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도 안하면서 고딩이

으휴 조회수 : 1,978
작성일 : 2025-12-17 23:42:51

시험기간인데 공부가 너무너무 하기싫다고 입이 댓발 나와선..

뭐 싫을만큼 열심히라도 했으면 안쓰럽기라도 하지..독서실이고 스카고 안다녀요

시험점수도 혀찰 정도

시험기간이라고 학원 직전보강빼고 일절 공부 하지도 않으면서 웃기네요..

그냥 매일 신은 왜 나에게 이런 자식을 준것인가 그뜻을 깨닫고자 고뇌해봅니다

내가 그렇게 수행이 많이 필요한것인가...

IP : 121.190.xxx.1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이어
    '25.12.17 11:44 PM (122.32.xxx.106)

    여긴 마지막잎새찍어요
    테블릿에 핸펀에
    그냥 쌍소리가 콱마 나왔어요

  • 2.
    '25.12.18 12:04 AM (118.235.xxx.43)

    여기도 겨우 붙잡고 하고 있는 고딩 한명있어요.
    시험 기간 기분 맞춰주기 힘들어요.
    스스로 공부 열심히 하는 자식 둔 부모님들 부러워요...

  • 3. ㅎㅎ
    '25.12.18 1:01 AM (1.228.xxx.71)

    저희애도 공부 일절안하는 인간인데 시험끝나는 날
    뭐가 힘든게 있었는지 누구보다 신나게 노네요 참나

  • 4. ㅇㅇ
    '25.12.18 1:02 AM (211.251.xxx.199)


    나의 유전자겠거니~~~~~끙

  • 5. 으휴
    '25.12.18 7:25 AM (223.38.xxx.113)

    그래도 공부하란소리 못들어본 사람인데 도대체 신은 나한테 좋은거 뭘줬나
    나만들때 다른 사람 다퍼주고 아무것도 안남았던건가?

  • 6. 저희도
    '25.12.18 8:45 AM (112.153.xxx.225)

    저희 집에도 있어요ㅠ
    공부도 안하면서 시험 끝나는 날 뭐사달라 뭐해달라 요구는 왜이리 많나요
    공부 좀만 하면 점수가 잘 나오는데 그 조금을 안해요
    시험기간에도 온갖 핑계 대면서 폰을 붙들고 있거든요
    남들 노력하는거에 10프로만 해도 점수가 나오는 축복을 받았구만 그걸 안하니 지팔자 지가 꼬는구나 해요

  • 7. ...
    '25.12.18 11:02 AM (58.149.xxx.170)

    저랑 같이 고뇌해요~

    시험 끝났다고 살판만 고딩 보는데 수능본줄요..ㅠㅠ

    점수가 더 가관..흑..

  • 8. 답답
    '25.12.19 12:31 AM (118.235.xxx.217)

    와 저희 집 애만 그런줄 ㅠㅠ
    열심히 해야 성적이 나오지요
    내 정말 입맛이 떨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412 이번에 집을 인테리어를 하는데 20 2025/12/24 2,655
1778411 아들이 파리에서 전화 30 2025/12/24 5,073
1778410 외환당국 "정부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 곧 확인하게 .. 26 ,,,,, 2025/12/24 2,283
1778409 숨막힐정도로 예쁜 50대를 봤어요 42 ㅇㅇ 2025/12/24 29,307
1778408 초6인데 어제 안경 잃어버렸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기본습관엉망.. 2025/12/24 1,348
1778407 성탄절 만료되는 김용현 구속기한 연장되나…법원 심사 시작 2 어떻게되는건.. 2025/12/24 714
1778406 입시용어 16 연두연두 2025/12/24 1,176
1778405 집 대출 비용을 시댁에서 내주고 있다는데 6 증여세 2025/12/24 2,671
1778404 아이 키 몸무게.. 이 정도면 선방했나요 9 아이 성장 2025/12/24 1,434
1778403 쿠팡, '막대한 로비'로 美 뒤에 숨나…한미 협상에 찬물 8 ㅇㅇ 2025/12/24 1,070
1778402 합격했어요 (자랑계좌 입금) 21 ... 2025/12/24 4,270
1778401 여적여 라는 말 황당해요 17 코미디 2025/12/24 1,905
1778400 혼자서 1-2시간 보내기 5 투머프 2025/12/24 1,058
1778399 장원영 엄마는 딸 둘 낳고 얼마나 좋았을까요 8 2025/12/24 3,211
1778398 아파트 단지내 과밀 초등학교 분위기 어때요? 10 으휴 2025/12/24 967
1778397 겨울실내수영 9 뒤늦게 2025/12/24 1,195
1778396 실외배변 강아지 어제아침9시 마지막 소변인데 4 실외 2025/12/24 873
1778395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받은 김종혁 sns 3 .... 2025/12/24 1,210
1778394 韓보다 성장 빠른 대만에 주력…'패스키'도 먼저 도입 8 쿠팡이 2025/12/24 1,124
1778393 분당 지역에는 어느 성당이 멋진가요? 9 이브 2025/12/24 1,420
1778392 남매맘 특징이라면 아들 선호가 심해요 그래서 안만나요 32 2025/12/24 3,900
1778391 몸무게는 똑같은데 2 신기 2025/12/24 1,422
1778390 양평군 공무원 “김선교, ‘김건희 일가 사업 도와주라’ 지시”·.. 5 하고도남지 2025/12/24 2,507
1778389 겨울철 옷 차림 예쁜분들보면 5 예쁨주의 2025/12/24 5,256
1778388 아들이 고등을 졸업하며 우네요 6 2025/12/24 4,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