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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는 유럽여행

두근 조회수 : 3,454
작성일 : 2025-12-16 14:36:38

처음가는 24박25일 유럽자유 여행이 이번주 일요일 출발입니다

출발 날짜가 다가오니 심장이 두근두근하네요

대학생 큰딸과 출발해서 교환학생중인 둘째딸과 런던에서 만나서

런던-에딘버러-파리-피렌체-로마 이렇게 여행합니다

유투브보고 여행카페보고 검색해서

숙소와 굵직한 박물관 미술관은 가이드투어로 예약은 다 해놨는데

세세한 일정은 머리아파서 눕다가 다시들여다보다가 힘드네요 ㅜㅜ

방문하려는 나라에 대한 맛집이나 꿀정보 있으시면

정보 부탁드려요 ^^

 

IP : 180.69.xxx.14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6 2:38 PM (222.107.xxx.178)

    맛집은 투어받으시는 가이드한테 물어보는게 그나마 낫습니다.
    메뉴별로 여러군데 알려줘요.
    해가 일찍 지는 시기라 아쉽기는 하지만 또 연말의 분위기가 있으니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 2. ..
    '25.12.16 2:39 PM (211.46.xxx.53)

    피렌체 맛집 '오스테리아 파스텔라' 요긴 미리 어플로 예약하셔야해요. 너무 맛나요..

  • 3. ..
    '25.12.16 2:40 PM (211.46.xxx.53)

    참 네이버 카페 '체크인유럽' 가입하세요. 정보 많아요.

  • 4. ...
    '25.12.16 2:40 PM (59.5.xxx.161)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대학생이면 두도적으로 이끌더라구요.
    우린 불평안하고 돈안아끼고 따라만 다녀도
    90점은 되는거같아요.
    좋은추억 많이 담아오세요!

  • 5. ....
    '25.12.16 2:50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자녀들이 동행하시니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난 여기서 이건 꼭 하거나 보고싶다'는 것만 지역별로 몇개만 압축해서 정하시고 나머지는 자녀들이 주도하는 코스에 맡기세요. 그 덕에 젊은이 취향의 명소도 경험하고 뜻밖의 재미를 누릴 수 있으니까요.
    때론 셋이 흩어져서 종일 개인시간 가지고 저녁에 만나는 일정도 넣고요.
    비는 시간에 숙소에서 뒹굴거리거나 카페에서 멍때리는 것도 여행의 일부입니다.

  • 6. ....
    '25.12.16 2:52 PM (211.201.xxx.247)

    환율이 워낙 안 좋아서....ㅠㅠㅠㅠ
    여행 경비는 대략 얼마나 예상하시는지....
    3명이 트리플룸은 대략 얼마쯤 하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저도 유럽은 한번도 안 가봐서 버킷리스트인데, 코로나 이전과 모든 가격이 너무 다르네요...

  • 7. 추천
    '25.12.16 2:56 PM (175.192.xxx.113)

    에든버러 로얄마일에 초코퍼지 맛보시고, 질좋은 캐시미어머플러도 구입하시고,
    퀸즈갤러리에 가시면 예쁜굿즈가 너무 많아 눈돌아 갑니다.
    왕실에 납품되는 제품도 많고 특히 비누.. 향이 기가 막히거든요.
    부럽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 8. ...
    '25.12.16 3:05 PM (211.198.xxx.82)

    환율 때매 계획도 못잡겠어요..
    1유로=1733원.

  • 9. 둘째
    '25.12.16 3:13 PM (121.133.xxx.125)

    따님이 잘 알거 같은데요.

    런던.파리.로마에서 반일 워킹투어 신청하심
    가이드가 맛집이나 쇼핑팁 다 주거든요.

    더세세한 일정이 일정이 필요할지

    즐거운 여행 되시길요. 여행이 길어 체력.돈이 많이 들거 같아요.

    로마팁드릴게요.
    스페인 계단 올라가면 하슬러 로마 호텔 왼쪽에 보여요.
    테라스에서 보는 일몰 베스트인데..추워서 ^^

    칵테일만 드셔도 되는데개방할지 모름

    조국의 제단 에서 보는 전망도 좋아요.
    베네치아 광장근처식스센시스 호텔 브런치가격도 좋고 호텔이
    너무 훌륭합니다.예약해보시고 드세요.

    트레비랑 스페인괴 계단 중간
    리나센테인가백화점 탑층 고급 식품관이고 루프탑에 미요라는
    레스토랑 전망.맛.가격 다 별다섯개에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10. ㅇㅇ
    '25.12.16 3:20 PM (106.101.xxx.113)

    대학생 교환학생 따님 있는데 걱정 1도 없을듯. 따라만 다니세요

  • 11.
    '25.12.16 3:24 PM (119.69.xxx.167)

    제가 다 두근두근하네요^^
    안전하게 즐거운 여행되세요

  • 12. 로마팁추가
    '25.12.16 3:26 PM (121.133.xxx.125)

    로마도우리나라 예술의 전당같은 곳이
    있는데.거기 .인근 교회에서 매주 자선 공연이 있어요. 로마 IQ 호텔 맞은편이 국립음악당 같은곳이고 그 건물 대로변으로 트릐ㅣ비분수있는ㅊ독으로 가는 대로변50 미터 반경에 있거든요.주로 성악이에요. 요즘 뇌의 노화로 교횢이름을ㅠ

    내용도 훌륭하고 위치도 찾아가라면 갈텐데
    이름이 잘생각이 안나요

    런던. 파리도 이런 공연하는데가 좀 있던데
    좀추울지는 몰라도 좋은 곳 많고

    암튼 요즘 반일가이드들이 다 알거에요.

    일단투어해보시고 세부일정 손보셔도 될거같아요.

    아말피는 기차타고 가기 좋은데

    한번 가보세요.로마에서 솔레르노인가1시간 반 갑니다.

    아말피서포지타노는 추운 겨울에 배를 타야하니 패스하셔도
    될거 같고요.

  • 13. 에휴
    '25.12.16 3:30 PM (222.106.xxx.236)

    두딸과 여행..부럽다

  • 14. 로마팁추가
    '25.12.16 3:37 PM (121.133.xxx.125)

    잔돈사기가 많고
    계산이 티미해요.

    계산서 주문 잘 확인. 현지 체크나 신용카드결제

    로마는 택시잡기 어렵고 요금도 고무줄이에요.
    꼭앱으로부르던지..호텔서 불러달.라고 하세요.

    어린여자아이가 있어도 소매치기일수 있고
    스페인계단,앞 분수 맞은편 샤넬인지.디올인지 있고

    유명젤라또 집..여기 젤라또비싼데..과자 몇 개 하냐고 울어봉션
    프레인 하다거나가격물어보고하세요.앞에 현지 꼬마애가 미키 마우스 귀처럼 두개박아 그리 주문했듸니 젤 비싸고 큰과자에
    젤라또도 젤큰거로해로해서2년전 13 유로 낸적 있어요.ㅠ

    작은 스쿱으로보통 3.4유로 정도거든요.ㅠ

    여름이라 다녹아 버리고 ㅜ

  • 15. 로마 팁 추추가
    '25.12.16 3:41 PM (121.133.xxx.125)

    머리가 나빠
    리나센테 백화점 미요가 아니라
    MAIO 입니다.꼭 가보셔요.

    하슬러롬보다 살짝나치만
    전망굿굿굿

    추워서 실내만 오픈할 수는 있어요

    게시판을 어지럽혀 죄송.

  • 16. 반드시
    '25.12.16 3:48 PM (1.227.xxx.55)

    바티칸 가이드 투어 하세요
    강추합니다

  • 17. 샴푸의요정
    '25.12.16 3:49 PM (195.76.xxx.162)

    제가 지금 스페인 여행 중이예요. 몇년전 런던,파리 여행때랑 비교하면 유로가 너무 올라서 돈많이 드네요. 호텔, 비행뿐만 아니라 소소하게 쓰는것. 특히 사먹는게 많이 들어요. 3인가족인데 3주일정에 이제 반쯤 지났는데 벌써 예산초과. ㅎㅎ
    그래도 여행오니 좋긴합니다. 입시실패한 아이랑 왔는데 현실은 잠시 잊고 싶네요.
    원글님도 따님들과 즐거운 여행되시길요!

  • 18. 샴푸의요정
    '25.12.16 3:52 PM (195.76.xxx.162) - 삭제된댓글

    유럽은 처음이시니 미술관,박물관투어 추천해요. 가이드 설명듣고 관람하면 이해도쉽고 오래 기억이 남더라고요.

  • 19. 겨울
    '25.12.16 3:56 PM (1.235.xxx.154)

    관광객ㅇ이 적은거같아요
    그래도 로마는 바티칸 콜로세움가시고
    피렌체도 우피치 그리고 성당 베키오다리
    그냥소도시의 아름다움이 넘치고
    베네치아도 물위에 떠있는듯한 성당
    그립네요
    작년에 다녀왔는데
    유명한곳은 도장깨끼하셔야죠
    또 가보려구요
    저어기 호텔추천하신분은 너무 비싼데요

  • 20. 로마 호텔
    '25.12.16 4:15 PM (121.133.xxx.125)

    최고급 호텔이라
    숙박료가.비싸니

    브런치. 테라스에서 칵테일 추천하지
    누가.일박에.180-280 만윈 주고
    숙박하랬나요.ㅠ

  • 21. 유럽
    '25.12.16 4:25 PM (175.193.xxx.74)

    좋으시겠다~~
    부럽다
    어제 티비에서 미켈란제로의 피에타와 성베드로성당의 돔 등등 예술품을 보여줬는데 저는 천주교신자인데도 못가보고 죽나 하는 생각에 살짝 괴로웠는데 오늘 원글님과 댓글들이 이 제 맘에 불을 지피시네요 ㅎㅎ

  • 22. ..
    '25.12.16 4:25 PM (59.5.xxx.189)

    유로자전거나라 가 현지 투어 인데, 전 아주 만족도 높았습니다.
    당일뿐만 아니라 1박2일 투어 같은것도 있어요. 한번 들여다 보세요.

  • 23. 행복
    '25.12.16 4:32 PM (223.38.xxx.174)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아이들 대학 때가 함께 여행 다니기 좋은 거 같아요. 저도 딸들과 유럽 , 호주, 뉴질랜드 시간 날 때마다 다녔는데 좋은 추억입니다.
    아이들 취업하면 각자 바빠서 함께할 시간이 없어요. 지금도 그때 여행 사진보며 까르르 합니다. 맛난거 많이 드시고 쇼핑도 많이하시고요. 유로 자전거 나라는 강추입니다. 남부투어, 바티칸 투어, 로마 투어 다 좋았어요.

  • 24. 식스센시스
    '25.12.16 4:37 PM (121.133.xxx.125)

    여기서
    브런치드시고
    호텔 둘러본다는겁니다.

    숙소예약 다 하셨는데
    여길 숙박으로 가보랬겠어요.

    식당도훌륭하고
    런치는 우리나라 호텔 단품가격이니
    맛보라는거고

    조국의 제단갈때도 동선도 좋아요.

    기분 나빠 지울까 하다
    그냥 둡니다.식스센시스 호텔 맞은편도미술관인지 전시많이 하고,
    사람이 많아 그렇지 전 로마가 좋아 알려드린거에요.

    하슬러롬 테라스는 명풍 보석 광고에 잘 나오는 곳이고

    파올라인지 다이애나가 방문시주문했다는칵테일이 있어요.

    로마인들은 어패럴 스프리츠라는식전주를 좋아하고
    어디에나 있어요재미로 맛보셔도 좋아요.

  • 25. 쓰니
    '25.12.16 4:39 PM (49.236.xxx.96)

    정보 여러번 주신 121님 저도 덕분에 감사합니다
    23년전에 가보고 안가봐서..ㅠㅠ

  • 26. 제가
    '25.12.16 4:43 PM (1.235.xxx.154)

    잘못 이해했네요
    추천 감사드려요
    다음에 가보고 싶네요
    작년에 갔는데 조만간 또 갈거같아서 눈여겨 봤거든요

  • 27. ㅁㅁ
    '25.12.16 4:56 PM (211.62.xxx.218)

    에든버러에서 꼭 뭘 사려고 애쓰지 마세요. 생각보다 쓸만한게 없어요. 집집마다 비슷비슷한 제품들이라 비교할 필요도 없고요. 바버자켓도 한국에서 그닥 입을일 없는 옷인데다 비싸고요.
    로마 아웃이면 면세점에서 오로급 발사믹 여러병 쟁이고 싶군요.
    두번 사왔는데 다음엔 열병정도 사야지 이러고 있습니다.

  • 28. 제가.님
    '25.12.16 4:59 PM (121.133.xxx.125)

    빨리 쓰고
    다시 보니 오해하실수도 있었겠어요

    저는 딴지거시는 군도 많아 뾰죡하게 말했네요.

    스페인 계단서 도보20블거리에

    아우구스티누스 황제의 묘가 있고

    바로옆 불가리 호텔이 있어요. 디너나런치중 하나만 비지터들도

    가능한 곳인데..여긴 그래도 캐쥬얼 한 메뉴는 아닐듯 해 ㅈㅇ솟가봤어요.

    하슬러 롬은 구식느낌이고

    식스센시스는신축에 정말 멋져요. 꼭 런치에 드려보세요.

    디너는비싼거 같았거든요.

  • 29. .....
    '25.12.16 6:02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런던은 저녁에 버스로 시내관광시켜주는 프로그램 사니 편했어요. 내 로그카드 대고 지하철 타니 가장 편했구요. 파리는 우리나라처럼 종이카드 사서 거기에 충전하고(이상은 기계에선 안해주고 창구에서) 그걸로 지하철타고요. 런던이나 파리나 박물관, 미술관 내의 카페들이 점심 먹기에 손색이 없었어요.

    로마는 버스로 다녔는데 카드가 잘 안 먹어요. 일회용 티켓을 사서 대세요. 버스에서 소매치기가 작업거는데 확 밀쳐냈어요(런던, 파리는 못 봤는데...) 로마의 국립박물관은 15유로로 4개관 다 보는데 대체 왜때문에 사람이 없는 건가요? 거기 '리비아의 정원' 전시실 강추입니다. 전 사람 없어 혼자 고즈넉히 앉아있다 나왔네요. 보르게세미술관은 표없어도 부킹닷컴 같은데서 웃돈 주고 사서라도 가봐야겠더군요. 베르니니의 주요 조각들이 주르르..
    피렌체의 이 성당은 관광객은 안 가는 숨겨진 곳이예요. 한식당 궁 근처. 제가 유럽에서 들어간 모든 건축물 중 가장 감동적. https://maps.app.goo.gl/Ys1gNAuDHhwTLLJB7

  • 30. .....
    '25.12.16 6:28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런던은 뉴욕처럼 그냥 내 로그카드 대고 지하철 타니 가장 편했어요. 파리는 우리나라처럼 충전용카드 사서 거기에 충전하고(이상은 기계에선 안해주고 창구에서) 그걸로 지하철 타고요. 런던이나 파리나 박물관, 미술관 내의 카페들이 점심 먹기에 손색이 없었어요. 런던은 특히 많은 곳이 무료이니 드나들기도 좋죠. 파리는 티켓 지옥

    로마는 버스로 다녔는데 카드가 잘 안 먹어요. 일회용 티켓을 사서 대세요. 버스에서 소매치기가 작업거는데 확 밀쳐냈어요(런던, 파리는 못 봤는데...) 로마는 티켓대지옥. 로마의 국립박물관은 15유로로 4개관 다 보는데 대체 왜때문에 사람이 없는 건가요? 거기 '리비아의 정원' 전시실 강추입니다. 전 사람 없어 혼자 고즈넉이 앉아있다 나왔네요. 보르게세미술관은 꼭 가봐야겠더군요. 베르니니의 주요 조각들이 주르르..

    피렌체의 이 성당은 관광객은 안 가는 숨겨진 곳이예요. 한식당 궁 근처. 제가 유럽에서 들어간 모든 건축물 중 가장 감동적. https://maps.app.goo.gl/Ys1gNAuDHhwTLLJB7

  • 31. .....
    '25.12.16 6:33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런던은 뉴욕처럼 그냥 내 로그카드 대고 지하철 타니 가장 편했어요. 파리는 우리나라처럼 충전용카드 사서 거기에 충전하고(이상은 기계에선 안해주고 창구에서) 그걸로 지하철 타고요. 런던이나 파리나 박물관, 미술관 내의 카페들이 점심 먹기에 손색이 없었어요. 런던은 특히 많은 곳이 무료이니 드나들기도 좋죠. 파리는 티켓 지옥

    에딘버러는 캐시미어 머플러를 사왔는데 한국에서는 잘 안보이는 색조합을 구하기 좋아요. 파운드가 헉 소리나는 수준이라 쇼핑은 자제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죠.

    로마는 버스로 다녔는데 카드가 잘 안 먹어요. 일회용 티켓을 사서 대세요. 버스에서 소매치기가 작업거는데 확 밀쳐냈어요(런던, 파리는 못 봤는데...) 로마는 티켓대지옥. 로마의 국립박물관은 15유로로 4개관 다 보는데 대체 왜때문에 사람이 없는 건가요? 거기 '리비아의 정원' 전시실 강추입니다. 전 사람 없어 혼자 고즈넉이 앉아있다 나왔네요. 보르게세미술관은 꼭 가봐야겠더군요. 베르니니의 주요 조각들이 주르르..

    피렌체의 이 성당은 관광객은 안 가는 숨겨진 곳이예요. 한식당 궁 근처. 제가 유럽에서 들어간 모든 건축물 중 가장 감동적. https://maps.app.goo.gl/Ys1gNAuDHhwTLLJB7

  • 32. 원글이
    '25.12.16 7:01 PM (180.69.xxx.145)

    여러가지 정보 감사합니다!!!
    가이드투어를 좀 더 빨리알았다면 추천해주신곳에서 예약을 했을텐데
    아쉽네요 ㅜㅜ(가이드투어 예약을 마이**에서 다 했거든요)
    주신 정보 참고해서 즐거운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 33. 마이**
    '25.12.16 8:04 PM (211.234.xxx.88)

    거기 다 잘해요.
    비슷비슷 할거 같네요.

  • 34. .....
    '25.12.16 8:08 PM (58.78.xxx.169)

    원글님과 121님 덕에 로마 여행 유용하게 잘 챙겨둡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 35. 내년
    '25.12.17 7:04 AM (211.58.xxx.127)

    저도 아들 둘 데리고 이태리 가려해요.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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