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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한동훈 러브샷, 끌어안고 "우리는 하나다" ..'이기는 선거'가 목표

그냥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25-12-18 09:30:47

https://naver.me/GgB0caiQ

 

이날 자리에 참석한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 중한 명은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김문수 전 장관이 '하나로 뭉쳐서 이기는 선거를 해야 한다. 우리 당이 누구를 잘라내려고 해선 안된다'고 거듭 강조했다"며 "이에 한동훈 전 대표는 '잘하겠다'고 화답했다"고 전했다.

직후 두대권주자는 친목을 다지는 의미로 끌어안고 술을 마시는 러브샷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리에 참석한 관계자는 "김 전 장관이 '당이 걱정'이 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계속해서 서로 힘을 합쳐야 지 잘라내고 그래선 안된다고 말했다"며,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선 "다른 데 나가서라도 영입해야 할 사 람인데, 잘라내는 게 말이 되냐고 물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수도권 . 부산.호남 등 내년 지방선거에서 박빙 격전이나 열세가 예상되는 지역 출신 전.현직 강협위원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ㅋㅋ 이건 또 뭐냐

IP : 211.177.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뚜껑
    '25.12.18 9:32 AM (116.36.xxx.204)

    두대권주자???? 개그하냐

  • 2. 쓸데없는짓
    '25.12.18 9:32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하고 다니네
    당은 윤어게인이 다 장악 했는데
    ㅋㅋㅋㅋ

  • 3. ㅇㅇ
    '25.12.18 9:33 AM (211.251.xxx.199)

    곧 결혼발표하나요?

  • 4. 웃기네
    '25.12.18 9:35 AM (223.39.xxx.194) - 삭제된댓글

    한동훈이 요즘 기댈데가 없으니
    김문수 찾아가서 굽신굽신거리나봐요 ㅎㅎ

  • 5. ...
    '25.12.18 9:38 AM (49.197.xxx.205)

    정치병 걸리면 약도 없다더만 서로 비위도 좋네요. ㅋ

  • 6. 김문수 지지자
    '25.12.18 9:39 AM (211.234.xxx.216)

    이 기사 못 봤나?
    흐뭇해 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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