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 되었는데 가족들이며 주변 지인에게 알리지 않았어요. 부모님도 말씀 안드렸어요.
저도 제 감정을 잘 모르겠는데 너무 힘들게 가졌고 기다렸던 아기었어서 알리고 싶지 않아요.
아직까지는 만나도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하더라고요. 나중에 너무 음흉(?) 해보일까요? 이상해보일까요?
20주 되었는데 가족들이며 주변 지인에게 알리지 않았어요. 부모님도 말씀 안드렸어요.
저도 제 감정을 잘 모르겠는데 너무 힘들게 가졌고 기다렸던 아기었어서 알리고 싶지 않아요.
아직까지는 만나도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하더라고요. 나중에 너무 음흉(?) 해보일까요? 이상해보일까요?
원글님 감정이 제일 중요하죠.
나중에라도 뭐라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조심스러워서 그랬다고 하고 말아 버리세요.
최대한 늦게 알리고 싶었어요.
좋은일이니까 더 조심하고 싶었어요.
늦게 알렸다고 뭐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이상한 사람 이죠.
님 마음대로 하세요.
말씀드릴때 이유를 가볍게 말하면 다 납득하실겁니다.
20주면 이제 말해도 되지않나요?
더 늦기전에는 알리는게 맞을거같은데 .
원글님감정이 가장중요하지만..다른가족들도 이제는 알아야하지않나 싶네요..
아직 조심스러웠어서 늦게 알립니다.
이 한마디면 다 해결돼요.
임신 막달이되어도 말을 안해서,아이 돌이 되어가는
지금도 모르는척..
원글님 원하는데로 하세요.
타인에게 임신중임을 알리는 이유가 안전을 위해서이죠. 그 기간동안은 배려받는 거죠.
그런데 부모님이나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은 이유가?
뭔가 말이라도 새어나가서 잘못되면 어쩌나 싶은 조심스러운 마음이신가봅니다.
이제 슬슬 부모님께는 알리세요.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자주보는 사람들은 알고 있을 수도 있어요. 살이 안쩌도 출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귀신같이 아시더라구요.
원하는대로 하세요.
내가 안내켜서 안알리는데 뭔 음흉하네 어쩌네 이런말 하는 사람들이 더 별로.
최대한 조심하고 싶으신 거죠.
제 지인이 오래 기다려서 어렵게 가졌어요. 2개월째에 얘기 듣고 다같이 덕담,축하하고 그날 내내 아기 얘기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얼마 안 가서 아기가 잘못되었어요.
1년 넘게 모임에도 안 나와서 소식을 모르다가 어느날 만삭의 몸으로 나타났어요. 서운하긴커녕 바로 이해됐어요.
그리고 막말로, 임신했다고 남들에게 꼭 알려야 할 의무가 있나요? 말하고 안 하고는 본인 자유인데 배우자나 가까운 가족도 아닌 지인이 자기에게 말 안했다고 뭐라고 하는 게 이상해요.
너무 조심스러우면 이해하는데
그래도 알리시면 좋겠어요.
언젠가는 알려야 되는데 만삭 때 알릴 수는 없잖아요.
20주면 알리셔야 하지 않을까요?
친척이나 남은 상관없구요
내 부모한테 안 알리는 건
좀 이상해요
천천히 알려도 됩니다.
그 사람들이 대신 낳아주는 거 아니고,
너무 좋은 일은 ''동티' 날까봐 숨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끔 동네방네 소문 다 났는데 유산되기도 해서
서로 난감해지더라구요.
언제부터 휴직이야? 유산됐어요 ㅠㅠ... 이런 상황이요.
친척이나 남은 상관없구요
내 부모한테 안 알리는 건
좀 이상해요
222222222
중간에 양가서 임신소식 물었는데 거짓말 한게 아니라면 음흉하지 않죠
많이 기다리던 아이라 조심 스러웠다하심 되구요
그래도 슬슬 말할 준비는 하셔야 될듯해요
부모님들이 낳기전에는 아셔야 하니까요
물어보기 전에 먼저 말하지 않는다… 이거네요
무슨 문제일까요?
제 친한 친구도 딸이 다음달에 애 낳는 거 이번달에서야 말했어요. 어렵게 가져서 여기저기 말하고 싶지 않았대요
당사자는 더욱 더 그렇지 않을까요?
근데 20주면 양가가족들에게는 이제 슬슬 말해야할 시기긴 하네요
조심하느라 안알리는 마음은 알겠지만 그래도 20주정도면
양가 부모님께는 알리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정도면 알려야죠
애낳고 알리시게요?
부모한테도 안알리다니 성격적으로 이상해보여요
조심스러운 마음은 알겠는데 그렇게 흘러간 시간들이 조금 아깝긴 하네요 임신이라는 게 가족들 특히나 부모님에게는 너무 기쁨이고 축복할 일이잖아요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을텐데.. 그래도 무조건 원글님 마음이 편해야 하니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주변에는 안알려도 되지만 부모님께는 보통 얘기하지 않나요? 20주면 ..
부모님은 알리세요.기다리셨다니 부모님은 더 마음조렸을텐데
하루라도 빨리알리세요. 저 40대인데도 제가 부모면 섭섭할거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167 | 주가오르니 증권사들 목표주가 뒤늦게 상향 4 | ........ | 2026/01/24 | 1,834 |
| 1788166 | 기숙사가는 대학생 캐리어 추천 10 | 엄마 | 2026/01/24 | 1,190 |
| 1788165 | 그릇이든 쇼파든 가구든 주름진건 사지마세요~~~ 7 | ㅡ | 2026/01/24 | 3,155 |
| 1788164 | 칼킹 사이즈로 했어요 1 | 침대 | 2026/01/24 | 482 |
| 1788163 | 에드워드리 자필 편지 보셨나요? 7 | 혹시 | 2026/01/24 | 3,261 |
| 1788162 | 앞으로 돈못버는사람 많아지겠어요. 11 | . . . | 2026/01/24 | 5,740 |
| 1788161 | 안선영, 전세금 빼서 대치동 학원 돌리는 이유? 24 | 너도걸려질거.. | 2026/01/24 | 16,342 |
| 1788160 | 수육 망했는데 살릴 수 있나요? 8 | .... | 2026/01/24 | 1,233 |
| 1788159 | 주식유튜버들이 왜 연락처를 자꾸 올리죠? 9 | ... | 2026/01/24 | 2,109 |
| 1788158 | 황달증세로 소아과에 갔었어요 2 | 겨울 | 2026/01/24 | 800 |
| 1788157 | 어떤 유튜버가 일반고는 학종 쓰지 말라고 하는데 18 | ........ | 2026/01/24 | 2,746 |
| 1788156 | 친정에서 벗어나고 파서 4 | hgg | 2026/01/24 | 2,241 |
| 1788155 | 美 부통령까지 '쿠팡' 언급‥김민석 총리 "명확히 설명.. 27 | ㅇㅇ | 2026/01/24 | 2,462 |
| 1788154 | 프랑스여행 파리 일주일씩 있을만한 가요? 22 | 음 | 2026/01/24 | 2,313 |
| 1788153 | 지금은 어디에 투자할 타이밍인가요 10 | .... | 2026/01/24 | 3,052 |
| 1788152 | GD집에 인테리어를 봤는데 5 | 콩민 | 2026/01/24 | 3,652 |
| 1788151 | 아들 자취 24 | 아아 | 2026/01/24 | 3,262 |
| 1788150 | 요즘 주식이 핫한데 삼십 몇 년 전 대우증권 사고 잊어버리고 있.. 7 | ... | 2026/01/24 | 2,866 |
| 1788149 | "취미예요"…전화 한 통 걸고 "대.. | 내란 전쟁범.. | 2026/01/24 | 1,781 |
| 1788148 | 부모님 제사 때 얼마씩 보내나요? 39 | 궁금 | 2026/01/24 | 4,028 |
| 1788147 | 쿠쿠 트원프레셔ih밥솥 저만 별로인가요? 5 | 힝 | 2026/01/24 | 901 |
| 1788146 | 스페인, 포르투갈 이동이 너무 많을까요? 28 | 여행계획 | 2026/01/24 | 1,912 |
| 1788145 | 칼슘제 먹음 뼈안아플까요 아이ㅎ브는 별로고 4 | 아이ㅎ브 칼.. | 2026/01/24 | 738 |
| 1788144 | 홈플 매직나우 취소 당했어요 4 | 산간오지 | 2026/01/24 | 2,221 |
| 1788143 | ai강아지영상인데 2 | hggfds.. | 2026/01/24 | 1,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