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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지 않은 직장동료 청첩장 주는데 어케해야될까요?

애마하나아 조회수 : 1,618
작성일 : 2025-12-17 17:37:41

제가 친하다 기준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가끔 만나서 밥도 먹는사이

 

부서를 옮기게 됏는데

그니깐 청첩장 준 사람이 전전임자죠

 

밥을 어느날 같이 먹자더군요

 

단둘은 아니고

또 전임자랑 같이

 

그니깐

전전임자

전임자

현임자(저)

아무생각없이 그냥 업무적으로 이거저거 물어봐서 

밥 한번 먹자고 하나보다 라고 

 

점심 한끼 햇는데

엥 갑자기 결혼한다면서 청첩장을 주더라구요

밥은 자기가 산다면서..

상황을 보고 엥? 했으나

 

생각해보니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밥도 얻어먹은 상황이 되버려서 

축의를 안하기도 뭐하고,.

 

이거 어쩌라는거죠?

IP : 106.101.xxx.1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7 5:35 PM (118.235.xxx.62)

    남들이 그리 사는 거 그냥 그 사람의 삶이지 왜 그걸 꼭 못해서 저러고 산다고 판단하고 관심을 주세요;;

  • 2. 밥이
    '25.12.17 5:41 PM (14.40.xxx.149) - 삭제된댓글

    밥까지 얻어먹었으니 축의는 해야겠네요. . . 참석은 선택하시고. . .

  • 3. ........
    '25.12.17 5:58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친하든 안친하든 청첩장을 받았으면 좋은 마음으로 축의를 할 것 같아요

  • 4. ㅇㅇ
    '25.12.17 6:14 PM (106.102.xxx.27)

    혹시 친구가 없어서 와주기를 바라는걸까요

  • 5. ㄱㄹㅁㅂㅈㅇ
    '25.12.17 6:26 PM (118.235.xxx.186)

    밥한끼 일이만원 일텐데 축의는 5만원 이상이잖아요 어휴

  • 6.
    '25.12.17 6:3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나중에 밥 한 번 사주세요

  • 7. ...
    '25.12.17 8:40 PM (219.255.xxx.39)

    깜놀,그정도의 사이라면
    전 축하한다 소리하고 축의금이나 참석은 안할듯.

    품앗이지,납부는 아님.

    다음에 내쪽에서 다른일로 밥 한번 사면 됨.

  • 8. 얌체
    '25.12.17 9:21 PM (218.39.xxx.240)

    그 사람 결혼식 끝나면 쌩깔껄요?
    축의금 받고 싶어서 밥까지 사고..
    볼 일 없을거 같은데 축의는 하지 마시고
    밥값정도하는 간단한 선물하던지
    축하한다고 밥 한번 사던지..
    몇 번 당하고 나면 느끼는게 있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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