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한 아들 이번에 입학예정입니다.
그동안은 엄카쓰고 현금10만원 용돈주면
현금은 거의 쓸 일도 없었고요
일단 생각으로는 제 카드로 교통 식비나 이런저런 것들 쓰고현금 30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보통 어떤 식으로 용돈 주시나요?
재수한 아들 이번에 입학예정입니다.
그동안은 엄카쓰고 현금10만원 용돈주면
현금은 거의 쓸 일도 없었고요
일단 생각으로는 제 카드로 교통 식비나 이런저런 것들 쓰고현금 30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보통 어떤 식으로 용돈 주시나요?
엄카 노노 .
그냥 애 카드로 30 입금 그안에서 생활하고 모자라면 알바하거나 엄마한테 가불 하도록 해야해요 안되면 50으로 올리더라도 그안에서 쓰는 버릇해야합니다
주변 보면 용돈은 용돈대로 쓰고 부모님 카드는 카드대로 쓰더라구요
지출은 한기지로 통일하세요 그래야 애도 부모도 얼마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어요
공식적으로는 아빠카드 쓰는데
제거 하나 더 줬어요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미용실
아빠 눈치보지 말고 사라고..
그게 뭐 대수라고
비슷한 글에 댓글 썼는데
45 주라니까
80이상 줘야한대요.
백만원도 쓴다며
82엔 재벌이 많아요.
카드 주면 본인이 돈을 얼마큼 쓰는지 모르잖아요
첫댓글에 동의해요
50이면 50
100이면 100 이체 해주고
정해진 금액에서 써보는 버릇을 들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는
45 주고 있어요
욕먹을까봐 다들 댓글을 못써요 ㅎㅎ
현금제로
엄카
대략 교통비빼고 10만원쓰더라구용
직장동료들에게도 물어봤는데 50~100까지 다양해서 82에 글 올려봤어요. 100만원에 놀라기도 했구요.
대학생이 한달 10만원가지고 되나요?
일주일도 10만원으로 안될듯 싶은데. . .
현금으로 85~ 90 주고있어요.
비상용 카드 하나 줬는데 거의 안써요.
통신비 교통비는 본인용돈에서내고
옷 신발등은사줘요.
집에서 통학하는 학생입니다
자취하는 아들 60주고 제 카드 주며 부족한건 엄마 카드 쓰라해도 교통비만 카드쓰고 절대 안 써요. 부담스럽대요.
핸펀요금, 원룸 관리비, 공과금 모두 제가 내요
식비, 교통비+20만원 줬습니다. (첫 학기는 10만원쯤 더 주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과외 아르바이트로 용돈 보충하고, 등록금 지원되는 교내 아르바이트, 성적우수 장학금 받고 그러니 4년동안 등록금도 얼마 안내고 작년에 졸업했어요. 살림이 조여서 그랬는지 얼른 취직하더라고요.
물론 집집마다 경제적, 교육적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요.
80주고 알바하지 말고 학점 잘받아 취직해야한다고 했어요. 졸업하면 지원 끝이라고
저도 궁금한 내용이었는데 물어봐주신 원글님과 댓글주신 님들 감사해요. 참고가 되었네요
전 재수중인 아이한테 15만원 줬었는데 딴 친구들이 주급이냐고 물어보더라면서 대폭 인상안을 꺼내들길래 대학가면 올려주겠다고는 했었거든요.
기숙사생활하고
식비교통비포함 70이요.
단 자기계발학원비나 교재비는 별도실비지급.
저희도 통학하고 교통비포함 30주고 엄카로 30정도 씁니다.
못줘도 용돈 50은 주더라구요
기숙사비 따로
매달 160 정도 주고 있어요
내년이면 끝나네요
재수에 한해 휴학 의대 다니는데 총8년 지원하고 있네요
사실 그 때가 문화생활비 피크일 때죠. 취직하면 시간이 없어서 오히려 돈을 못 쓰잖아요.
월100, 학비 년 천, 방학때 국내외 여행비 등 년 평균 사천 정도 쓰더군요. 의류나 명품 등에 낭비는 안 하는 셈. 4년이니 1억 6천 정도.
알바는 안 하고 학점관리해서 장학금 좀 받았고, 졸업 후 로스쿨 갔어요. 로스쿨 3년간 학비, 용돈 총 1억 정도 쓰는 듯.
중고등도 공,사교육비 총 1억 쯤 쓴 거 같고..
애 키우는데 3억 이상은 족히 쓴 듯.
이런 애가 둘이어요. 아, 배부르다
용돈만 83만원 현금줘요. 자취하고 밥값 비롯 모든 지출 용돈에서 해결해요. 한 달 83만원 주고 땡. 83만원 1년 천만원입니다. 속편합니다.
좀 부족하겠지만 자취하는 아들 100줘요
1일 15일 나눠서 30만원씩 총 60만원 줍니다
한달로 주니 맨날 모자르다 더달라 그래서 나눠서 줘요
저희애는 애들이랑 밥이나 술먹고 n분의 1 하는경우가 많아서 현금용돈 좀 있어야 겠더라구요.
저는 현금 50만원주고 엄카 줬어요.
대신 엄카는 함부로 막쓰지는 못하게했는데 나름 요령껏 과하지않게 쓰고있습니다.
100 줘요 그거 자기가 모으기도 하고 투자도 조금씩 하고 뭐 이렇게 저렇게 잘 쓰고 모아서 만족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051 | 엄마를 더 찾는다는데 제가 뭘 잘못키웠는지 6 | 아들 | 2026/01/23 | 4,151 |
| 1788050 | 브리타 정수기 12 | 필터용 | 2026/01/23 | 2,160 |
| 1788049 | (질문) 강선우/김경 말인데요.. 6 | ... | 2026/01/23 | 2,257 |
| 1788048 | 베란다 세탁기용 수도관(벽속)이 얼었어요 11 | 세탁 | 2026/01/23 | 3,859 |
| 1788047 | 배고파서 깼어요 2 | ᆢ | 2026/01/23 | 1,289 |
| 1788046 | 여행 당일 취소요 ㅜㅜ 49 | ㅇㅇ | 2026/01/23 | 14,676 |
| 1788045 | 지금 혀 위치가 어디에?? 입천장에 대보세요. 7 | .. | 2026/01/23 | 5,883 |
| 1788044 | 냉장고애서 쇳소리가 나요 고장인가요? 3 | 아기사자 | 2026/01/23 | 937 |
| 1788043 | 한달만 집 나가서 살까요 26 | 한달만 | 2026/01/23 | 6,322 |
| 1788042 | 서울 동쪽 라인 청량리ㅡ왕십리ㅡ광운대쪽 좋아보여요 10 | Funi | 2026/01/23 | 2,348 |
| 1788041 | 의료 로봇팔 쇼츠영상 11 | ........ | 2026/01/23 | 2,146 |
| 1788040 | 부모님이 연금이나 이자 배당금 받으시면 부양가족 공제 못받나요?.. 4 | 음 | 2026/01/23 | 2,772 |
| 1788039 | 무릎담요 대신 밍크코트 1 | ........ | 2026/01/23 | 1,702 |
| 1788038 | 명언 - 희망의 불꽃 5 | ♧♧♧ | 2026/01/23 | 949 |
| 1788037 | 아파트 단지 선택을 어디로 12 | 비교 | 2026/01/23 | 2,070 |
| 1788036 | 연말정산 인적 공제 잘못 제출 하면요 4 | ? | 2026/01/23 | 2,404 |
| 1788035 | 이혼숙려 보신분 6 | ... | 2026/01/23 | 3,936 |
| 1788034 | 금을 모으는데 7 | 질문이요 | 2026/01/23 | 3,933 |
| 1788033 | kbs 휴먼, 인간극장, 가족 떠나 산으로 간 아빠 2 | 유튜브추천 | 2026/01/23 | 3,178 |
| 1788032 | 실비보험 중간정산 해보신 분. 3 | .. | 2026/01/23 | 1,611 |
| 1788031 | 밥알없는 식혜 2 | 식혜 | 2026/01/23 | 1,050 |
| 1788030 | 강아지 1주일에 한번 목욕 너무 자주인가요 29 | 강아지 | 2026/01/22 | 3,328 |
| 1788029 | 교정 브라켓 잘 떨어지나요? 10 | ㅇㅇ | 2026/01/22 | 1,043 |
| 1788028 | 차은우가 역대 재벌 탈세 순위에도 10위 안에 드는데 7 | ㅇㅇ | 2026/01/22 | 9,030 |
| 1788027 | 李 ."L들어가는 주식 사면 안된다면 서요?".. 16 | 그냥 | 2026/01/22 | 5,8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