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업분들은 생활비요

그러면 조회수 : 4,788
작성일 : 2025-12-16 15:02:17

1 남편한테 이체 받으시나요? 

2 남편 카드 쓰시나요? 

 

저희는 남편이 통장 , 체크카드 주고 그걸로 쓰는데 

궁금해서요

IP : 218.159.xxx.19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6 3:04 PM (106.101.xxx.113)

    남편이 급여통장 및 모든통장 비번 알려주고 카드도 줍니다.

  • 2. ㄱㄴㄷ
    '25.12.16 3:04 PM (118.33.xxx.243) - 삭제된댓글

    현금이체로 70%정도 받고 나머지는 남편카드 써요

  • 3. ㅇㅇ
    '25.12.16 3:04 PM (58.122.xxx.186)

    1이고 남편통장 조회도 가능해요 그러나 잘 안 봄;

  • 4. ....
    '25.12.16 3:07 PM (211.201.xxx.247)

    연말정산 때문에 남편 카드를 쓰고, 생활비는 제가 알아서 빼 옵니다.
    남편 공인인증서 제가 가지고 있어요.
    제가 얼마 빼 가는지 별 관심 없어요.
    저도 따로 주식하고 관리하는 제 돈이 있어서...

  • 5. 이체도 카드도
    '25.12.16 3:09 PM (223.38.xxx.97)

    이체 카드 둘다요

  • 6. 카드.현금
    '25.12.16 3:14 PM (1.248.xxx.188)

    다 쓰고 통장도 공유
    근데 왜 궁금하세요?
    전업이 그럼 어디 돈나올데가 있다고.

  • 7. 그냥
    '25.12.16 3:16 PM (106.101.xxx.139)

    제가 알아서 다 하고
    남편은 큰돈 써야할때만 ( 집매매같은)

  • 8. Ft
    '25.12.16 3:17 PM (121.142.xxx.174)

    급여 통장, 카드 관리를 제가 해요. 남편은 용돈받아씁니다

  • 9. ㅇㅇ
    '25.12.16 3:20 PM (223.38.xxx.162)

    원글은 어떻게 하는데요?
    맞벌이분들은 돈 합치나요
    따로 하나요
    나이든 맞벌이 말고 요새 젊은세대들 궁금 하네요

  • 10. 제가 다써요
    '25.12.16 3:28 PM (121.158.xxx.95)

    남편 카드쓰고요, 급여통장에 있는 것도 제가 빼서 쓰고요.. 좀 큰돈 쓸때만 상의합니다.

  • 11. ..
    '25.12.16 3:42 PM (223.38.xxx.214)

    제 카드 쓰고 남편이 결제일 맞춰 이체해줘요.
    현금도 계좌에 좀 두는데, 큰 금액 필요하면 남편한테 얘기해서 처리해요.
    예전에 맞벌이 할 땐 제 계좌로 다 이체해놓고 같이 썼어요.

  • 12. ㅇㅇ
    '25.12.16 3:48 PM (49.164.xxx.30)

    급여날 아침 계좌이체 해줘요.
    상여금 나오면 현금으로 절반 줍니다.
    카드는 제카드 써요

  • 13. ..
    '25.12.16 3:50 PM (221.162.xxx.158)

    이체는 공인인증서로 제가 합니다
    카드는 가족카드

  • 14. ...
    '25.12.16 3:54 PM (211.234.xxx.137)

    카드는 내 꺼
    통장은 각자 개인통장 안 합쳐요.
    둘 다 사업을 해서

    전업되어서는
    남편이 제 카드요금 생활비 백프로 다 내주고 있어요
    남편통장 얼마있는지 얼마쓰는지 신경안써요
    알아서 잘 해서

  • 15. 음ㅋ
    '25.12.16 4:06 PM (14.47.xxx.106)

    월급통장.카드 다
    제가 가지고 있어요

  • 16. ㅇㅇ
    '25.12.16 4:09 PM (223.38.xxx.162)

    친절한 82 님들 ㅋ

  • 17. 닉네**
    '25.12.16 4:10 PM (114.207.xxx.6)

    공인인증서로 관리 하고(신랑용돈 이체해주고) 카드도 공용쓰고 예금 및 주식 제가 해요
    결론은 신랑은 본인 용돈(50)외엔 관심없어요(물론 모자라면 더 이체해요)

  • 18. ㅇㅇ
    '25.12.16 4:18 PM (39.124.xxx.23)

    월급통장은 공용계좌여서
    월급들어오면 거기서 남편용돈, 제용돈
    각각 이체하고 예금적금 이체해요
    카드도 쓰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정산해서
    카드통장으로 이체해놓고~~
    가계부도 열심히 써서 데스크탑에 있으니
    언제든 보라고해요
    벌어다주고 다 맡겨주니 투명하고
    깔끔하게 운영해요

  • 19. kk 11
    '25.12.16 4:21 PM (125.142.xxx.239)

    20년간 다 관리하다가 몇년전부터 이체요
    남편 카드쓰면 내역 다 날라가니 불편하죠

  • 20. 소라
    '25.12.16 4:2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은 현금채굴꾼이고
    쓰는거야 제 지휘아래 쓰죠..흠흠

    통장 비번부터 공인증서까지 다 공유.
    용돈 같은거 없어요.
    서로 쓰임있을때 말하고 씁니다.
    터치한적 없어요.
    둘 다 헤프지 않아서 또는 채굴액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일지도요.

  • 21. 다합니다
    '25.12.16 5:55 PM (222.236.xxx.171) - 삭제된댓글

    40여 년간 제가 다 관리했어요.
    집을 사고 팔거나 등기까지 알아서 하는 대신 가계부는 공유했어요.
    용돈은 일 년치를 한 꺼번에 입금하고 그 범위에서 얼마를 쓰던 터치하지 않습니다.
    친구들과 여행갈 때면 밥 사라고 큰 돈도 주고 큰 소리도 칩니다.
    딴 주머니 차면 목돈 만들기 쉽지 않아요.
    퇴직 직전 2년 간 모은 돈을 주고 평생 용돈하라고 했는데 놀라는 눈치였어요.

  • 22. ...
    '25.12.16 7:11 PM (118.235.xxx.32)

    위에 글 쓴 전업님들
    아들이 결혼해서 똑같이 외벌이로 그렇게 살아도 괜찮으신거죠?

  • 23. ..
    '25.12.16 11:48 PM (118.235.xxx.197)

    남편 은행인증서 제가 써요. 남편명의 카드도 제가 쓰고요. 남편은 용돈 받아써요.

  • 24. Nu h k
    '25.12.16 11:58 PM (1.234.xxx.233)

    댓글 보니 신세계네요. 세상 편하게 살 수 있구나. 어떡하면 이렇게 공짜로 살지.. 대박 예쁜가 아니면 대박 부잣집 딸인가 그럼 무슨 재주로? 아 남자가 바본가부다. 여자가 가스라이팅 했나 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711 나이 먹어 좋은 점 4 저는그래요 2025/12/25 3,277
1778710 국민연금이 녹고있다. 35 .. 2025/12/25 5,581
1778709 김병기와 국짐 송언석 유착 관계.jpg 10 내그알 2025/12/25 2,197
1778708 대만 쿠팡서도 '초과 근무' '직원 사망'까지…한국 판박이 경영.. 2 ㅇㅇ 2025/12/25 1,306
1778707 드디어 돈키호테 1권을 다 읽었어요. 11 돈키호테 2025/12/25 1,819
1778706 보일러터짐. 기름보일러 7 보일러터짐 2025/12/25 1,948
1778705 변희재가 감옥에서 편지 보냈내요 25 .... 2025/12/25 4,849
1778704 국회가 사병 사줄 예산을 잘라내서 계엄을 했다? 2 윤석열의헛소.. 2025/12/25 1,130
1778703 ‘집값 조작’이라는 범죄 21 ㅇㅇ 2025/12/25 2,564
1778702 나이들수록 높아지는 것과 낮아지는 것 5 ㄴㄴ 2025/12/25 3,378
1778701 고1 >2올라가는 방학에 여행가도돠나요 18 새로이 2025/12/25 1,424
1778700 탱크루이 시계줄 하나 더 산다면 4 주니 2025/12/25 665
1778699 유전자 몰빵. 형제자매 도와줘야 할까요? 51 .... 2025/12/25 18,133
1778698 여상사가 너무 괘씸한 생각이 들어 잠이 깼어요 26 .... 2025/12/25 5,250
1778697 "쿠팡 괴롭히지 마"…미 정관계, 기이한 '한.. 4 ㅇㅇ 2025/12/25 2,478
1778696 산타는 언제까지 오나요? 7 당근 2025/12/25 1,460
1778695 AI 답변 복붙 하는거 5 2025/12/25 2,210
1778694 아무래도 그만둘까봐요 9 . 2025/12/25 5,441
1778693 자식이랑 집 바꿔 사시는 분 계신가요? 48 .. 2025/12/25 14,952
1778692 강순의 김치 아세요? 7 ... 2025/12/25 4,314
1778691 텔레그램 창업자, 자녀 100명 넘는다고 3 ........ 2025/12/25 3,511
1778690 엄마가 연락한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네요 3 오랜만 2025/12/25 4,201
1778689 왜 첫째들이 예민하고 소심하고 둘째들이 대범할까요??? 20 2025/12/25 5,753
1778688 한동훈 "한동훈 특별 검사 어떠냐…친민주당 민변이 추천.. 12 ㅋㅋㅋ 2025/12/25 2,485
1778687 나이 드는게 좋아요. 5 .. 2025/12/25 3,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