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내 방치한 직업군인 진짜 역대급 아닌가요?

ㅇㅇ 조회수 : 4,592
작성일 : 2025-12-16 23:04:38

요즘 세상에 그것도 도심 아파트에서 

가능한 일인가요? 어디 시골에 방치한것도 아니고

이웃들이 냄새를 못 알아차리는게 가능해요?

집을 완전 밀봉(?)한건가?????

화장실 환기구로도 냄새가 퍼질거같은데

 

그 남자 실명이랑 얼굴 돌아다니던데

진짜 평범하게 생겨서 더 무서워요..

 

설마 남자는 거기서 같이 산거 아니겠죠????

왔다갔다만 한걸까요?

와 진짜 이건 해외토픽이라도 믿을수가 없음

 

 

IP : 118.235.xxx.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2.16 11:07 PM (210.100.xxx.239)

    냄새때문에 계속 에어컨을 틀었나봐요ㅜ

  • 2. ...
    '25.12.16 11:14 PM (219.254.xxx.170)

    산 사람 몸에 구더기가 기어다니는데 그걸 어떻게 보고 있어요??
    그게 인간이에요?
    3개월 전부터 구더기가 보였대요.

  • 3. ㅜㅜ
    '25.12.16 11:39 PM (61.39.xxx.156)

    너무 충격적이에요
    여자분 부모님 진짜 피눈물 흘리실 거 같아요..

    그리고 평범하게 생기지는 않았던데요

  • 4. 같이
    '25.12.16 11:56 PM (210.96.xxx.10)

    같이 살았어요
    부대에서 잔 적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출퇴근도 하고
    완전 엽기

  • 5. ㅁㅁ
    '25.12.17 12:03 AM (106.102.xxx.89)

    아내한테 무슨 원한이 있기에 10년동안 살았던 부인에게 그런짓을 할 수가 있는거죠?
    이거 이슈가 더 되어야해요
    사형감인데 고작 7년 나올까 뭐 그런대요

  • 6. ㅁㅁ
    '25.12.17 12:05 AM (106.102.xxx.89)

    구더기가 수만마리가 바글거렸고 똥으로 뒤덮였다잖아요
    그거 본 소방구급대원에게 심리 치료 해줘야해요
    온몸이 똥과 구더기로 뒤덮인 환자 옮길때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너무 끔찍합니다

  • 7. ...
    '25.12.17 12:17 AM (1.237.xxx.240)

    엽기적이에요

  • 8. 유툽에서
    '25.12.17 12:29 AM (183.97.xxx.144)

    아는 변호사가 이 사건을 언급했는데
    저 부부가 초딩동창인가 암튼 초딩때부터 알던 사이였다네요.
    변호사왈, 어릴때부터 안 사이라고 해서 서로를 잘 안다고 착각하지 말라는데 헉! 그럴수도 있나? 했어요.

    그나저나 수도세 고지서를 확인해보니 어마 어마하게 물을 소비했다는데 과연 씻기면서 저리 놔뒀을지. 이미 3개월전에도 그녀의 몸에 구더기가 득실 득실했다고 하는데...

  • 9.
    '25.12.17 2:21 AM (221.150.xxx.53)

    부인 몸에 3개월 전부터 구더기가 있어도 방치 한거 보면 밥도 안줬을것으로 추측 되는데 3개월동안 굶어도 죽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되네요.

    그동안 고통 속에서 어찌 살아 숨을 쉬고 있었는지

  • 10. ...
    '25.12.17 2:56 AM (219.254.xxx.170)

    ㄴ 편의점에서 파는 과자나 음료수만 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462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25 .. 2026/01/12 1,574
1777461 술 드시는분들 간 보호제 추천해주세요 5 2026/01/12 1,253
1777460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2026/01/12 3,097
1777459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20 ... 2026/01/12 2,559
1777458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3 자유 2026/01/12 1,560
1777457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99 샤오미 2026/01/12 18,778
1777456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0 ㄴㄴ 2026/01/12 3,919
1777455 이주빈도 7 ㅇㅇ 2026/01/12 4,200
1777454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9 82 2026/01/12 2,314
1777453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2026/01/12 1,951
1777452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39 김밥 2026/01/12 5,113
1777451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8 ..... 2026/01/12 6,183
1777450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4 김밥 2026/01/12 3,391
1777449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1/12 1,981
177744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2026/01/12 1,292
1777447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52 도움이.. 2026/01/12 8,969
1777446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2026/01/12 5,179
1777445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7,361
1777444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1 습관 2026/01/12 14,642
1777443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2026/01/12 3,121
1777442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9 .. 2026/01/12 4,720
1777441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2026/01/12 2,376
1777440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2026/01/12 2,268
1777439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2026/01/12 1,175
1777438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ㅇㅇ 2026/01/12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