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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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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입으려고 사다놓으면

ㅡㅡ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25-12-17 08:46:08

옷에 큰관심없는 40대 주부인데

제가 편하게 입으려고 옷 사다놓으면 중딩이 딸들이 다 입고가버리네요ㅡㅡ 

검정 숏패딩, 베이지 점퍼 같은거라 대충 걸치기좋죠ㅜ어떤날은 옷한개로 서로입겠다고 싸우고. 

이것드라...  그거 내옷이거든????

그래도 웃기고 귀엽네요 자식바보인 저..ㅋㅋㅋ

지들 옷사준다고 가자하면 또 귀찮다고 미뤄요..

오늘도 제옷 아닌 제옷을 사러가봐야겠네요

IP : 122.44.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7 8:50 AM (121.190.xxx.7)

    편하고 산뜻한옷을 잘 고르시나봐요

  • 2. 저는
    '25.12.17 9:59 AM (175.124.xxx.132)

    반대로 아이들이 안 입는 옷을 못 버리고 제가 열심히 입는 중..

  • 3. 그냥
    '25.12.17 11:12 AM (211.36.xxx.62)

    뭐라하지 말고 편하게 입으라 하세요
    황신혜는 딸한테 온갖 명품 펑펑 주잖아요
    우리 꺼는 명품은 아니지만 그냥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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