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육삶기 압력솥과 통5중냄비

ufgh 조회수 : 995
작성일 : 2025-12-18 11:05:04

맛의 차이가 있나요?

압력솥이 빠르긴 한데

인플루언서 레시피는 대부분 냄비네요

IP : 58.225.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8 11:09 AM (211.234.xxx.194)

    압력은 고기가 탄력이 없어요.
    수육은 뜸을 잘들이는게 익히는것보다 중하다고 생각되는데
    압력은 계속 익혀버리기만해요.

  • 2. 저는
    '25.12.18 11:21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한겨울과 한여름에는 압력솥으로 수육해요. 냉난방때문에 환기시키기 힘들어서요. 30분 압력 안 빼고 추 유지했다가 한두 시간 방치하는데, 쫀득쫀득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냉수육 레시피처럼 소금과 마늘만 넣습니다.
    봄가을 환기 시키기 좋을 때는 냄비에 저수분으로 하고요.

  • 3. 플랜
    '25.12.18 11:27 AM (125.191.xxx.49)

    압력솥은 시간을 잘 맞춰야해요
    잘 하면 부들하니 맛있고 과하면 부서지고 맛없죠

  • 4. ..
    '25.12.18 11:30 AM (211.234.xxx.34)

    압력솥은 시간을 잘 맞춰야해요
    잘 하면 부들하니 맛있고 과하면 부서지고 맛없죠2222
    수육은 뜸들이기가 관건
    저는 스타우브에 수육 해요.

  • 5. 00
    '25.12.18 11:54 AM (180.65.xxx.114)

    음.. 압력솥에 하면 고기가 부서지듯 오버쿡 되죠. 그래도 시간이랑 부들함 때문에 압력솥으로 고기요리하는데요.
    일단 물이 끓으면 고기를 넣고 압력을 건 후 불을 약불로 한 후 추가 돌아가면 5분 정도 더 끓이고 5분 후에 불 끄고 김 다 빠질 때까지 기다린 후에 드시면 돼요. 꺼내서 썰 때 조금더 부드러웠으면 좋겠다 싶으면 뚜껑 열고 조금더 끓이면 되구요.
    대부분의 고기 요리에 쓸 수 있는데 양이나 뼈가 있느냐에 따라 조금씩 시간이 틀려져요.
    통5중이나 무쇠보다 시간 훨씬 적게 들고 고기 진짜 부들합니다. 아이들 어릴 때 이렇게 해주니 미역국도 백숙도 갈비찜도.. 대부분의 고기요리는 너무 부드러워요. 흐믈하지 않구요. 수육은 뜸 들이기에 따라 뽄득하기도 합니다.

  • 6.
    '25.12.18 12:39 PM (1.240.xxx.21)

    시간만 잘 조절하면 압력솥이 가장 효율성도 좋고 맛도 좋아요.

  • 7.
    '25.12.18 1:01 PM (183.107.xxx.49)

    이거 실험한 유트브있어요.
    냄비ㅡ압력 ㅡ저수분 순

    냄비에 한 게 젤 맛있다고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015 리트리버는 사랑일까? 6 하하하 2026/01/20 1,797
1787014 수안보 유원재 후기 17 . . 2026/01/20 4,016
1787013 제미나이와 수다 1 인공지능 2026/01/20 1,237
1787012 50대 인데도 시어머니가 힘드네요 23 음... 2026/01/20 7,039
1787011 제주에서 혼자사는거 어떤가요? 20 .. 2026/01/20 4,496
1787010 열살이면 케이팝스타 좋아하고 되고 싶은 나이일까요 3 ... 2026/01/20 686
1787009 판교 호텔방이 동날 지경... 트럼프에 겁먹을 필요 없다 1 ㅇㅇ 2026/01/20 4,445
1787008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5 세탁소 2026/01/20 964
1787007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4 ........ 2026/01/20 4,154
1787006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13 ㅠㅠ 2026/01/20 1,932
1787005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7 .... 2026/01/20 1,313
1787004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5 hgg 2026/01/20 2,102
1787003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IQ검사 2026/01/20 1,088
1787002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6 ㅇㅇㅇㅇ 2026/01/20 2,022
1787001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2026/01/20 1,582
1787000 목걸이 분실. 4 속쓰리다 2026/01/20 2,169
1786999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2026/01/20 1,141
1786998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2026/01/20 3,639
1786997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680
1786996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991
1786995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4,009
1786994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097
1786993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24
1786992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041
1786991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