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밀라노온트렌드란 유튜브 아세요

길거리 조회수 : 1,709
작성일 : 2025-12-18 01:30:53

이게 길거리 패션을 찍는 거 같은데요

일반 사람들인지 전문 모델인지 궁금해서요.

좀 차려입고 나오는 사람들도 꽤 있어서요. 길거리 무명의 사람들이라도 다 얼굴 찍는거에 동의한 건지도 궁금하네요. ㅣ

아시는 분 계실까요? 근데 그냥 일반 사람들이라면 되게 세련되었네요. 특히 연령있는 사람들이 패션너블하네요.

IP : 39.116.xxx.2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8 1:33 AM (118.235.xxx.40)

    아닐 거예요
    그리고 밀라노가 유독 옷을 잘 입고 다녀요 자기들끼리 입성으로 서로 판단하는게 큰 도시

  • 2. 아..
    '25.12.18 1:36 AM (39.116.xxx.202)

    전문 모델은 아니라는 말씀인거죠?? 와 다들 엄청 세련되서 긴가민가하여 올렸는데 역시 82님들은 모르는게 없으시네요. 고맙습니다. 빠른 답변주셔서요. 좋은 밤되세요

  • 3.
    '25.12.18 1:39 AM (118.235.xxx.40)

    저는 그 유튜브는 못 봤어요
    밀라노도 패션 위크 행사 하지 않나요 그래서 그 기간에만 집중적으로 찍으면 진짜 모델도 많이 보일거 같고
    저는 밀라노 세번 가보았는데 갈 때마다 그 사람들 컬러 맞춰 옷입는 거에 놀랍니다 하루 종일 내일 뭐 입나 생각하는 사람들인가 싶었어요 ㅎㅎ

  • 4. 진짜
    '25.12.18 1:44 AM (39.116.xxx.202)

    너무 다들 잘 입어서요. 거의 99%는 코디를 너무 잘 해서 입네요. ㅠㅠ 아무렇게나 막 걸쳤다는 사람이 안보여요. 저처럼 막눈이 사람에게도요. 진짜 밀라노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전 아직 한번도 안가봐서요. 감사해요.

  • 5. 밀라노..
    '25.12.18 2:17 AM (93.128.xxx.206)

    밀라노 시내 진짜 눈 돌아가요. 자동차가 상점에 딱 손님만 내려주고 가고.. 그리고 패션에 종사하는 사람도 엄청 많고요.. 저도 가보고 몰래카메라하나.. 싶을 정도로 다들 멋지더라고요.
    공작새들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패션의 중심이라고 하면 저는 파리 아니고 밀라노라고 항상 이야기 할 정도... 매너들도 얼마나 좋은지.. 아 가고 싶으네요 밀라노..

  • 6. ..
    '25.12.18 2:25 AM (112.146.xxx.207)

    자동차가 상점에 손님만 딱 내려주고 간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수행원이나 운전기사 있는 차가 많이 보인다는 걸까요?
    차에서 손님이 내려서 가게 들어가는 건 너무 당연한 건데(뭐 택시 기사와 쇼핑 동행하진 않으니까) 그렇게 써 놓으셔서
    여기에 담은 본 뜻이 뭔지 알쏭달쏭해요!

  • 7. 00
    '25.12.18 6:46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알고리즘으로 떠서 가끔 보는데 재미있어요..
    밀라노니까 다 한번씩 차려입고 나오는거 아닐까요..
    관광객들도 많고..
    얼굴이 다 공개되던데 저도 궁금하더라구요.
    혹한의 영하추위가 없어서 그런지
    옷색상도 다양 스타일도 다양~

  • 8. 일부러
    '25.12.18 8:51 AM (110.70.xxx.134)

    노출되려고 차려입고 나오는거 아닐까요?

    김나영이 스타가 된게 패션쇼에 초대받지는 않았지만 근처에서 옷 잘입고 나섰다가 사진 찍히면서부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568 간병비보험 고민중 2 루키 2025/12/31 1,131
1780567 올해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 세금계산서를 오늘 못받으면요 2 말일 2025/12/31 493
1780566 공부라는 것이 라떼에 비해.. 공부 2025/12/31 763
1780565 결혼식 4 ss_123.. 2025/12/31 1,477
1780564 딸아 고생했다 ㅠㅠ 33 엄마 2025/12/31 15,991
1780563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7 주식 2025/12/31 3,178
1780562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추천해주세요 25 책추천 2025/12/31 2,670
1780561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ㅁㄴㅇㅎ 2025/12/31 1,841
1780560 브리치즈 까망베르치즈로 뭐할까요 3 ... 2025/12/31 795
1780559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2025/12/31 3,663
1780558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5 .... 2025/12/31 2,250
1780557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39 레0 2025/12/31 2,109
1780556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4 ㅇㅇ 2025/12/31 3,968
1780555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2 연말결산 2025/12/31 5,383
1780554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655
1780553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306
1780552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742
1780551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729
1780550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169
1780549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135
1780548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4 2025/12/31 5,956
1780547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174
1780546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928
1780545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3 .. 2025/12/31 17,309
1780544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