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배우지 마세요

ㅇㅇ 조회수 : 22,229
작성일 : 2025-12-18 11:03:22

성인이고 한국에서 직장생활 하는 분들 영어공부 하지 마세요.

 

자격증 취득이나 진급 심사 
혹은 정말 생존을 위해서 (외국계회사, 파견, 이민) 이런 거 아닌 이상요.

 

돈낭비 시간낭비 하지 마시고 그 돈과 시간으로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을 하세요. (운동)

 

나이 먹고 기초영어에 모래성 하나 쌓아봤자 의미 없고 부질 없습니다.

IP : 203.229.xxx.235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8 11:05 AM (121.137.xxx.171)

    영어도 잘하고 운동도 해서 건강관리도 잘하면 되죠!

  • 2.
    '25.12.18 11:06 A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음치 박치처럼 언어치 있어요.
    별별 수단을 써도 안되는데
    노력한 시간이 아까와요.
    손자는 태어난지 5년만에 언어소통되던데요. 영어애니 영어동화. 즐길 줄 알고
    미국연수 1년간 아기때 다녀오더니
    늙어 몸부림쳐봤자

  • 3. ㅇㅇ
    '25.12.18 11:06 AM (211.193.xxx.122)

    외국어 공부는 운동과 마찬가지로 치매예방에
    좋습니다

  • 4. 영통
    '25.12.18 11:07 AM (211.114.xxx.32)

    저 영어 제법 하는 편인데
    님과 같은 생각이 중년 되니 들었어요

    영어 공부는 시간이 많이 들죠. 나이 들어서 영어에 굳이 시간을~ 싶더라구요
    더 실력 쌓으려다 말았어요

    그런데 의도치 않게 넷플릭스 보다보니
    영어 듣기가 엄청 발전..

  • 5.
    '25.12.18 11:09 AM (175.116.xxx.90)

    50~70대 영어공부 모임 주도하고 있는데요. 어디에 쓸까를 생각하지 않고 영어 배우는 것 자체를 즐겨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유용성이 모든 가치판단의 기준이 되진 않아요. 본인 기준을 강요하는 이런 글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 6. ㅇㅇ
    '25.12.18 11:10 AM (211.193.xxx.122)

    나이 들어 영화볼 때 외국어 알면
    자막을 안봐서 눈이 별로 안피곤합니다

    자막 2시간 보고 나면 눈이 많이 침침하죠

  • 7. 00
    '25.12.18 11:16 AM (175.192.xxx.113)

    언어든 뭐든 배우는거 좋던데요..
    꾸준히 루틴이 되어버리고 어느듯 스며들던데..
    뭘하기위해서가 아니라 제자신을 위해서요.
    생존영어는 당연히 투자해서 해야되겠지만요.
    나이들어 영어공부 저는 추천해요.
    유튜브든 뭐든 더 많은 컨덴츠를 보는데 도움이 돼서 좋더라구요^^

  • 8. 아니
    '25.12.18 11:18 AM (180.70.xxx.42)

    진짜 웃긴 글이네요. 가치를 누가 따지는 거예요?
    누군가에는 운동이 훨씬 가치 있는 일이겠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외국어 공부하는 게 훨씬 가치 있는 일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논리라면 눈에 보이는 이득이 있는 것 아닌 다음에는 나이 들어서 아무것도 새롭게 배워서는 안 되겠네요

  • 9. .....
    '25.12.18 11:21 AM (112.216.xxx.18)

    뭐 맞는 이야기이긴 함. 30대에도 40대에도 50대인 지금도 영어 공부를 하긴 하는데
    딱히 늘어서 하는 건 아니고 그냥 할 거 없으니 하는 정도라.
    사실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을 하는게 훨씬 낫고 재미를 위해서는 ott 를 보는 게 훨씬 즐겁긴 하지뭐.

  • 10. 네?
    '25.12.18 11:21 AM (187.189.xxx.247)

    왜 의미없고 부질없는지에 대한 근거가 없네요?
    이런 전개로 얘기할거면 한국어도 그냥 하지 마시길 추천해요.
    의미없네요.

  • 11. 111111111111
    '25.12.18 11:21 AM (61.74.xxx.76)

    영어공부하면 좋아요 운동나가도 외국인이 많아서 소통할려면 영어잘하면 좋더라고요 ㅎ
    2030 세대 보면 기본회화 유창하게 잘하는 젊은이들 많더라고요 부러워요 ㅎ 저도 돈 안들이고 하는 하루10분영어회화 어플 깔고 매일 10분씩 반복학습하고 있습니다 ㅠ 귀찮긴하지만 ㅋㅋ

  • 12. 노노
    '25.12.18 11:24 AM (125.248.xxx.251)

    노노노 이런글 안좋아요
    영어단어 나이들어서 꼭 암기하세요
    10년 정도 매일 영어 단어 암기 하는데
    이젠 뉴욕타임즈지도 술술 읽고
    무엇보다 뇌 신경 회로가 다시 연결되고 확장되어서
    제 스스로도 10년전보다 기억력이 훨씬 훨씬 더 좋은게
    저조차도 놀랄 정도.
    뇌 건강에 제일 좋은게 외국어 단어 암기랑 독해 예요

  • 13. ..
    '25.12.18 11:26 AM (125.248.xxx.251)

    인터벌 윤동후 영어단어 암기가 가장 뇌 건강에 좋아요
    이때 신경망이 가장 발달함.
    그러니까 뛰거나 실내자전거 타고 쉴때 단어 하나씩 암기하세요
    이런거 라도 안하면
    괜히 옛날 억울한일 되씹고 우울해하고 그러잖아요 ㅋㅋ

  • 14. 취미
    '25.12.18 11:38 AM (175.177.xxx.79) - 삭제된댓글

    생활 존중해야죠

    배움에 열정있음 필요한거 알아서 배웁니다
    어떤거 배워라 배우지마라는 아닌듯합니다

  • 15. ㅓㅓ
    '25.12.18 12:03 PM (59.187.xxx.220)

    아무짝 써먹을데가 없는데 그냥 취미로~

  • 16. 그냥
    '25.12.18 12:32 PM (211.211.xxx.168)

    뇌훈련이지요

  • 17.
    '25.12.18 12:37 PM (59.7.xxx.113)

    그럼 실내자전거 타면서 영어듣기 해야겠네요

  • 18. ㅁㅁ
    '25.12.18 12:40 PM (1.240.xxx.21)

    에이아이시대에는 굳이 영어공부 할 필요가 없어질지도 모르지만
    취미로 영어 배우는 건 좋은 거 같아요.

  • 19. ..
    '25.12.18 12:49 PM (118.235.xxx.71)

    언어 하나를 배우는 건 새로운 문화의
    세계로 진입하는 건데요
    영어에는 서양문명의 정수가 다 들어있구요
    라틴어 원형에 그리스 이슬람 문화 등등
    나중에 불어공부하면서 영어와 불어가 거의
    60% 정도 같은 단어를 사용해서 놀랐구요
    동양에서는 한자어가 한중일 공용어여서 놀랐어요.
    뭐든 배우는 건 뇌를 활성화시키고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이점이 있고
    다른 언어를 배우는 건 그 정수라고 생각함

  • 20. ..
    '25.12.18 12:53 PM (223.38.xxx.157)

    영어전공했지만 원글님 말에 공감해요
    영어 공부가 즐겁고 활력 돌면 하는 거지만
    눈 침침해질 나이에 굳이 싶어요
    나이들어선 실력이 늘기 보다 안까먹기용이고 투자대비 너무 결과가 안나오는 과목
    영어듣기 영역도 아무래도 외국어라 모국어처럼 멍 때려도
    내용이 남는게 아닌 초집중해야 들리니 에너지 많이 쓰고
    요즘은 유럽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sns 유툽 구글 등 다 번역되어서 굳이 싶고
    해외 나가도 상품을 카메라로 찍으면 알아서 번역해주고

  • 21. ..........
    '25.12.18 1:00 PM (14.50.xxx.77)

    뭐든지 불법 아니면 배우면 도움됩니다.

  • 22. ---
    '25.12.18 1:26 PM (211.215.xxx.235)

    주변에 이런 사람 있음 너무 답답할듯

  • 23. ..
    '25.12.18 1:36 PM (222.109.xxx.224)

    요즘 영어는 기본인데요. 위에 노노 분 영어단어 책 따로 사서 공부하시나요. 영어단어 매일 어디서 보고 외우시는지 팁 좀 주세요.

  • 24. 준비한 자
    '25.12.18 1:54 PM (61.82.xxx.228)

    저 담주에 영어시험봅니다.
    좋은 오퍼가 들어왔는데 영어시험 패스가 필수라네요ㅠ
    준비안하면 그냥 fail일것같아 2주간 죽어라 벼락치기 셤공부중입니다.
    미리미리 영어해둘걸ㅠ
    준비한 자만이 기회를 얻는게 진리네요.

    원글님 다짜고짜 영어공부마셈 이건 아니죠. 어찌될지알고!
    저도 영어와 상관없는 업무만하다 급 찾아온 기회ㅠ 아깝네요

  • 25. 난 좋아
    '25.12.18 3:05 PM (182.221.xxx.203)

    60인데 원어민 영어클래스에서 젊은 직장인과 같이 영어수업들어요.
    강사는 방향제시만 해주고 공부는 본인이 하는거라 1시간 수업을 위해 1주일을 준비하는데
    갈수록 틀이 잡히는 느낌이 드니까 재미도 있고 삶의 원동력입니다.
    영어문장도 젊은 시절 못지 않게 잘 외워져요.

  • 26. 언어
    '25.12.18 4:39 PM (61.76.xxx.184)

    언어를 배우면 문화도 알고
    깨달음이 많을텐데요..
    만국 공통어 영어는 잘해야죠..

  • 27. 어떤것
    '25.12.18 5:05 PM (116.121.xxx.21)

    무엇이든 죽기 전까지
    다양하게 공부하는게 좋죠
    이 나이에 어차피 죽기살기로 하진 안잖아요

  • 28. ㅁㄴㅇㅎ
    '25.12.18 5:10 PM (61.101.xxx.67)

    어차피 죽을 거 왜 사냐는 말처럼 들리네요. 근데 사람마다 달라서 이건 획일화하기 어려운듯하고요. 즐거움이 아닌 스트레스라면 안하는게 낫긴하죠. 즐거움일지 스트레스일지는 사람마다 다르겠네요

  • 29. 그냥
    '25.12.18 5:15 PM (211.114.xxx.132)

    각자 알아서 하면 되죠.
    이게 남한테 해라 말아라 할 일인가요?

  • 30. ....
    '25.12.18 6:10 PM (119.193.xxx.3)

    이래라 저래라 명령하는글 정말 맘에 안들어요 판단은 자기몫이지 자기가 뭐라고 ㅎㅎ

  • 31. ...
    '25.12.18 6:11 PM (211.241.xxx.249)

    예전에 가치가 100이었다면 지금은 30정도
    앞으론 더 낮아지겠죠

    유학 갔다왔으나 원글에 동의요
    취미 삼아 뇌자극으론 좋겠죠

  • 32. ㅇㅇ
    '25.12.18 6:42 PM (133.200.xxx.97)

    영어는 중고교시절 빡세게 공부한걸로 수십년간 해외나가 다 써먹고 아이에게 영어해석도 해주고 별거별거 단어 물으면 척 나오는데 십대때 다들 뭐하고 늙어서 영어를 공부를 해도 의사소통도 안되는지

  • 33. ""
    '25.12.18 6:54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전 왜 동의가 될까요
    6.70대 노인이 아이들이랑 학교 다니는 것도 전 안 좋아보여요

  • 34. .......
    '25.12.18 7:09 PM (118.235.xxx.31)

    나이 있는 분들은 운동이나 재테크에 시간 쓰는 것이 낫죠. 영어로 된 인터넷 사이트도 요즘은 핸폰으로 번역해서 보면 되니까요.

  • 35.
    '25.12.18 7:39 PM (113.36.xxx.202)

    일단 해외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영어알면 훨 편하고 재밌죠. 아무리 자동 번역기가 잘 된다 해도 외국사람들과 좀더
    편하게 소통할 기회도 얻도, 좀 더 색다른 경험 얻기 좋죠.
    그리고 나이들수록 새로운걸 배우는게 뇌건강에도 좋고요.
    단지 너무 돈 많이 들여서 배울 필요까지는 없는것 같아요

  • 36. 하고싶으면
    '25.12.18 7:52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하는거죠. 남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마음대로들 하세요.

  • 37. 하고싶으면
    '25.12.18 7:53 PM (182.211.xxx.204)

    하는거죠. 남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마음대로들 하세요.

  • 38. 음..
    '25.12.18 8:04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3년동안 그냥 조금씩 꾸준히 하고 있거든요.

    영어공부를 하는 이유가
    세상의 정보의 80~90% 영어로 되어 있고
    영어를 알면 정보를 찾고 얻기 쉽고

    유튜브로 예술이나 철학이나 사상이나 패션이나 하여간
    다양한 내용의 강의나 인터뷰를
    듣고 싶어서 하거든요.

    아주 취미생활처럼 하고 있어요.

  • 39. ㅎㅎ
    '25.12.18 8:53 PM (218.234.xxx.124)

    그냥 못하는 사람의 안하려는 변명 이라 보여요
    뭘 굳이 합리화를 하는지
    그냥 쪼대로 믿는대로 살면 되지

  • 40. 에이
    '25.12.18 8:53 PM (14.35.xxx.117) - 삭제된댓글

    뭘 또 하지 말라고 해요
    저는 치매 방지용으로 조금씩 하고 있어요
    뭐든 효용가치가 있어야 가치가 있는 건 아닌데..
    나이가 드니 재미있으면 그게 최고인 거 같아요
    뭐든 찾아 재미있게 합시다!

  • 41. ㅎㅎ
    '25.12.18 8:54 PM (218.234.xxx.124)

    참고로 전 운동도 잘하고 영어도 잘해요
    테니스 15년차에 영어는 살다오셨냐 얘기 들어요

  • 42. ㅇㅇ
    '25.12.18 9:48 PM (1.225.xxx.133)

    알아서들 하겠죠

  • 43. 공감
    '25.12.18 10:30 PM (210.117.xxx.44)

    그냥 못하는 사람의 안하려는 변명 이라 보여요
    뭘 굳이 합리화를 하는지22222

  • 44. 영어수업을
    '25.12.18 11:17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문법 위주 보다는
    간단하게 회화 위주로
    교육개편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이번에 수능시험 영어때문에
    영국에서도 놀랬다고 하잖아요.

  • 45. ㅇㅇ
    '25.12.18 11:50 PM (180.66.xxx.18)

    취미로 할 수도 있죠
    취미로 수영배우면 여행이 더 풍요로워지듯(여행가서 수영하는 기대, 재미)
    영어 조금이라도 배우면 가서 써먹어봐야지 이런 재미가 생기잖아요.. 뭐 꼭 성취, 성공에 유용해야 배우나요.

  • 46.
    '25.12.19 12:05 AM (211.235.xxx.97)

    진짜 신박한 글이네요

  • 47. ㅇㅇ
    '25.12.19 12:14 AM (118.235.xxx.99)

    의미없고 부질없는건 누가 정해요?
    꼭 어따 써먹고 그걸로 가치 창출하고 그래야 해요?
    하다 못해 알고 있는 단어가 많으면
    요즘 모든 제품, 간판에 영어가 범람하는데
    그거라도 눈에 잘 들어오죠

  • 48. ..
    '25.12.19 1:27 AM (182.220.xxx.5)

    이상한 사람일세...
    배우고 싶으면 배우는거죠.
    운동도 하는거고요. 내 건강을 위해서.

  • 49. ㅎㅎ
    '25.12.19 1:36 AM (218.54.xxx.75)

    그냥 죽을 때까지 취미로...
    해도 잘 안늘긴 해요.
    그러니까 백날 공부하는거고요.

  • 50. ㅇㅇ
    '25.12.19 5:58 AM (121.168.xxx.50)

    나이 들어 영화볼 때 외국어 알면
    자막을 안봐서 눈이 별로 안피곤합니다
    ㅡㅡㅡ
    우리나라 드라마 볼 때도 자막 켜요.
    자막 지원 안해주는 드라마는 안봐요

  • 51. ㅇㅇ
    '25.12.19 6:49 AM (124.49.xxx.171)

    이 글 보니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 52. 시간 있을때
    '25.12.19 9:55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영어공부 하는거 너무 좋아요
    전 영어치라 외국인 에게 뭘 물어볼라치면
    경기먼저 시작하는터라
    여행을 가도 떠벌떠벌이지만
    원어민처럼 영어하는 자식은
    같이 여행가면 누구를 만나도 바로 소통하면서 즐겁게 대화해요
    얻어지는 정보도 저혼자 갈때보다 훨씬많고
    해외 다른나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하고 대화도 자유로우니
    자유여행으로 가서 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지내다 오니
    부럽습니다

  • 53. 시간있을때
    '25.12.19 9:56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영어공부 하는거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전 영어치라 외국인 에게 뭘 물어볼라치면
    경기 먼저 시작하는터라
    여행을 가도 떠벌떠벌이지만
    원어민처럼 영어하는 자식은
    같이 여행가면 누구를 만나도 바로 소통하면서 즐겁게 대화해요
    얻어지는 정보도 저혼자 갈때보다 훨씬많고
    해외 다른나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하고 대화도 자유로우니
    자유여행으로 가서 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지내다 오니
    부럽습니다

  • 54. ????
    '25.12.19 9:58 AM (112.145.xxx.70)

    다른 뭔 그리 가치있는 일이 있다고
    영어 공부를 하지말라고 하죠??

    그럼 다른 거 뭐해야하는데요
    운동을 선수처럼 열심히 할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운동해봐야 하루 1-2시간
    영어 해봐야 하루 1시간정도일텐ㄷ

    82하는 거 보다 훨씬 유익할 듯 ㅋ

  • 55. 공부법이
    '25.12.19 10:55 AM (58.141.xxx.33)

    문제죠. 일상회화 가능한 표준영어하는 필리핀 친구만 있어도 어디가서 의사소통 가능합니ㅏㄷ.

  • 56. ......
    '25.12.19 9:20 PM (118.235.xxx.183) - 삭제된댓글

    영어가 유용했던 때에는 해외정보를 남보다 빨리 접해서 뭔가 유리했던 것인데, 지금은 해외정보 습득은 핸폰 번역으로 쉬워졌으니까 의사결정에 도움되는 공부하라는 거죠. 영어 자체보다는. 심리학에 관심있으면 예전 같으면 영어공부->해외논문 뭐 이런 식이었는데, 이제는 바로 해외논문 번역기 돌려 보는 식으로 한정된 시간에 효율떨어지는 영어로 보느니 바로 심리학논문 번역해서 여러편 보는 것이 낫다 이거죠. 영어는 도구인데, 그 도구가 자동으로 되니까 최종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 뭐 이런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58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2 쪼요 2026/01/18 7,181
1779457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2026/01/18 1,201
1779456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짜증 2026/01/18 3,637
1779455 통돌이만 썼는데 23 세탁기 선택.. 2026/01/18 3,240
1779454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왜왜 2026/01/18 21,823
1779453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1,924
1779452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2 ㅇㅇ 2026/01/18 11,084
1779451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148
1779450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851
1779449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20 2026/01/18 5,004
1779448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1,905
1779447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땅지맘 2026/01/18 740
1779446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ㅡㅡ 2026/01/18 1,639
1779445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2026/01/18 6,863
1779444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ㅇㅇ 2026/01/18 1,597
1779443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아직겨울 2026/01/18 1,100
1779442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우우 2026/01/18 4,718
1779441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2026/01/18 1,949
1779440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겨울 2026/01/18 981
1779439 자녀의 성취가 7 ㅗㅎㅎㄹㅇ 2026/01/18 2,458
1779438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2026/01/18 1,304
1779437 국민연금이요.. 4 ... 2026/01/18 2,233
1779436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14 2026/01/18 3,924
1779435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5 2026/01/18 3,517
1779434 똘똘한 한 채' 겨냥했다…靑 "보유세·양도세 개편 검토.. 22 …. 2026/01/18 5,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