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가 사는 성인 아이들 전화 얼마나 자주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25-12-17 19:36:21

통화 하시나요?

저는 가족 카톡방이 있어 거기서 대화 나누고

전화는 일주일에 한 번 꼴 하나봐요.

저희보고 통화가 너무 없는 거 아니냐고

하는 분을 봐서요.

뭐 좋은일. 나쁜일 이슈 있을땐 자주 통화 해요. 

그치만 평소 저런데 전화 소통이 너무 없는 무심한 가족일까요?

IP : 183.99.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5.12.17 7:38 PM (218.147.xxx.135)

    아들이 자취하는데 자기 볼 일 있을때만 전화해요
    가족톡방에 카톡해도 대답도 잘 없고요
    무소식이 희소식인 수준이예요
    이게 좋은건 아니겠죠
    원글님 정도면 평범한거 아닌가요

  • 2.
    '25.12.17 7:39 PM (221.138.xxx.92)

    돈 떨어지면 전화하죠(농담입니다)

    직접 전화할 일이 뭐 있나요.
    전 다 카톡으로 하는데.

  • 3. ...
    '25.12.17 7:40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죠
    우리가 아무 문제 없으면 된 겁니다

  • 4. ...
    '25.12.17 7:42 PM (118.42.xxx.95)

    나가살고 주1회 주말에 집오는 아들
    오는 시간만 톡으로 알려줘요
    밥 해놓으란뜻
    평소 연락없다 특이사항있으면 톡
    단 외국 나가게 되면 공항 도착 포함 생존확인은 합니다

  • 5. ㅇㅇ
    '25.12.17 7:42 PM (49.168.xxx.114)

    딸래미는 위치어플이 있어서 보고 집이면 뭐해 하고 거의 매일 통화,
    아들래미는 위치어플도 없을 뿐더러 자기가 전화와야 통화가능~~요즘은 그래도 재테크 급관심 가지면서 자주 전화오네요

  • 6. ㅇㅇ
    '25.12.17 8:05 PM (14.36.xxx.31)

    돈떨어지면 전화함ㅡ농담 아녀요ㅜ

  • 7. ㅇㅇ
    '25.12.17 8:06 PM (115.164.xxx.150)

    한 아이는 자주하는데
    한 아이는 무소식이 희소식

  • 8. 대학생
    '25.12.17 8:42 PM (211.227.xxx.172)

    대학생 두딸이 다른 지방에서 같이 살고 있고.
    주말에 한번 네명이 동시 통화.
    주중에 한번 정도 각자 통화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고.
    평소엔 가족 카톡방에서 먹은거 한거 등등 사진으로 소통.
    애들한테 전화해봐야 잔소리라 전화하고 싶어도 꾹꾹 참아요. 애들이 전화 줄때까지 기다리는 편.
    카톡은 편할때 봐도 되니까 편하게 자주 남겨두고요.

  • 9. kk 11
    '25.12.17 9:07 PM (114.204.xxx.203)

    용건 있을때만 해요
    보통은 카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615 제주도 여행 간단 후기 7 ... 2026/01/03 4,235
1781614 친구가 결혼식 혼자만 참석 하라고 하는데요 20 :) 2026/01/03 6,453
1781613 호카 국내총판대표 양아치네요 9 당근 2026/01/03 4,554
1781612 서울 비즈니스 호텔은 주말에 한산하다는 말 3 ㅇㅇ 2026/01/03 2,973
1781611 미국, 베네수엘라 수도 공습…트럼프 "마두로 대통령 부.. 14 아이고야~~.. 2026/01/03 2,452
1781610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4 갱년기에 2026/01/03 2,634
1781609 노인 심리 17 ㄱㄱ 2026/01/03 5,043
1781608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29 안생은 고해.. 2026/01/03 6,098
1781607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15 정말 2026/01/03 4,125
1781606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1 온수 2026/01/03 741
1781605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026/01/03 956
1781604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6 ㅇㅇ 2026/01/03 3,438
1781603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28 이직한 썰 2026/01/03 3,387
1781602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9 happ 2026/01/03 1,048
1781601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3 .. 2026/01/03 1,114
1781600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026/01/03 3,024
1781599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39 .. 2026/01/03 6,398
1781598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13 11111 2026/01/03 4,635
1781597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1 oo 2026/01/03 1,423
1781596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22 .. 2026/01/03 27,079
1781595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3 부자 2026/01/03 2,835
1781594 곤약젤리 1 ... 2026/01/03 1,282
1781593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026/01/03 2,334
1781592 뭐든지 짜다는 왠수 8 왠수 2026/01/03 2,263
1781591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12 2026/01/03 4,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