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시간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습니다.

플로르님프 조회수 : 1,899
작성일 : 2025-12-18 08:57:30

박수갈채 쏟아진 93세 회장의 발표

 

https://www.youtube.com/shorts/ayBaZf4V4xA

 

같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 자긍심에 가슴이 벅차네요! 예전에는 얼마나 열악했을까요. 우리나라의 진정한 어르신의 발표 다시한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IP : 222.97.xxx.2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8 9:11 AM (61.73.xxx.75)

    원대한 꿈을 가지고 계시니 저리 정정하신가봐요 박수를 보냅니다

  • 2. 대단해요
    '25.12.18 9:46 AM (59.30.xxx.66)

    누구에게나 모범적인 훌륭한 분이네요

  • 3. ...
    '25.12.18 10:14 AM (220.95.xxx.155)

    정말 벌떡 일어나서 박수칠뻔 했어요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4. 박수!
    '25.12.18 10:54 AM (61.98.xxx.185)

    대한민국 조선업의 그야말로 아버지!
    한마디 한마디가 진심이시고 주옥같네요
    저런 분들이 이뤄낸 소중한 대한민국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807 50넘어가니까 어디가서 나이소개하는게 넘 싫어요 14 .. 2026/01/04 2,774
1781806 현역가왕3보시는분만! 빈예서 김태연 6 2026/01/04 1,536
1781805 “무안공항 둔덕 콘크리트 상판 30㎝라던 국토부, 재보니 65㎝.. 9 .. 2026/01/04 2,305
1781804 도련님,아가씨 대신 뭐라 부르시나요? 29 호칭 2026/01/04 3,974
1781803 백화점에서 가격안보고 쇼핑하는 경우 월소득은? 24 랑랑 2026/01/04 4,055
1781802 '노벨평화상' 마차도, 마두로 생포에 "자유의 시간이 .. 20 .. 2026/01/04 3,237
1781801 가게 바쁜시간에 사장친척이 와서ㅡ 6 ~~ 2026/01/04 2,292
1781800 남은 배추 절인것 활용법 5 꽝손 2026/01/04 1,193
1781799 천일염 어떻게든 쓰고 싶어요. 8 ........ 2026/01/04 1,284
1781798 왜 지금, 왜 베네슈엘라인가? 22 트럼프국제양.. 2026/01/04 4,046
1781797 아침커피 먹은 4~5시간만 반짝하고 남은시간 병든닭 16 ㅠㅜㄴ 2026/01/04 3,372
1781796 2008년 경제 위기와 지금이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11 버블 2026/01/04 1,052
1781795 한달 실수령 600만원, 궁상인가요? 89 힘들다 2026/01/04 23,521
1781794 백화점에서 몇년 전 산 비싼 양복인데요. 4 ㅠㅠ 2026/01/04 1,597
1781793 ‘우리 삼전이 달라졌어요!’···삼전 주식은 어디까지 달릴까 1 ㅇㅇ 2026/01/04 1,873
1781792 이태원 참사를 “연출·조작” 조롱…‘2차가해’ 700번 반복한 .. 10 너무너무 2026/01/04 2,519
1781791 위례, 수지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나나 2026/01/04 1,589
1781790 갑상선 저하증으로 변비 고통 해결하신분 있나요? 5 건간 2026/01/04 961
1781789 사람이 간사한건가? 3 .. 2026/01/04 885
1781788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46 ..... 2026/01/04 5,433
1781787 남편이 식욕 억제제 9 아정말 2026/01/04 2,394
1781786 돌반지 금값 시세 올려봅니다 6 ... 2026/01/04 3,097
1781785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초예민 2026/01/04 904
1781784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이옷 2026/01/04 1,316
1781783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치매엄마 2026/01/04 4,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