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륜하는 사람들 끝이 안좋아요.

지나다 조회수 : 4,084
작성일 : 2025-12-17 22:25:30

솔직히 불륜하는 사람들 불쌍해요.

지 인생 지가 꼬는거 뻔히 보이는데 굳이 꽈다니면서

결국 불륜의 끝은 좋게 끝나는 꼴을 못봤어요.

안들킨다고 능사가 아니고 이혼 안한다고 능사가 아니예요.

 

이혼을 하든 안하든

가족에게 외면받고 자식들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

그중에는 쇼윈도우 부부에 서로 맞바람 피우는 것에 염증을 느껴

자식들 모두  절대 결혼 안하더라고요.

남들 보면 정말 다들 부부나 자식들이나 직업 자산 멀쩡해서 

부러움의 대상인데 실상은 서로 맞바람에 자식들  중 한명은 자살기도 까지

했다가 부모 안보고 살더라고요.

 

그렇게 불륜 하고 싶으면 차라리 이혼을 하고 당당하게 

불륜 저지른 사람하고 결혼을 하던가 그렇지도 못하면서

안들킬거라고 착각하면서 하는게 웃겨요.

실은 회사 사람들 다 알고 있는데 모르는 척 해주는 것도 웃기고요.

자식들도 어릴때 벌써 다 알고 있을 수도 있어요.

 

 

IP : 14.50.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8 12:16 AM (59.9.xxx.163)

    이혼하고 떳떳하게.
    애초에 그런 정직함?이 있었음 불륜안하겟죠

  • 2. ...
    '25.12.18 2:03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별로 안좋은거라 폭풍후는 다들 그런 과거를 안꺼내잖아요?
    그게 표 안난다고 다들 모를줄 안다는거죠.

    근데 말과 행동에서 표가 나요.
    헤퍼보여도 그런류와는 다른 사람도 많고
    뒤에서 호박씨까는 사람도 많아요.

    대개는 선을 지키고 살려는데 그와 다른 사람도 많고 다양해요.

    문제는... 한번 그런 과거를 가지면 절대 지워지지않아요.
    누가 알아도 알고있고 본인도 가슴 깊이 알고있어요.

  • 3. ...
    '25.12.18 2:05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별로 안좋은거라 폭풍후는 다들 그런 과거를 안꺼내잖아요?
    그게 표 안난다고 다들 모를줄 안다는거죠.

    근데 말과 행동에서 표가 나요.
    헤퍼보여도 그런류와는 다른 사람도 많고
    뒤에서 호박씨까는 사람도 많아요.

    대개는 선을 지키고 살려는데 그와 다른 사람도 많고 다양해요.

    문제는... 한번 그런 과거를 가지면 절대 지워지지않아요.
    누가 알아도 알고있고 본인도 가슴 깊이 알고있어요.

    그래서 사람들 눈치보게 되어있고 끝이 좋게 마무리가 안될 수 밖에 없어요.

  • 4. 원치않는호의제공
    '25.12.18 2:07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별로 안좋은거라 폭풍후는 다들 그런 과거를 안꺼내잖아요?
    그게 표 안난다고 다들 모를줄 안다는거죠.

    근데 말과 행동에서 표가 나요.
    헤퍼보여도 그런류와는 다른 사람도 많고
    뒤에서 호박씨까는 사람도 많아요.

    대개는 선을 지키고 살려는데 그와 다른 사람도 많고 다양해요.

    문제는... 한번 그런 과거를 가지면 절대 지워지지않아요.
    누가 알아도 알고있고 본인도 가슴 깊이 알고있어요.

    그래서 사람들 눈치보게 되어있고 끝이 좋게 마무리가 될 수 없어요

  • 5. ...
    '25.12.18 2:07 AM (219.255.xxx.39)

    별로 안좋은거라 폭풍후는 다들 그런 과거를 안꺼내잖아요?
    그게 표 안난다고 다들 모를줄 안다는거죠.

    근데 말과 행동에서 표가 나요.
    헤퍼보여도 그런류와는 다른 사람도 많고
    뒤에서 호박씨까는 사람도 많아요.

    대개는 선을 지키고 살려는데 그와 다른 사람도 많고 다양해요.

    문제는... 한번 그런 과거를 가지면 절대 지워지지않아요.
    누가 알아도 알고있고 본인도 가슴 깊이 알고있어요.

    그래서 사람들 눈치보게 되어있고 끝이 좋게 마무리가 될 수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44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5 ㅇㅇ 2026/01/19 1,594
1786743 80세 되신 시어머니 6 며느리 2026/01/19 3,614
1786742 26년 1월 시사문단 '시부문' 당선작 3 시인 2026/01/19 1,021
1786741 유방암 증상중 약간의 찌릿함과 통증은 유방암과 14 상관이 2026/01/19 2,904
1786740 깐부치킨에 모였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껄무새 9 ㅇㅇ 2026/01/19 4,464
1786739 나솔 사계 장미 임신 6 기만 2026/01/19 3,655
1786738 학교다니면서 재수 4 ... 2026/01/19 1,014
1786737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2026/01/19 457
1786736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534
1786735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9 ds 2026/01/19 1,341
1786734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431
1786733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81
1786732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502
1786731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2,978
1786730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16
1786729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76
1786728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에휴 2026/01/19 836
1786727 상속세 질문 4 1월 2026/01/19 1,545
1786726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2026/01/19 945
1786725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ㅇㅇ 2026/01/19 3,558
1786724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2026/01/19 3,015
1786723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2026/01/19 1,989
1786722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도배 2026/01/19 1,387
1786721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친구 2026/01/19 2,013
1786720 코스피 4913 :) 4 2026/01/19 2,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