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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나님 사랑 경험하신 분들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25-12-17 10:11:48

저는 가끔씩

세상에 공짜는 없는데

세상에서 아무 쓸모 없는 무익한 내가

하나님 사랑을 이렇게 많이 받아도 되나 

이걸 누려도 되나 불안할 때가 있는데

님들은 어떠신가요?

 

 

IP : 223.38.xxx.19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7 10:13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하나님 사랑 경험담 듣고 싶네요.
    온전한 하나님 사랑을 경험한 게 아니라서 불안한 거예요.

  • 2. ........
    '25.12.17 10:14 AM (119.196.xxx.115)

    하나님따윈 없으니 불안해할필요 없음
    모든건 내행동으로 기인한 결과와 운으로 굴러가는거임
    그 운은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는건데 그건 하나님따위가 움직이는게 아님

  • 3. ㅇㅇㅇ
    '25.12.17 10:17 AM (210.183.xxx.149)

    하나님따위?
    하나님이 누군지도 경험해보지도 않았다면 글과는 무관한 댓글이니 삭제하시길
    따로 새글파서 쓰거나

  • 4. ㅇㅇ
    '25.12.17 10:17 AM (211.193.xxx.122)

    저는 이런걸 보면서 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기가 뭔 잘못을 했나요?

    https://v.daum.net/v/20251214211632561

  • 5. 하나님의사랑은
    '25.12.17 10:22 AM (115.164.xxx.49)

    내죄를 사하기위해서(내 영혼을 구하기 위해)스스로 자기를 희생제물삼아
    피흘리고 돌아가셨다는게 다 아닌가요?
    그게 기독교신앙의 핵심이기도 하고요.
    그 사랑을 받은게 차고넘치게 기쁘신거라면 축하드리고요.

  • 6. ㅇㅇ
    '25.12.17 10:26 AM (211.193.xxx.122)

    원글님 생각은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세상에서 아무 쓸모 없는 무익한 내가'

    이거 말도 안되는 겁니다

    님은 이세상에 이득이 되기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이세상이 님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세상이 님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 7. ㅇㅇ
    '25.12.17 10:27 AM (1.240.xxx.30)

    부럽네요 그렇게까지 사랑을 많이 받으시다니.. 좋은일이 가득하신가봐요

  • 8. --
    '25.12.17 10:28 AM (125.176.xxx.131)

    무익하고 죄 많은사람으로써. 하나님께서 오랜기간 참아주시고 지켜봐주시면서 탕자처럼 하나님께 달려가 신음했을 때, 10년 넘게 아등바등 죽을 듯이 메달려도 해결안되던 일이 기적처럼 해결되었지요.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다만, 저희를 오랫동안 인내하며 돌아오길 기다리고 계시지요.
    부모님 마음과 똑같은 것 같아요.
    자식이 잘나도 못나도 여전히 내 자식이기에 사랑하고 감싸주시는 것처럼요..
    원글님의 주님앞에서 겸손한 마음이 아름답네요.

  • 9. 그죠
    '25.12.17 10:37 AM (1.235.xxx.154)

    어느정도 이해해요
    소위말하는 직장다니면서 돈을 버는것도 아니어서
    내몫의 일을 잘하고 있나 자기점검 너무 많이했어요
    이제 그만하려구요
    그날그날 주의 음성을 따라사세요

  • 10. 님의 행위로
    '25.12.17 10:38 AM (211.209.xxx.83) - 삭제된댓글

    하나님이 사랑하신 것이 아닙니다

  • 11. ㅇㅇㅇ
    '25.12.17 10:39 AM (118.235.xxx.245)

    그게 감사한거잖아요
    내가 잘나서 내가 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방적 은혜로 내가 이렇게 사랑받는거구나
    순전히 하나님의 성품으로 인해
    내가 사랑받은거지 내가 잘나서가 아니었구나
    깨치는 순간 교만 오만이 치료되고
    내 자리를 알고 내려오고
    모든 것이 감사해서 눈물이 줄줄 나고

  • 12.
    '25.12.17 10:47 AM (220.73.xxx.187)

    산후 우울증이 와서 아기까지도 안예쁘고 세상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안 좋은 생각을 하고 있을때에
    마지막으로 교회에나 가보자하고 가서 기도했어요.
    진짜 하나님이 계시다면 내가 알아들을수 있도록 크게 응답해달라고요 누구는 응답해주고 죽도록 힘든 나에게는 응답 안해주시면 하나님은 없는걸로 생각하고 내맘대로 하겠다 눈물로 기도했어요. 목사님이 설교하시는데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이었어요. 내가 우울증이라는것과
    우울증 극복을 위해 어떻게 하라는 말씀을 듣고
    우울증도 회복하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이후로도 힘든일이 많았고 그때마다 응답받고 새로운 힘믈 얻어 살아가기에 저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어요.

  • 13. ........
    '25.12.17 10:51 AM (119.196.xxx.115)

    아휴 하나님타령이나 하다니....하나님이 있다친들 그 하나님이 님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이 맞을랑가 모르겠다........조물주가 있을지언정 그 조물주는 인간한테 관심도 없어요
    인간은 개 돼지 개미 심해에 있는 이름모를 물고기와 다를바 없어요 조물주입장에선

  • 14. 00님 글
    '25.12.17 10:53 AM (116.41.xxx.141)

    잘 새겨 들으시길
    하나님이 살아있고 역사하시고 뭐 그런 이야기보다는
    그건 신념 영역이니 ..

    님 자신을 왜그리 하대하시는지
    그자체가 벌써 신경정신과에 도움받아야할 자아학대에요
    우린 사랑받기위해 태어난것도 아니고
    누굴 사랑하기위해 태어나것도 아니고
    그런 숙제는 가스라이팅이죠..

    기독교는 원죄론으로 그 자체종교화의 시작을 만든 종교라는 생각을 해보시길 ..

  • 15. 혹시
    '25.12.17 11:18 AM (218.54.xxx.75)

    이 다음엔 삶의 시련을 주신다해도
    신이 날 미워하나 원망하지 마세요.
    시련도 필요해서 주신 하나님 사랑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 16. ....
    '25.12.17 12:00 PM (223.39.xxx.10)

    하느님은 조건없이 사랑을 주시는 분이 맞습니다.
    원글님은 그 사랑을 또 다른 이들에게 나누면 되지요.
    이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 없는 이에게 베푼 것이 곧 예수님께 베푼것입니다.
    공짜로 받아서 불안하시면 주변에 사랑을 나누어 보시면 어떨까요...

  • 17. 위에 오타가 나서
    '25.12.18 9:46 AM (211.209.xxx.83)

    다시 씁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신것입니다

    근데 왜 오타가 났는지 모르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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