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엉덩이를 스치고 지나가는 손길을 느꼈어요. 보니까 뒷모습이 80대는 되어보이는 왜소한 몸집의 노친네인데, 손바닥이 아닌 손등이 휙 지나가는 느낌이라 긴가민가했죠.
그런데, 이 노친네가 젊은 여자 뒤로 일부러 붙어 지나가면서 또 손등을 뻗어 엉덩이 훑고 지나가더라고요. 그 아가씨도 노인을 쳐다는 봤는데 긴가민가하니 그냥 넘어가는 눈치였어요.
지하철에서 엉덩이 슬쩍 건드리고 지나가는 노인 주의하세요.
지하철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엉덩이를 스치고 지나가는 손길을 느꼈어요. 보니까 뒷모습이 80대는 되어보이는 왜소한 몸집의 노친네인데, 손바닥이 아닌 손등이 휙 지나가는 느낌이라 긴가민가했죠.
그런데, 이 노친네가 젊은 여자 뒤로 일부러 붙어 지나가면서 또 손등을 뻗어 엉덩이 훑고 지나가더라고요. 그 아가씨도 노인을 쳐다는 봤는데 긴가민가하니 그냥 넘어가는 눈치였어요.
지하철에서 엉덩이 슬쩍 건드리고 지나가는 노인 주의하세요.
역겹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ㅁㅊ 노인같으니라고
원글님 기분 너무 나빴겟네요 듣는 저도 소름끼치는데...
와 20년도 전에 1호선에서 구걸하던 지체장애인이 생각나네요. 항상 여자쪽으로 쓰러지면서 몸을 부비곤 했었죠. 저도 긴가민가 했는데 출근도장찍듯 봤던 놈이라 앉아서 보니 가관이더군요. 전 남학생 반바지 사이로 손 넣던 할아버지도 생각 나요. 불가능 할거같지만 반대편에 안자 웃던 얼굴이 전 아빤줄알았어요. 문이 열리고 기습적으로... 옆자리 남학생 자다 일어나 쌍욕을 하던....
요새그런 노친네 너무많아요
얼마전 전철서 내리려고 섰는데
누가 엉덩이쪽으로 툭건드려
뒤돌아봤더니 노인이 얼렁차렷자세로
미친것들 많아요
성추행하기엔 너무 늙어보이는 뒷모습이라 아리송했어요. 아가씨 추행하는 걸 눈으로 보지 않았다면 지나가다 스쳤나보다 했을 거예요ㅜㅜ
여기서 노인네들이 지나가면서 슬쩍 치고 간다는 글을 읽어서
저는 반대편쪽에서 남자노인이 걸어오면 한참 떨어져서 지나가요.
원글의 지하철 노인네는 상습범인 것 같은데 cctv확인해서 경찰에 신고했으면 좋겠어요. 어리숙한척하며 못된 짓하는 노인들.
전철이 곧 올거라 줄서서 기다릴 때 당한 거예요 ㅠㅠ 뒤에 사람 없을 땐 뒤돌아 서있어야겠어요.
종로 가면 그런 노인들 많아요
나이를 곱게 먹어야지,,,
미친ㅅㄲ 상습범일걸요
다른 까페에서도 지하철 노인 성추행 봤어요
뒤에서 지나가면서 브라끈 있는데 꾹 누르고
지나갔다는
있었어요
30년도 더전에 저 고등학생때
버스기다리고있는데 제 엉덩이 꽉쥐었다가
지나간 백발노친네
버스안에서 팔꿈치로 가슴치던 노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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