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가 사는 성인 아이들 전화 얼마나 자주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25-12-17 19:36:21

통화 하시나요?

저는 가족 카톡방이 있어 거기서 대화 나누고

전화는 일주일에 한 번 꼴 하나봐요.

저희보고 통화가 너무 없는 거 아니냐고

하는 분을 봐서요.

뭐 좋은일. 나쁜일 이슈 있을땐 자주 통화 해요. 

그치만 평소 저런데 전화 소통이 너무 없는 무심한 가족일까요?

IP : 183.99.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5.12.17 7:38 PM (218.147.xxx.135)

    아들이 자취하는데 자기 볼 일 있을때만 전화해요
    가족톡방에 카톡해도 대답도 잘 없고요
    무소식이 희소식인 수준이예요
    이게 좋은건 아니겠죠
    원글님 정도면 평범한거 아닌가요

  • 2.
    '25.12.17 7:39 PM (221.138.xxx.92)

    돈 떨어지면 전화하죠(농담입니다)

    직접 전화할 일이 뭐 있나요.
    전 다 카톡으로 하는데.

  • 3. ...
    '25.12.17 7:40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죠
    우리가 아무 문제 없으면 된 겁니다

  • 4. ...
    '25.12.17 7:42 PM (118.42.xxx.95)

    나가살고 주1회 주말에 집오는 아들
    오는 시간만 톡으로 알려줘요
    밥 해놓으란뜻
    평소 연락없다 특이사항있으면 톡
    단 외국 나가게 되면 공항 도착 포함 생존확인은 합니다

  • 5. ㅇㅇ
    '25.12.17 7:42 PM (49.168.xxx.114)

    딸래미는 위치어플이 있어서 보고 집이면 뭐해 하고 거의 매일 통화,
    아들래미는 위치어플도 없을 뿐더러 자기가 전화와야 통화가능~~요즘은 그래도 재테크 급관심 가지면서 자주 전화오네요

  • 6. ㅇㅇ
    '25.12.17 8:05 PM (14.36.xxx.31)

    돈떨어지면 전화함ㅡ농담 아녀요ㅜ

  • 7. ㅇㅇ
    '25.12.17 8:06 PM (115.164.xxx.150)

    한 아이는 자주하는데
    한 아이는 무소식이 희소식

  • 8. 대학생
    '25.12.17 8:42 PM (211.227.xxx.172)

    대학생 두딸이 다른 지방에서 같이 살고 있고.
    주말에 한번 네명이 동시 통화.
    주중에 한번 정도 각자 통화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고.
    평소엔 가족 카톡방에서 먹은거 한거 등등 사진으로 소통.
    애들한테 전화해봐야 잔소리라 전화하고 싶어도 꾹꾹 참아요. 애들이 전화 줄때까지 기다리는 편.
    카톡은 편할때 봐도 되니까 편하게 자주 남겨두고요.

  • 9. kk 11
    '25.12.17 9:07 PM (114.204.xxx.203)

    용건 있을때만 해요
    보통은 카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004 시부모 욕 글 지워졌네요 7 어휴 2025/12/28 2,877
1773003 irp 잘아시는 분 계실까요? 11 ㄱㄴㄷㄹㅁ 2025/12/28 2,949
1773002 국립 한국해양대 9 흰수국 2025/12/28 3,058
1773001 시금치 뿌리가 너무 큰데 10 시금치 2025/12/28 2,174
1773000 이혜훈" 무거운 책임감..경제 살리기.국민 통합에 모두.. 19 그냥3333.. 2025/12/28 3,422
1772999 언니들 노래좀 찾아주세요 11 ........ 2025/12/28 1,206
1772998 일본산 수산물 수입하고 있나요??? 4 반대 2025/12/28 1,179
1772997 천성이 게을러요 20 .. 2025/12/28 4,014
1772996 티라미수에 레이디핑거 대신 계란과자 어떨까요? 7 돌로미티 2025/12/28 1,508
1772995 오늘 저녁 파스타 해먹었어요 7 .. 2025/12/28 2,434
1772994 서울은 낡은 동네 소단지 아파트라도 좀 만들게 하지요. 21 ... 2025/12/28 4,695
1772993 평촌)비뇨기과 추천부탁드립니다~ 2 땅맘 2025/12/28 676
1772992 나무 수저의 장점이 있을까요? 15 스텐 썼었는.. 2025/12/28 3,993
1772991 중구 1 나무 2025/12/28 629
1772990 조종사 연맹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1주년, 항공 안.. 5 .. 2025/12/28 2,103
1772989 이혜훈을 왜 탈당하라는 건가요 일 잘하면 여야 가릴거없이 .. 8 2025/12/28 2,133
1772988 김장김치 한 달이 지났는데 맛이 안들었어요 11 ㄷㄷㄷ 2025/12/28 2,801
1772987 제가 당근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이런걸 사먹거든요 12 그리고 2025/12/28 3,538
1772986 지인 목소리가 작아서 만나면 계속 집중하며들어야해요 12 코코 2025/12/28 3,576
1772985 자동차 밧데리 방전돼서 보험사 긴급출동 다녀갔는데요. 9 …. 2025/12/28 1,863
1772984 스킨케어 받으시는 분들께 1 스킨 2025/12/28 1,324
1772983 기분 드러워요 3 ... 2025/12/28 2,816
1772982 오랜만에 트레이더스 가서 8 1301호 2025/12/28 3,463
1772981 가정용 혈압계 좀 추천해주세요. 5 Oooooo.. 2025/12/28 1,474
1772980 2킬로나 쪘네요 6 .. 2025/12/28 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