보세요
첨부터 10-15먹이면 애가 힘들어 해요
밥맛도 떨어지고 잠도 못자고
혹시 조금 다른 얘기인데 저희 아이도 고민 고민 끝에 뒤늦게 adhd 검사를 받았었는데 한 군데에서는 맞다고 처방전을 주셨고 같은 결과지를 가지고 다른 병원에 갔더니 아니라고 자기라면 약 처방을 하지 않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럼 아예 문제 행동이나 어려운 점은 왜 그런 것이냐고 하였더니 다른 이유일 것이라고 애기하시던데 이런 경우는 무엇일까요?
약 먹여보겠어요
최저용량으로요
4 시간짜리 메디키넷. 5 mg 로
( 위에 5 ml 오타 임 )
Adhd 아니면 약 효과가 아예 없어요
물론 용량이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집중안되고 산만하고
기본생활 질서 잡기 힘들고 중구난방
우기고 화내고 자기 합리화 쪔
시간 맞춰 못하고.
정리 안되고 등등
애마다 자기 가진 특성과 성격에 따라 다 다름
의사라고 만능도 아니고
Adhd 책읽어 보세요
전 가니까 애보더니 검사전에 의사가 바로 알던데요
Adhd 판정은 주관적이라합니다
한마디로 의사마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7223 | 퍼즐할 때 딱딱한 판이나 앨범요. 6 | .. | 2025/12/23 | 481 |
| 1777222 | 왜 늙어갈수록 아픈걸까요 13 | … | 2025/12/23 | 3,478 |
| 1777221 | 부동산과 통화 후 전화달래면 그냥 무시하나요? 5 | 부동산 | 2025/12/23 | 1,127 |
| 1777220 | 유로환율은 완전 미쳤네요 22 | ㅁㅁ | 2025/12/23 | 5,910 |
| 1777219 | 소소한 잔소리 안하게 된 깨닳음ㅎㅎ 6 | 배우자사랑 | 2025/12/23 | 3,518 |
| 1777218 | 어제 지하철광고보는데 한돈의 효능 3 | ㅇㅇ | 2025/12/23 | 1,542 |
| 1777217 | 경동시장 먹거리 추천해주세요 7 | 경동시장 | 2025/12/23 | 1,520 |
| 1777216 | 파일 프린트, 신분증 복사, 이거 어디가서 하면 될까요? 6 | 프린트 | 2025/12/23 | 843 |
| 1777215 | 요양원 엄마 6 | ㅁㅁㅁ | 2025/12/23 | 2,913 |
| 1777214 | 유리 닦는데 좋은방법 있을까요? 4 | uf | 2025/12/23 | 1,501 |
| 1777213 | 오늘이 전화추합 마지막날이예요.. 27 | .. | 2025/12/23 | 2,216 |
| 1777212 | 키는 무슨 주사 맞았는지 수사 안하나요 8 | 키는 | 2025/12/23 | 2,924 |
| 1777211 | 공짜 안받는 분들 우아해요 72 | ..... | 2025/12/23 | 17,534 |
| 1777210 | 대통령지시 무시하고 여당'사실적시 명훼'강행 11 | ㅇㅇ | 2025/12/23 | 1,790 |
| 1777209 | 정치후원금 누구한테 하시나요? 2 | 후원금 | 2025/12/23 | 375 |
| 1777208 | 탈모 비법 풀어요 2 | ..... | 2025/12/23 | 2,908 |
| 1777207 | 이상합 | 아무래도 | 2025/12/23 | 690 |
| 1777206 | 끝이 없는 타협과 긴장 2 | 파로나마 | 2025/12/23 | 942 |
| 1777205 | 애들크면 졸혼 꿈꾸는분들 계신가요 15 | 졸혼 | 2025/12/23 | 2,797 |
| 1777204 | 신민아 김우빈 결혼식 법륜스님 주례 내용이 너무 좋네요. 33 | 오타 | 2025/12/23 | 16,316 |
| 1777203 | 교통대와 한남대 4 | 섬 | 2025/12/23 | 1,443 |
| 1777202 | 박나래, 전 매니저들 '추가 고소'...공갈미수 이어 횡령 혐의.. 11 | ... | 2025/12/23 | 6,557 |
| 1777201 | 왜 남편은 시집일 혼자 안가려할까요? 13 | 남편 | 2025/12/23 | 3,763 |
| 1777200 | 어머나, 기안 84가 이미 전현무 박나래 링겔 8 | 이미 | 2025/12/23 | 28,274 |
| 1777199 | 강아지 강제 노역 1 | .. | 2025/12/23 | 2,6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