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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파의 오만함이 한국법인을 빚쟁이로

쿠파 조회수 : 815
작성일 : 2025-12-17 15:49:48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AKwgiKshy/

 

속도를 무기로 온라인 유통시장을 장악한 까만 머리 미국 자본가 김범석의 오만이 하늘을 찌른다. 

미국 증시에 상장하고, 중대재해처벌법 피하려고 대표이사 사임하고, 노동자를 과로사로 죽이고, 개인정보 유출하고, 노동자 블랙리스트 작성하고, 매출 90%가 한국서 나오는데 기부금 672억 전액 미국에서 내고, 국정조사에 10년 동안 한 번도 안 나오고, 의결권 기준 주식 지분율이 74%나 되지만 ‘총수’(법적 책임) 지정을 피하고, 쿠팡 미국 법인을 위해 한국 법인에 2조1천억 대출 보증을 서게 했다.

15년 전 쿠팡 없이 살았다. 과거 오프라인 소비 중심으로 되돌아가자는 거 아니다. 인민의 생활·소비환경이 바뀌어 그럴 수 없다는 거 안다. 대안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기회를 노리는 시장점유율 2위, 3위 자본이 있다. 물론 2위, 3위 자본가가 쿠팡을 대체해도 똑같은 방향으로 갈 것이다. 

하지만 경종은 울릴 수 있다.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김범석에게 소비자들이 쿠팡 없이도 사는 데 지장 없다는 걸 보여 줬으면 좋겠다. 한국에서 아무리 떠들어 봤자 미국까지 들리지 않을 것이기에 웃는 김범석에게 ‘OUT'을 외친다. 소비자의 선택에 달렸다. 쿠팡 '팡' 터져 쫄딱 망하게 하자.

IP : 1.208.xxx.2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k
    '25.12.17 4:30 PM (180.229.xxx.149)

    정말 하고싶은말 하셨네요
    참여하기 쉽진않겠지만 근처 쿠팡배달 박스보며
    우울합니다ㆍ
    본때늘 보여주고싶지만 피하기 어려운 개인들의
    환경들 ㅠㅠ

  • 2. 맞아요
    '25.12.17 4:40 PM (211.234.xxx.28)

    쿠팡 탈퇴는 못한다하더라도쿠팡에서 필요한 최소한
    소비만 하며 다시 동네 마트로 돌아갑시다

  • 3. 쿠파
    '25.12.17 5:49 PM (1.208.xxx.208)

    탈팡해도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 익숙함에서 벗어나 새로운 쇼핑 세계도 경험하세요. 금방 적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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