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마기를 사용해도 어깨 통증은 여전

어깨 통증 조회수 : 993
작성일 : 2025-12-16 15:36:35

50대 중반

어깨 통증 때문에 안마기를 구입해서 사용중인데

여전합니다

이놈의 어깨 통증은 언제쯤 사라질까요

 

슈로스바 같은거 사서 근육 운동을 해야 할까요?

20만원 이상 하던데 무타공이지만 공간도 필요하고 

하....

운동만이 답일지....

IP : 119.194.xxx.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25.12.16 3:37 PM (210.100.xxx.239)

    정형외과 가셔서 진단 먼저 받으세요

  • 2. ㅇㅇ
    '25.12.16 3:46 PM (122.43.xxx.233)

    어제 오십견에 대한 댓글들을 봣는데요
    병원,주사,도수도 그때뿐이고
    그대로 버티면
    아픈채로 굳어서 활동반경이 줄어든다 했어요
    병원 재활이나
    헬스에 재활피티에서 움직임과 근육을 강화해야 할듯해요
    많이 아플땐 약을 먹더라도 움직임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들었어요

  • 3. 어느쪽
    '25.12.16 3:56 PM (222.237.xxx.190)

    어느쪽 어깨가 더 아프세요?
    반대쪽 팔목에서 팔꿈치 사이에 눌러보시고 통증이 있는 곳을 문질러 주세요.

  • 4. 어느쪽
    '25.12.16 3:58 PM (222.237.xxx.190)

    저는 추나받고 꽤 좋아졌어요.
    목과 손의 뼈를 맞추고 나서 많이 좋아졌어요.

  • 5. 제 특효약
    '25.12.16 4:00 PM (59.7.xxx.113)

    긴 막대기를 양손으로 잡고 견갑골로 쭉 내리는 운동기구 있어요. 저는 그거 하면 시원하게 풀려요

  • 6. ..
    '25.12.16 4:23 PM (14.6.xxx.135)

    보통 활액낭에 염증이 생겨 그 주변 조직들이 유착이 생긴거예요
    따라서 주사맞고(통증이 거의 사라짐) 운동해서 그 유착부위를 떼야해요.
    의사가 가르쳐준 운동방법은
    1. 하늘을 보고 마루 바닥(침대x)에 누워 어릴적 국민체조 ...앞으로 손뻗었다가 귀옆까지 올린담에 바닥에 닿으면서 허리쪽으로 팔전체를 천천히 내리기( x10번)
    2. 아픈쪽 팔꿈치를 적당히 굽혀 그 상태 그대로 머리쪽에서허리쪽으로 바닥을 훑으면서 천천히 내리기( x10번)

    이것을 하루세번씩해서 안아프면 금방 완쾌합니다. 주사없이 그냥하려면 너무너무 아파요.

  • 7. 혹시
    '25.12.16 4:29 P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잘때 만세하고 자나요?
    제가 만세하고 자야 편해서 그렇게 자는데 오십견와서 반듯이 손내리고 잔후로 좋아졌어요

  • 8. ..........
    '25.12.16 5:00 PM (220.118.xxx.235)


    운동만이 답

  • 9. ..
    '25.12.16 5:24 PM (121.135.xxx.217)

    정형외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그에 따른 치료가 중요해요
    회전근개파열, 오십견, 퇴행성 등 여러가지 질환이 있어서
    자가로 치료하거나 짐작으로 운동하면 안됩니다.
    병원은 무작정 수술권하는 정형외과 말고, 스포츠 선수들이 다니는 정형외과 전문의를
    알아보세요.

  • 10. ....
    '25.12.16 9:19 PM (142.112.xxx.142)

    간초염이 있으면 어깨가 아플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건초염이 발병하기 전에는 우리는 어깨 통증이 건초염 때문인지 상상을 못합니다 계속 어깨 아픈 통증이 있을겁니다
    조만간 어깨건초염이 올 수 있는데 그 전에 어깨를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서 생긴 근육통 부터 다스리셔야 합니다
    어깨로 시작해서 대근육 전부가 아플겁니다
    그러니까 어깨로 시작해서 등으로 넘어가서 날개를 따라
    가슴 까지 아플 거예요 그걸 다 풀어줘야해요
    물리치료사는 힘들어서 10분 에서 15분 해주고 마는데 제 스스로
    쉬지않고 주물렀어요 전 너무 심해서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었고 그 통증에도 계속 주물러서 뭉친 근육이 풀리 때까지 주물렀어요
    아주 오랜시간 며칠이 걸렸어요 가슴과 가슴을 따라 날개를 타고 올라가는 모든 근육들이 엄청난 통증으로 많이 힘들었네요
    저도 주무르기 전 까지는 근육 통증이 이렇게 심한지 몰랐고
    유방 암검사 때 마모그램을 찍으려고 기사가 제 가슴을 기계에 넣고 마모그램을 찍으려면 고통이 너무 심했었는데 근육통증을 완잔하게 플고는 마모그램을 찍는데 통증이 하나도 없었어요 놀라웠어요
    그래서 전 주물러서 아픈 근육은 다 풀어줘요

  • 11. 이정희
    '25.12.16 10:51 PM (222.238.xxx.168)

    큰 병원가서 MRI 하고 진단 받으세요 그러고 오주환 교수님 한테 수술 받았어요
    10년동안 동네병원 돈 가져다주고 헛짓..... 운동도 답이 아닙니다 분당서울대
    지금은 안아프고 너무 잘했어요 MRT가 최고------

  • 12. 이정희
    '25.12.16 10:53 PM (222.238.xxx.168)

    절대 저의 말 믿으세요 힘줄 끊어진것은 운동도 소용없어요 매월 3월 은 어깨의 날 목욕탕서
    경험자에게 소식 듣고 갔다옴 너무 잘 했어요 이렇게 좋은걸''''''

  • 13. 이정희
    '25.12.16 10:55 PM (222.238.xxx.168)

    소소하게 돈 버린것 1000만원 넘음 ........꼭 큰 병원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933 이거 갈비뼈 금 간걸까요? 4 1301호 2026/01/04 1,401
1781932 얼굴이 칙칙할때 2 2026/01/04 1,909
1781931 검찰, ‘강제추행 혐의’ 부장검사 무혐의 처분 7 그럼 그렇지.. 2026/01/04 1,844
1781930 경도를기다리며 오랜만에 푹빠져보는드라마 3 ㅇㅇ 2026/01/04 2,739
1781929 산림학과 조경학과 진로가 어떻게 되나요? 4 전공 2026/01/04 1,871
1781928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재밌어요 5 ... 2026/01/04 3,138
1781927 고추튀각 집어먹고 속쓰려요 4 ........ 2026/01/04 1,317
1781926 21평과 30평대 집 중 고민입니다 15 고민 2026/01/04 3,504
1781925 블루베리 믿고 먹어도 될까요? 4 먹거리 2026/01/04 2,496
1781924 알아 듣기 쉬운 이름 좀 지어주세요 4 이름 2026/01/04 1,257
1781923 부친상에도 ‘하루 쉬고’ 쿠팡 배송 중 교통사고…고 오승용씨 산.. 13 ㅇㅇ 2026/01/04 2,308
1781922 딸기 비싸서 못먹는데 수백키로 폐기? 19 딸기 2026/01/04 6,099
1781921 이런 친구 21 튜나 2026/01/04 4,999
1781920 irp나 연금저축 인출하기 시작해도 추가 불입되나요? 4 추가 2026/01/04 1,809
1781919 대학 기숙사 질문이있어요 2 기숙사 2026/01/04 997
1781918 AI시대 살아남을 직업 중 하나가 12 ㅇㅇ 2026/01/04 6,045
1781917 6개월 넘게 빈 상가 9 .. 2026/01/04 3,630
1781916 니콜라 파산한거보면 주식투자는 참 위험함 10 ........ 2026/01/04 4,883
1781915 유니클로 후리스 주문했다 반품요 7 .. 2026/01/04 2,839
1781914 불안해서 여쭙니다. 8 카드 2026/01/04 2,399
1781913 당근에 스타벅스 무료 스티커를 천원에. 파네요ㆍ별 1 레k 2026/01/04 1,622
1781912 “대한민국 역시 같은 길로 접어들 수 있다”?…베네수엘라 사태 .. 18 ㅇㅇ 2026/01/04 2,938
1781911 대딩 애가 5시까지 자는데 못견디겠어요 9 ㅁㅁ 2026/01/04 3,997
1781910 방문을 바라보는 책상 에서 마침내 2026/01/04 699
1781909 제미나이가 저보고 고귀하대요 5 ㅡㅡ 2026/01/04 2,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