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입한 김치에 퍼런부분이
유난히 많네요 ㅜ 질겨요..
찜해서 오래끓여도 맛없고
퍼런 부분은 버리시나요?
어떻게 써야 할까요
이번에 구입한 김치에 퍼런부분이
유난히 많네요 ㅜ 질겨요..
찜해서 오래끓여도 맛없고
퍼런 부분은 버리시나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김치로 먹고 질겨도 오래 씹으면 고소한 맛이 나요
김치가 익었으면 퍼런 잎만 물에 앃어서 쌈싸 먹어도 맛 있어요
삶아 된장 버무려 적당히 한끼 국거리로 냉동실에 넣으세요
물론 거기에 청량 고추+ 양파까지 같이 버무려 넣으면 더 좋구요
쌉싸름 해서 저희 식구들은 엄청 좋아하는데....ㅜㅜ
삶아 된장에 버무려 국꺼리로 냉동실 보관
청양고추+양파까지 버무리면 더 좋다 22
올해 배추가 그런 것 같아요.
퍼런부분 익으면 정말 맛있긴해요.
질겨서 안 먹어요.
양념만 아까워요.
새콤하게 익혀서 삼겹살 먹을때 싸먹으면 먹을만한데 말아죠
익혀서 먹으면 깊은 맛이 나요.
질겨서 쓸데가 없네요
김치 이불로나 쓰고말아야 할거같아요
푸른잎 식감을 좋아하지만 너무 뻣뻣질겨요
끓이면 맛있어요
된장 고추장 풀고 소양 잘게 잘라 넣고 배추는 손으로 잘라 넣고
푹 끓여요 파 마늘도 넣고요
일단 흰부분 먼저 먹고
퍼런 부분은 더 푹 ~ 익혀볼게요
감사해요
공기차단을 위해 김치 덮어야죠.
몇 겹 겹쳐 두세요. 시간 지나면서 한겹씩 버려야 하니까요.
그 맛있는 푸른잎을 안드시다니... 익혀서 밥 싸먹으면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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