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I시대에는 장인급 기술자가 우대 받는답니다

ㅇㅇ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25-12-17 09:01:15

앞으로는 머리를 쓰는 일이나 사무직 일은 AI가 충분히 커버 가능하고

AI시대 유망직종으로는 사람의 감정을 케어하는 쪽에 일하는 사람들이 살아남는답니다

이과에서 문과로 인기학과가 넘어가겠네요

또 앞으로는 기술자의 전성시대가 올터인데

로봇이 실현하기에는 꽤나 먼훗날이 될것같은 기술

즉 장인급의 기술을 가진 사람이 빛을 발하는 시대가 되겠네요

 

IP : 118.235.xxx.2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7 9:08 AM (223.38.xxx.157)

    장인이나
    전체를 들여다보고 흐름을 아는,동물적 감각,섬세한 손길이 살아있는 그 분야에 잔뼈가 굵은 사람이 살아남는다고 해요
    코디면 예술적 감각이 남다른 사람이 살아남고
    나머지는 ai에게 맡기는 식
    그런 사람은 업계에서 100명 중 2~3명일 거고 나머지는 ai가 하는거죠

  • 2. 아무래도
    '25.12.17 9:10 AM (211.234.xxx.118)

    감성지수가 발달한 사람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되겠죠

  • 3. ....
    '25.12.17 9:15 AM (121.190.xxx.90)

    성형외과 의사는 어떨까요?

  • 4. 그럼
    '25.12.17 9:15 AM (180.75.xxx.21)

    대부분의 인간들은 게임이나 하면서 살아가야 하나요?
    컴퓨터 돌리는 전기세는 벌어야할텐데요.

  • 5. ㅇㅇ
    '25.12.17 9:22 AM (116.89.xxx.138)

    그래서 AI로 버는 돈을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기본급여제? 뭐시기라는 거로
    전 국민에게 1~200만원씩 줘야한다는 논리가 있더군요.
    인간은 직업세계에서 밀려날수 밖에 없으니 로봇과 AI가 일을하고
    인간은 놀면서(?) 여가활동을 즐기도록 해줘야한다는...

  • 6. ...
    '25.12.17 9:43 AM (1.241.xxx.220)

    머리쓰거나 사무직이라도 ai에게 일을 시킬 소수는 필요할테고...
    기술직이라도... 그 잔뼈가 굵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텐데...
    뭘해서 먹고 살아야할까요

  • 7. ...
    '25.12.17 9:45 AM (175.209.xxx.12)

    감정 케어도 ai가 더 나아요

  • 8. ….
    '25.12.17 10:46 AM (140.248.xxx.3)

    예술가들이 득세할꺼에요
    기술로도 못푸는 감성 감동 메이킹 작업

  • 9. ...
    '25.12.17 10:49 AM (121.133.xxx.158)

    감성 케어 AI가 더 잘합니다 ㅋㅋ

  • 10. 예술도
    '25.12.17 11:26 AM (175.208.xxx.213)

    몰라요.
    Ai가 작곡, 글쓰기, 영화. 그림 얼마나 잘 만드는대요. 연예인들이 광고모델할 필요도 없어요

  • 11. ..
    '25.12.17 2:30 PM (121.162.xxx.35)

    감성 케어 AI가 더 잘합니다22222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17 국정원, 쿠팡과 협의해놓고 '경찰 패싱' 파문 15 ㅇㅇ 2025/12/28 2,091
1779416 아침 뭐 드세요? 17 겨울아침 2025/12/28 3,153
1779415 키스 싫어하는 남자는 왜일까요 14 . . 2025/12/28 4,018
1779414 추위 많이 타시는분들 어떻게 지내시고 계시나요 7 ㅓㅓ 2025/12/28 2,092
1779413 홍대 클럽 간 아들 지금 귀가했어요 3 . . . 2025/12/28 5,513
1779412 온지음같은 한식다이닝은 혼밥안되나요? 2 2k 2025/12/28 1,634
1779411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7,713
1779410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383
1779409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50 역시 2025/12/28 25,556
1779408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44
1779407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69
1779406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918
1779405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752
1779404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031
1779403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58
1779402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752
1779401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48
1779400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78
1779399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054
1779398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96
1779397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73
1779396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72
1779395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11
1779394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70
1779393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