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2명 공평하게 물건 사주기

이럴땐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25-12-17 20:19:47

둘째가 지갑이 필요해서 십만원짜리 사줬는데

첫째는 지갑을 들고다니지 않는다면 돈으로

주시나요?

옷도 신발도 마찬가지인데 한명은사고

한명은 필요치않으면 어떻게 하세요?

IP : 220.84.xxx.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7 8:2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차액을 모아서 돈으로 줘요.

  • 2. ...
    '25.12.17 8:23 PM (223.39.xxx.173)

    필요치않아서 본인이 거부하면 안사줘도 된다 생각해요. 지갑도 옷도 신발도 본인 의사 물어보고 필요없다하면 끝. 나중에 필요한 거 사주면 되니까요.

  • 3. 저는
    '25.12.17 8:24 PM (1.236.xxx.114)

    필요한거 사라고 돈으로 줘요
    옷안사는 작은애는 유흥비로 ㅠ 그래도 어쩔수없다고 생각해요

  • 4. 다음에
    '25.12.17 8:24 PM (222.237.xxx.190)

    다음에 그가 필요로 하는 물건을 기분좋게 사줍니다.
    공평과 차별은 감정이기도 해서
    굳이
    저울로 잰듯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 5. 아뇨
    '25.12.17 8:2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어떻게 그렇게 다 맞춰요?
    그건 공평 아니에요

    안 필요하면 안 사주는거죠
    다른 품목으로 맞추는것도 아니고요

  • 6. 그게 공평?
    '25.12.17 8:25 PM (175.123.xxx.145)

    그게 공평한건가요?
    가끔 주위에서 아이들 어릴때부터
    언니가 가지면 무조건 동생도 가져야 한다며
    꼭 같은물건ㆍ과자 ㆍ옷ㆍ장난감
    두개씩 사는게 ᆢ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엄마가 언쟁하기 귀찮으니 돈을 똑같이 쓰는걸로만
    느껴집니다
    엄마가 정확한 기준을 가지면 된다고 생각해요

  • 7. 아뇨
    '25.12.17 8:25 PM (172.226.xxx.44)

    필요한 사람만 그때그때 사주지
    금액 맞춰서 돈 준적 없어요
    왜 그래야되죠?

  • 8. 쌍둥이도
    '25.12.17 8:25 PM (113.199.xxx.47)

    아닌데 뭘 똑같이 사주나요
    각자 필요한거 있을때 사주세요

  • 9. 애둘
    '25.12.17 8:29 PM (106.102.xxx.191)

    언니는 바지 필요해서 사러가는데 너는? 하면 바지 필요없다 하면 다른거 필요한거 말해~ 그러면 다른거 말할때도 없다고 할때도 있어요
    그 반대인 경우도 마찬가지죠
    언제든 필요한거 사주니 경쟁적으로 산다고 하지도않고
    평화 유지중입니다ㅎㅎ

  • 10. ..
    '25.12.17 8:34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전체적으로 공평하면 되지 그때마다 똑같이는 필요엾죠

  • 11. ..
    '25.12.17 8:37 PM (110.15.xxx.133)

    이런식은 가족이 아니라
    직원들 대하는 오너 입장인데요

  • 12.
    '25.12.17 8:50 PM (121.167.xxx.120)

    지인은 아이들 앞으로 통장 만들어 두고 한 아이에게 돈을 쓰면 돈을 안 쓴 다른 아이 통장에 같은 금액으로 입금 한대요
    나중에 대학 가서 학비도 차이나면 차이 나는 만큼 통장에 넣겠대요
    학원비도 그렇게 한대요
    나중이라도 서로 공평하지 못했다는 불만 듣기 싫대요

  • 13. 저는
    '25.12.17 8:56 PM (58.29.xxx.96)

    바로 통장으로 입금해줘요.
    덜줬네 더줬네 다알아요

  • 14. ..
    '25.12.17 9:09 PM (211.202.xxx.125)

    전체적으로 공평하면 되지 그때마다 똑같이는 필요엾죠.
    22

    헐..공평하다고 남은 한명에게 돈으로 준다고요?
    누구든 꼭 필요한 거 요청하면 사준다는 부모 마인드만 장착하면 될 일을..절대 일반적이지 않아요
    공평 평등 너무 집착하시는 듯
    형제가 필요해서 받는 걸 질투할 일이 있나요?
    나도 꼭 필요한 거 사달라고 요청하면 될 일을..

  • 15. 왠만하면
    '25.12.17 9:15 PM (221.138.xxx.92)

    거의 공평하게 되더라고요.
    이거사주고 저거사주고 하다보면.

  • 16.
    '25.12.17 10:08 PM (125.181.xxx.149)

    다른아이는 필요할 때 사주면 되지 유산 주는것도 아니고
    희한하네요.

  • 17. 그나이때
    '25.12.18 5:08 AM (140.248.xxx.4)

    첫쨔 지갑필요한 나이에 사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굳이 쌍동이도 아닌데 갵이 맞춰야 하나요....

  • 18. kk 11
    '25.12.18 10:10 AM (114.204.xxx.203)

    뭐 구렇게까지요
    다른 필요한거 사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509 인터넷에서는 카피옷 파는곳이없나요 카피옷 2025/12/28 1,543
1779508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6 직장맘 2025/12/28 2,733
1779507 펌 - 이혜훈 현수막 '민주당의 내란선동에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 28 .. 2025/12/28 3,461
1779506 월요일 9시03분 12ㆍ29여객기참사 추모사이렌 울린답니다 3 같이 추모해.. 2025/12/28 838
1779505 국힘대변인 “이혜훈 혹독한 검증 기다려” 12 ㅋㅋㅋㅋㅋ 2025/12/28 1,824
1779504 사랑의이해 유연석 12 2025/12/28 4,923
1779503 시부모 욕 글 지워졌네요 7 어휴 2025/12/28 2,770
1779502 irp 잘아시는 분 계실까요? 11 ㄱㄴㄷㄹㅁ 2025/12/28 2,757
1779501 국립 한국해양대 9 흰수국 2025/12/28 2,936
1779500 1990년대 강남 백화점 질문있어요 7 00 2025/12/28 1,732
1779499 시금치 뿌리가 너무 큰데 10 시금치 2025/12/28 2,032
1779498 이혜훈" 무거운 책임감..경제 살리기.국민 통합에 모두.. 20 그냥3333.. 2025/12/28 3,289
1779497 언니들 노래좀 찾아주세요 11 ........ 2025/12/28 1,104
1779496 일본산 수산물 수입하고 있나요??? 4 반대 2025/12/28 1,061
1779495 천성이 게을러요 20 .. 2025/12/28 3,904
1779494 티라미수에 레이디핑거 대신 계란과자 어떨까요? 7 돌로미티 2025/12/28 1,227
1779493 오늘 저녁 파스타 해먹었어요 7 .. 2025/12/28 2,305
1779492 서울은 낡은 동네 소단지 아파트라도 좀 만들게 하지요. 21 ... 2025/12/28 4,598
1779491 평촌)비뇨기과 추천부탁드립니다~ 2 땅맘 2025/12/28 548
1779490 나무 수저의 장점이 있을까요? 15 스텐 썼었는.. 2025/12/28 3,899
1779489 중구 1 나무 2025/12/28 519
1779488 조종사 연맹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1주년, 항공 안.. 5 .. 2025/12/28 1,997
1779487 이혜훈을 왜 탈당하라는 건가요 일 잘하면 여야 가릴거없이 .. 9 2025/12/28 2,047
1779486 김장김치 한 달이 지났는데 맛이 안들었어요 12 ㄷㄷㄷ 2025/12/28 2,685
1779485 제가 당근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이런걸 사먹거든요 12 그리고 2025/12/28 3,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