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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82쿡 친구들

친구들 조회수 : 1,107
작성일 : 2025-12-17 12:32:44

오랜만에  오전 연차내고

시간을내서 예술의전당 무료전시 둘러보고

근처 쌀국수집에서

나는 파인애플 볶음밥을 시켜서 먹고있는데

넘 좋아서 기록용으로 남김

불맛이 아주좋아. 새우랑 파인애플도 좋군.

 

바쁜일상에서 

나에게 주는 휴식이랄까

 

발레관련 사진전 무료전시가 있는데

내일까지네.

넘좋았어.

꽉찬 충만함.

 

발레는 순간인데 사진으로 남기니

여운이 길게 느껴지고

우아하고 힘찬 동작들 순간의 컷으로

길게보니 감동스럽달까.

 

혼자여서 오롯이 내맘대로 동선짜고 다니고.

알찬 오전을 보냈다네. 흐흐. 

 

무료전시는 내일까지이니 

서초에 올일 있는 82쿡 친구들

참고하세요 ㅎㅎ 

 

 

 

IP : 118.235.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
    '25.12.17 12:37 PM (223.38.xxx.161)

    알찬 하루 보내고 있구나.
    좋은 정보 올려 주어 고마워.
    남은 시간도 행곡한 시간들로 채우기를...

  • 2. 여유
    '25.12.17 12:41 PM (175.192.xxx.113)

    친구야~
    고마워^^
    좋은 시간 보내~

  • 3. 발랄
    '25.12.17 12:49 PM (116.36.xxx.204)

    내가 기분 좋네

  • 4. ㅎㅎ
    '25.12.17 1:09 PM (121.188.xxx.222)

    82쿡의 스레드화

  • 5. 좋은 시간
    '25.12.17 2:29 PM (211.234.xxx.28)

    보냈구나~
    다음에도 좋은 소식 알려줘^^

  • 6. 82동지
    '25.12.18 2:06 AM (1.237.xxx.119)

    친구라고 불러주어서 고마워 친구!!!
    이제 내게 남은건 82친구들 밖에 멊네 ㅋㅋㅋ
    중2때 부터 평생사귄 친구도 빈정 상하고 뜸할때도 있는데 말이지 말입니다.
    다음에 또 좋은 소식 기대해 예쁜미소 n 상냥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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