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마시고 한줄씀/ 아니 여러줄

&&&& 조회수 : 1,411
작성일 : 2025-12-17 19:06:56

여기서 다들 욕하겠지만

아이가 미국에서 대학원다녀요.

유학생도 생활비까지 지원된다는 공대 이런거 아니구요

의치대에요 7년제

게다가 지역 뉴욕

 일년에 학비만 거의 2억 생활비까지 3억 들어요

의치대라 한국으로 돌릴수도 없어요

자식 교육에 욕심도 없었는데

왜 이런 상황이 됐는지 어이없어요

오늘 1480원 환율에 몇만불 무지성 환전하고 어이없어 한잔 하네요.

정치 관련글 아니니까 정치 댓글은 안다셨으면 ㅠㅠ

유학생 부모님들 다들 살아계시죠~~??

IP : 123.212.xxx.2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7 7:08 PM (211.51.xxx.3)

    졸업하고 취업하면 몇 배, 몇 십배로 뽑아낼 거예요.......조금만 참으세요.....

  • 2. ..
    '25.12.17 7:11 PM (110.15.xxx.133)

    그 학비 대주는 능력이 부럽습니다.

  • 3. &&&&
    '25.12.17 7:12 PM (123.212.xxx.223)

    ㅠㅠ 그럴까요?
    영주권도 없는 그냥 유학생이에요
    트럼프의 유학생 박해로 이게 뭐하는짓인가싶어요
    위로 댓글 감사합니다

  • 4. ㅇㅇㄱ
    '25.12.17 7:13 PM (106.101.xxx.11)

    원글님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그래도 능력이 되어 1년에 3억으로 교육비 지출하실 수 있는거니
    감사한 일이긴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든건 맞구요.
    저도 학비 많이 드는 자식 있어서 그 마음 조금은 알거 같아요.

  • 5. 힘드시죠
    '25.12.17 7:21 PM (59.1.xxx.109)

    한두해도 아니고

  • 6. &&&&
    '25.12.17 7:30 PM (123.212.xxx.223)

    욕하실수도 있는데 따듯한 댓글 감사해요
    저희가 찐부자가 아니라 흜수저부부라 걱정이 많아요
    죄송해요

  • 7. 아이고
    '25.12.17 7:36 PM (124.53.xxx.50)

    다른이유로 저도한잔했지만 위로드립니다
    안아드리고싶네요
    토닥토닥

  • 8. ...
    '25.12.17 7:45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아들 둘 다 비행기 조종사예요

    평범한 서민 가정이었던 우리집
    그나마 팔리길 기대했던 땅이 안 팔리면서 올해 아주 헐값으로 급하게 집을 팔아 월세로 이사왔어요
    애들 앞으로도 대출금이 많아서 그거 조금이라도 해결해주려고
    50중반 되도록 집에서 전업만 한 제가 타지역에 사는 시누이에게 가서 돈벌이 시작하려고 해요
    애들이 미국 유학에 미국에 가서 자격증 따고 그럴 때마다 돈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목이 졸리고 숨이 막히고 어디 도망가고 싶었어요
    원글님 깊이 이해합니다

    애들은 올해 합격했기 때문에 아직 훈련생 신분이에요
    그래서 월급이 작아요

  • 9. ..
    '25.12.17 8:02 PM (110.15.xxx.91) - 삭제된댓글

    년 3억씩 7년을 뒷바라지 해주는 재력이 놀라우면서도 부럽네요
    힘드신만큼 후일 좋은 결과 있으실거예요

  • 10. &&&&
    '25.12.17 8:39 PM (123.212.xxx.223)

    위에 … 님
    저도 50중반이에요
    목이 졸리고 숨이 막힌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힘내요 우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43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10 2026/02/08 2,542
1793142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7 ㅇㅇ 2026/02/08 1,278
1793141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5 주토피아 2026/02/08 755
1793140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8 ㅇㅇ 2026/02/08 2,567
1793139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10 ... 2026/02/08 1,297
1793138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3 ㄱㄴ 2026/02/08 1,424
1793137 요즘 청바지 10 2026/02/08 2,622
1793136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10 2026/02/08 2,747
1793135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12 ... 2026/02/08 1,891
1793134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2026/02/08 2,353
1793133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2 26만장 2026/02/08 458
1793132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6 이거요이거 2026/02/08 3,243
1793131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17 유럽 2026/02/08 1,291
1793130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10 ㅇㄹ 2026/02/08 1,768
1793129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41 ㅇㅇ 2026/02/08 6,779
1793128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8 ... 2026/02/08 2,644
1793127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4 ㅋㅋㅋ 2026/02/08 4,689
1793126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15 2026/02/08 4,367
1793125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2026/02/08 517
1793124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7 2026/02/08 1,176
1793123 집에 가는 ktx안인데 12 부산행 2026/02/08 3,718
1793122 처음부터 너무 친절한사람 어떤가요? 14 .. 2026/02/08 2,285
1793121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16 믿어봅니다 2026/02/08 1,897
1793120 KNOLL 튤립 식탁과 의자 저렴하게 구입하신 분 계세요? 2 주방 2026/02/08 858
1793119 안성재 광고 나오는거 지겨움 14 00 2026/02/08 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