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초에 저속노화라는게 내용을 보면 전혀 새로운 게 아니었죠

----- 조회수 : 2,582
작성일 : 2025-12-17 22:00:23

 

네이밍을 잘 해서 그렇지

'저속노화'  라는 게 들여다보면

기존의 다 익히 알려진 내용들이에요. 

 

식품첨가제 , 트랜스지방 많이 들은 음식 피하고

술, 담배 피하고

단백질 많이 먹고. 

근력운동 하고.....

 

근데 왜 그렇게 방송에서 띄워졌는지

지금도 이해불가에요.

 

막 인기 끌 때

 

"웰빙 "  ---> "욜로" 다음에 "저속노화" 인가?

이건 과연 얼마나 가려나......생각했어요

 

물론 그래도 이런 "사적 친밀감으로 일시적 교류"

사건으로 갈 지는 몰랐지만요.

 

콜라보도 무지 많이 한 걸로 아는데

햇반, 두유..... 그 회사들 지금 다 목덜미 잡고 있겠네요.

손해 배상청구하려나요.

IP : 117.111.xxx.2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12.17 10:02 PM (118.235.xxx.155)

    누가 이제는 그냥 '저속'하대요

  • 2. ㅋㅋ
    '25.12.17 10:21 PM (218.52.xxx.251)

    그냥 저속 너무 웃겨요 윗님

  • 3. 그래서
    '25.12.17 10:26 PM (115.138.xxx.252)

    대중을 개돼지라고 하는거죠
    딱봐도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사람이 저속노화를 외치는게 이상하지도 않던지...

  • 4. 이뻐
    '25.12.17 11:56 PM (211.251.xxx.199)

    ㅋㅋㅋ

    학자들 아니
    기업이 고용한 학자들과의 농간에 놀아난 소비자들

  • 5. ...
    '25.12.18 10:05 AM (114.204.xxx.203)

    배운놈은 외도를 이리 돌려말하는군요
    사적친밀감으로 일시적교류 ㅡ어렵다

  • 6. ...
    '25.12.18 6:02 PM (175.213.xxx.4)

    맞아요, 그냥 네이밍만 새로 붙인 거지 다 기존에 하던 얘기 재탕하는 거죠.
    그래도 저속노화 식단에 놀아난 게 백종원식 설탕 듬뿍 식단에 놀아난 것보단 낫네요.
    건강식이긴 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39 올해 코 ㅇㅇ 패딩 신상 6 ㄱㄴ 2026/01/25 2,584
1788638 전통 팥죽 너무 좋아하는데요 6 머니로 2026/01/25 2,167
1788637 노후에 1주택을 2주택으로 쪼개서 월세 받겠다는 분들 5 .... 2026/01/25 2,735
1788636 크록스 신발 어떤 색이 예쁜가요? 5 크록스 2026/01/25 893
1788635 전북 고창 사시고 양식 좋아하시는 분? 16 궁금 2026/01/25 2,295
1788634 유튜브로 음악 재생할때 음질 좋게 할려면 어떻게 하나요? 3 .... 2026/01/25 622
1788633 신춘문예 당선작 복 있는 자들 2 .. 2026/01/25 1,844
1788632 “우리 효자” 고소영, 300억 한남동 건물 자랑 44 ㅇㅇ 2026/01/25 16,931
1788631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가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36 부동산 2026/01/25 2,649
1788630 이태리 고수님들! 2주 휴가 처음 가는데 코스를 어떻게 짜야할까.. 13 코코 2026/01/25 1,073
1788629 개가 지나가는데 개조심해 라고 크게 소리치는게 예의에 벗어난 행.. 35 .... 2026/01/25 3,696
1788628 넷플 세븐 다이얼 7 넷플릭스 2026/01/25 1,708
1788627 이부진은 이 나이까지도 여성스럽고 우아하네요 22 ..... 2026/01/25 5,917
1788626 주만등록증 사진 위에 싸인펜 칠하면 안되나요? 4 ㅇㅇ 2026/01/25 1,195
1788625 홈쇼핑에서 골드바 파는데 어때요? 6 금 어때요?.. 2026/01/25 2,313
1788624 토사곽란하다 간신히 살았어요(드러움주의) 4 바보 2026/01/25 2,136
1788623 아들 키 만 17세 171. 성장판 닫힘 47 실망 2026/01/25 5,380
1788622 영화 "만약에 우리"....여운이 많이 남네요.. 15 대모 2026/01/25 4,488
1788621 어쩌다 마주친 그대 추천해요 4 드라마 2026/01/25 1,882
1788620 tiger200 수익율이 80%예요.. 8 .. 2026/01/25 4,505
1788619 임윤찬 슈만피협 올라왔어요! 6 .... 2026/01/25 1,051
1788618 막스마라 마담코트에 어울리는 머플러 추천해 주세요~ 마담 2026/01/25 529
1788617 춘화연애담 고아라는 연기가 아쉽네요 6 .... 2026/01/25 1,620
1788616 여유 있으면 아들 선호한다는 말자체가 구시대 유물이죠. 6 지나다 2026/01/25 1,024
1788615 주식에만 6억 있어요.. 48 2026/01/25 2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