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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지인 한테 들은말

들은 김에 실천 조회수 : 23,549
작성일 : 2025-12-16 23:54:17

저도 나이가 많은데

이런 말은 오늘 첨 들었어요

지인 왈

동지 (22일) 전에 집에 짝안맞는 양말이나

안 입는 옷이나, 욕실에 물때 많이낀거 ,

특히 욕실, 주방이 중요하대요

욕실이나 주방에 오래된거나 잘 안쓰는거

다 버려야 된대요 그래야 복이 들어 온다네요?

욕실과 주방을 깨끗히 해야 복이 들어오고

돈이 들어온데요

주방에 플라스틱통 같은거 기스있고 수세미 자국있는거 버려야 되고

수세미나 행주 같은 것도 자주 교체해야 된다

지인은 며칠전부터 50리터 20장 사서 날마다 버릴거 찾아서 버리는 중이라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요맘때에 밖에서 뭘 주워오면 안된데요 특히 나무로 된거 주워오면 안된다고

노인 분들 중에 주워 오시는 분들 있죠

저는 몇가지 버릴까 말까 망설이던게 있었는데 고민하지 말고 버려야겠어요

수량이 줄어드니 내시간이 많아지고

삶이 널널해 지는 경험은 하던중이라서

미신이든 뭐든 핑계 김에 미련없이 버릴려고요

IP : 183.97.xxx.235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6 11:58 PM (116.35.xxx.77) - 삭제된댓글

    안그래도 싹 버리려고 했는데
    시간 쓸고 있었거든요.
    동지잔이라니 정신이 번쩍 나요.
    창틀 청소 싹 하면 희안하게 주식도 잘 되더라고요.

  • 2. ...
    '25.12.17 12:00 AM (112.187.xxx.181)

    결국 집 깨끗하게 하고 살아라 하는거...
    평소에 청소 잘하고 정리 좀 하지
    왜 동지 전에?
    해 바뀌기 전에 지저분한거 치우고 새해를 산뜻하게 맞으라는 뜻이구만요.

  • 3.
    '25.12.17 12:01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동지가 지나면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고 곧 새해를 맞이하죠.
    더 추워지기 전에 집안 깨끗이 정리 청소하고
    새해 맞이하게 하려고 만들어낸 말같은데요.
    일종의 월동준비인 셈이죠.

  • 4. ….
    '25.12.17 12:02 AM (116.35.xxx.77)

    안그래도 싹 버리려고 했는데
    시간 끌고 있었거든요.
    동지전이라니 정신이 번쩍 나요.

    주방 기름때+창틀 청소 싹 하면 희안하게 주식도 잘 되더라고요.

  • 5. ....
    '25.12.17 12:05 AM (223.38.xxx.214)

    징글징글 미신들...
    자기집 창틀 닦았다고 주식이 잘된다니

  • 6. 끝이자시작이
    '25.12.17 12:06 AM (118.235.xxx.123)

    동지에요
    작은 설이라고 청소하고 돈 빌린거 다 갚고
    새롭게 시작한다고요
    아 팥죽 먹고 싶네요 ㅋ

  • 7. ..
    '25.12.17 12:13 AM (59.9.xxx.163)

    무능하니 미신 들먹이죠

  • 8. 좋은
    '25.12.17 12:14 AM (59.15.xxx.225)

    얘기잖아요. 다 치우고 깨끗하게 새해를 맞으라

  • 9. 동지에
    '25.12.17 12:16 AM (1.228.xxx.91)

    구애 받지 마시고
    늘 집안을 깨끗이 치우면
    복이 들어온다는 소리는 옛날부터..

  • 10. ..
    '25.12.17 12:17 AM (211.208.xxx.199)

    따라해서 나쁠거 없는 소리네요.
    헛소리로 치부할내용은 아닌데요.

  • 11. ..
    '25.12.17 12:25 AM (220.84.xxx.4)

    유튜브봤나보네요. 제 알고리듬에도 자주 뜨는데 허무맹랑하다싶은 내용도 많더라구요. 그냥 깨끗하게살자는 내용인듯요

  • 12. ...
    '25.12.17 12:26 AM (223.38.xxx.202)

    엄마가 지지리 말 안듣고 집청소 안하는 아들딸 정신차리게 하려고 만든 말 같아요 ㅎ

  • 13. 동동
    '25.12.17 12:58 AM (112.162.xxx.59)

    현관 깨끗히 관리하고
    욕실청소 매일하고
    주방 여기저기
    정리정돈 깔끔하게 다한다!
    복은 개뿔

  • 14. 좋았어
    '25.12.17 1:05 AM (223.38.xxx.16)

    22일 전까지 청소해야지 욕실물때 많이 꼈는데ㅜ
    물건은 많이 버려서 없는데
    청소가 관건이네요

  • 15. ㅡㅡ
    '25.12.17 1:06 AM (106.102.xxx.157) - 삭제된댓글

    안맞고 안쓰는 남편은

  • 16. 한해동안
    '25.12.17 1:14 AM (211.34.xxx.59)

    늘어놓고 살던거 정리하는 듀데이트로 삼을께요~

  • 17. ㅂㄻㄷ
    '25.12.17 1:54 AM (125.208.xxx.168)

    좋은 미신이네요. 필요 없는 거 정리하는 건 좋은 일이죠.

  • 18. 그러게요
    '25.12.17 2:22 AM (211.36.xxx.62) - 삭제된댓글

    진짜 순기능 미신이네요
    버리지 못하고 묵혀두는 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알려줘야겠어요

  • 19. 사주이론중에
    '25.12.17 2:37 A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가장 음이 강한 동지를 새해로 보는 이론이 있어요
    요즘은 취급하지않는거같지만
    새해맞이 대청소로 받아들이면 쉬울듯

  • 20. 동지세수설
    '25.12.17 2:43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사주에서 입춘이 아니라 동지를 새해로 보는 이론이 있어요
    음이 제일 강한 시기이면서 동시에 양이 새싹처럼 피어나는때라
    이때부터 하지를 향해 양이 점점 커진다고 동지를 새해첫날로 보는 이론도 있어요
    요즘은 취급하지않는거같지만
    새해맞이 대청소로 받아들이면 쉬울듯

  • 21. 동지세수설
    '25.12.17 2:45 AM (223.38.xxx.134)

    사주에서 입춘이 아니라 동지를 새해로 보는 이론이 있어요
    음이 제일 강한 날이면서 동시에 양이 새싹처럼 피어나기 시작해서
    이때부터 하지를 향해 양이 점점 커져요
    요즘은 취급하지않는거같지만
    새해맞이 대청소로 받아들이면 쉬울듯

  • 22. 전에
    '25.12.17 4:0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가스렌지 깨끗이 닦아야돈들어온대서 열심히 닦았죠. 개뿔.
    누가 얼마나 더 닦아야하나요...댓글 ㅋ

  • 23. 본래
    '25.12.17 4:54 AM (76.168.xxx.21)

    풍수가 청소 잘 하라는 거..
    다 믿진 말고 좋은 것만 취해 실천!

  • 24. 절에 30년
    '25.12.17 5:16 AM (175.202.xxx.174)

    다니는데 저희 스님께서 늘 새로운 신자 오시면 체크하는게
    집을 청결히 하는냐 입니다.
    집 깨끗한것 하고 중고 옷같은거 사입지 말라고 하심요.
    미신 문제가 아니고 나쁜거 가려서 안좋을게 있나요.
    유튭 숏츠에 보니까 귀신이 젤 무서워하는게 깨끗한 거라고~
    나쁜기운 안오게도 하고 내 사는 공간도 깨끗하고 좋잖아요?~

  • 25. ...
    '25.12.17 6:02 AM (183.97.xxx.235)

    윗님~맞아요
    지인 친정어머니가 불교신자이신데
    절에서 그렇게 전해져온다
    자기도 엄마 한테 듣고 요맘때는 신경쓴다고
    했어요

  • 26. 부잣집 치고
    '25.12.17 7:09 AM (14.49.xxx.138)

    지저분한 집 없죠
    맞는 말 같애요

    오늘부터 다시 정리 시작~

  • 27. 이거
    '25.12.17 8:02 AM (218.154.xxx.161)

    전부 좋은 말들이긴 하네요.
    미신에 의미 부여를 떠나서.
    근데 저희집은 항상 가스 상판 깨끗하고
    물때 없는 데 복은 언제?

  • 28. 좋은
    '25.12.17 8:44 AM (222.232.xxx.109)

    미신이네요.
    부부상담하는 tv보면 늘 집이 어수선
    냉장고에 덕지덕지
    전 콘도처럼 하고 늘 깨끗하고 짐도 별로 없음
    오죽하면 이사 하시는분이 우리집처럼 침 없는 집 처음이라고
    암튼 그래서 복이 많은가??
    모든게 술술 잘풀리고 평안함

  • 29.
    '25.12.17 8:57 AM (112.164.xxx.107)

    그럼 그 지인은 며칠전까지는 복이 없던거네요

  • 30. ㅇㅇ
    '25.12.17 9:32 AM (218.148.xxx.168)

    미신이든 뭐든 잘 정리하고 살면 좋죠.
    안쓰는 오래된 물건 쌓아두고 사는게 기의 흐름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 31. ....
    '25.12.17 9:50 AM (112.216.xxx.18)

    어쨌든 들은 이야기 오늘 본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쓸모있는 이야기인데요
    뭐 더 부자 될 필요도 딱히 못 느끼지만.
    주방에 있는 것들 여러가지 싹 다 버려야겠어요 욕실에 있는 것도.
    감사해요! 원글님

  • 32. ...
    '25.12.17 9:53 AM (218.154.xxx.160)

    동지를 기준으로 해가 다시 길어지잖아요.
    미신이든 뭐든 쓸고 닦고 청소해서 나쁠 거 없으니까요.

    밖에서 이거 주워오지마라 저거 주워오지 마라 하는 것도 쓰지도 않을 필요없는 거 주워와서 쟁여 놓아서 좋을 거 없으니 그러는 거 같아요. 안 쓰는 물건 뭐하러 주워오는지.... 나중에 다 쓴다고 가져오는데 그런 거 하지마라는 뜻이예요.

  • 33. ...
    '25.12.17 10:07 AM (218.154.xxx.160)

    흔히 하는 말 중에 문지방 밟으면 복 나간다고 못 밟게 하는 것도 안과 밖의 경계라는 느낌도 있고 문지방 밟고 넘어가다가 다칠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차원도 있었을 겁니다. 그 시절에는 다치니까 조심해! 보다는 문지방 밟으면 복 나간다고 하면 더 조심했을 거 같아요. (시절에 지금 같은 병원도 없었으니)

    이런 저런 미신은 그런 맥락에서 만들어 진거라고 생각해요. 뇌피셜 입니다. ㅎㅎ

  • 34. ㅇㅇ
    '25.12.17 10:36 AM (211.58.xxx.111)

    미신은 안 믿지만 내용은 좋은 이야기네요.
    안그래도 버리고 버리고 치워야하는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얼른 정신차리고 집이라도 깨끗이 해야겠어요.
    복은 안오겠지만 적어도 제 기분은 훨씬 나아질것 같아요^^

  • 35. 실속형미신
    '25.12.17 10:42 AM (118.235.xxx.118)

    제발 집안 좀 청소 정리하고 살라는 거겠죠.
    시댁 처음 인사하러 갔을 때 마루엔 윤이 반짝, 화장실 주방 다
    엄청 깨끗해서 놀랐어요. 시모 취미가 청소인지 심지어 장농위도 한번씩 물건 내리고 청소한다고 하실 정도로 온 집안이 깨끗했는데... 시부 일찍 실직하고 20년간 저희한테 매달 생활비 100씩 받을 정도로 가난하고 복없는 집이었죠. 친구왈 넘 깨끗하니 복이 안 붙는 거 아니냐고..ㅜ 시댁보면서 청소와 복은 별개다~매번 느껴요. ㅠㅠ

  • 36. 먼지
    '25.12.17 11:07 AM (181.197.xxx.79)

    먼지
    굴러다니는 집인데
    평안하고 사업 잘됩니다~~
    청소는 하면 더 좋기야하겠지요~

  • 37. ....
    '25.12.17 11:19 AM (211.250.xxx.195)

    예전에 한집에 두명이 혼사하는거 아니라할때도
    동지지나면 괜찮다고할만큼
    동지는 작은설?뭐 그정도로 생각했다고해요
    해바뀌기전에 집안 청소해라뭐이런거죠
    좋은거죠

  • 38. 에고야
    '25.12.17 11:20 AM (58.29.xxx.131)

    깨끗하면 좋긴 한데 청소에 기운 다 쓰고 진짜 할일 못하기 쉬워요.

  • 39. 저도
    '25.12.17 11:47 AM (223.38.xxx.64)

    저도 그동안 맞벌이 하느라 기본만 하고 살았어요.
    지금은 재건축 아파트 신축으로 들어오고 아이도 크고 경제적으로 여유도 생겨 청소도우미 오세요.
    더럽게 살 때 남편 사업 잘돼서 돈 많이 벌었어요. 아이들도 다들 공부 잘하고요.
    형편껏 살면 되는 거 같아요.

  • 40. .......
    '25.12.17 12:05 PM (119.196.xxx.115)

    집이 깨끗해지면 기분이 좋아지고 좋은기운이 생겨서 일이 잘되고 뭐 그런원리지

  • 41. 오늘
    '25.12.17 1:55 PM (1.250.xxx.105)

    욕실 청소 당첨 ㅋㅋ

  • 42. 문지방은
    '25.12.17 2:33 PM (151.177.xxx.59)

    집의 기틀 이었습니다. 이걸 밟으면 문이 틀어지고 집안 기둥이 틀어지는데 재수없죠. 집 무너지거나 기울어지는데요.
    집안에서 뛰는행위 발 뒤꿈치 쾅쾅대는 행위도 재수없고요. 못배워먹은 짓거리이고, 상놈들이나 하는 행위지요.
    벌써 그런 행위로 남들이 화내고 이웃간에 정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복이 붙나요.

    복있는 아파트들은 벌써 분위기부터 달라요.
    다들 인사잘하고 이웃끼리 친합니다. 이걸 또 오해하고 니꺼내꺼 간섭질이라고 꼬아듣는 인간 없기를 바래요.
    복있는 아파트 돈이 붙는데 막붙어나요. 저절로 그리 됩디다.
    스스로 복을 짓는 행동을 해보세요.

    인사도 안한다 남의 참견 싫다. ....아파트에서 뭔일을 당해도 누가 도와주나요. 어휴저거 눈돌리기 바쁜집이고, 얼굴도 안보는 집인데 나도 모른척하지.
    극단적 이야기지만, 여자애 노리는 변태를 잡아냈던 일화도 있어요.
    만일 그 애 엄마가 모른척하고 다니는 인간이었다면 내가 아는척도 안하고 말도 안붙이고 멀리 돌아갔겠죠.
    바깥에 물건 쌓아놓는다. 쓰레기봉투 내놓고, 재활용 쓰레기들 내다놓고 자전거니 뭐니 내놓고. 어떻게 돈이 붙기를 바래요. 집안에 들어가는 입구부터가 어수선한데요.

  • 43. 평소에 청소
    '25.12.17 3:30 PM (112.149.xxx.60)

    적당히 청소잘하고 살아요
    이런 구닥다리 미개한 미신은 거르고요ㅋ

  • 44. 그렇다고
    '25.12.17 3:43 PM (211.114.xxx.132)

    청소에만 신경쓰다가
    정작 중요한 다른 일을 못할 수도..ㅎㅎ

  • 45. ......
    '25.12.17 6:06 PM (106.101.xxx.226)

    연말연초에 집 싹 정리하면 좋죠

  • 46. ??
    '25.12.17 6:16 PM (151.177.xxx.59)

    평소에 얼마나 집이 드러우면 청소에 기운을 다 쓴다고하는지요.

  • 47. 훨~
    '25.12.17 8:17 PM (118.223.xxx.168)

    핑계김에 싹 정리하고 정리정돈 청소까지하면 좋죠뭐.
    화이팅!!

  • 48. 웃자웃자
    '25.12.17 8:28 PM (125.179.xxx.208)

    동지전까지 정리해봐야겠어요

  • 49. .......
    '25.12.17 8:33 PM (106.101.xxx.87) - 삭제된댓글

    이해 못하는 저지능 아줌마들 몇 있네요.

  • 50. 바람소리
    '25.12.17 8:44 PM (59.7.xxx.138)

    플라스틱통은 재활용 분리해서 버리면 되는데
    50리터 20장을 뭐로 다 체우죠?

  • 51. 그 유명한
    '25.12.17 10:00 PM (210.100.xxx.123)

    우리가 다 아는 거늬도 첨에 이런식이였겠죠.

  • 52. 좋은얘기도
    '25.12.18 12:01 AM (110.15.xxx.215) - 삭제된댓글

    굳이 저런식으로 하는지
    미신믿는애들 미개하다못해 불쌍해요
    자유롭게 살아도 짧은 인생을
    온갖 하면되고 안되고에 얽매여 피곤하고 불행하게 사는지

  • 53. 좋은 말이지만
    '25.12.18 12:12 AM (124.53.xxx.169)

    부자 지인 돈 아까워
    남도 못부려요.
    살다살다 그렇게 심란하고 지저분하게
    사는 사람 처음 봤는데
    그분은 너무 깨끗하게 쓸고 닦으면
    뷱이 안붙는다고 쓰레기도 다둑다둑..
    돈 복을 청결로 연관 짓는건 아닌거 같음.
    글쓰다 생각났는데 돈많아 집없어진 동생도
    집한채주고 잘 안팔리던 딸집도 본인이 사버리고 ...
    몇억을 남들 만원짜리 사용하듯 하는데
    집을 들어갈수가 없게 천정까지 짐이 쌓였...
    퇴직 남편은 제주도 집사서 살고 ..
    평생 돈을 물쓰듯..받은재산 많고
    연금도 부부합산 월 칠팔백 나올걸요.
    기거하는 집은 정신병 있나 싶게
    더럽 심란해요.
    해외로 별장으로 호텔로 다니느라 ..
    뭐 그렇게 살아요.

  • 54. 평소
    '25.12.18 12:15 AM (110.15.xxx.215) - 삭제된댓글

    정리하고 청소하면 상쾌하고 기분좋은건 상식인데
    굳이 미신으로 연결해서 복이 오네 나가네 연연하는거
    미개해보이다못해 안됐어요
    자유롭게 살아도 짧은 인생을 온갖 하면되고 안되고에
    눌려 피곤하게 사는지
    그리고 이사갈 집도 아닌데 50리터를 20장이나 쓴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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